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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etter #919 - 색깔들처럼 – 4/27/2003

Like Colors

신이 말했다.

이것은 네가 너 자신을 그 안에서 발견하는 일들의 상태이다. 사랑의 가득함으로부터 장엄함과 어리석음 둘 다의 무제한의 합성들이 왔다. 넘쳐흐르는 위대함인 너는 거대한 왜소함, 엄청난 에고, 다른 걱정되는 짜증스러운 일들을 체험한다.

우리는 지금 너인 것과 네가 체험하는 것 사이의 그 차이점을 주목하고 있다. 진실로, 너는 하나의 관찰자이다. 단지 너는 체험을 확인하고, 그것을 너의 것으로 부른다. 너는 너의 체험들로 매달린다.

기차가 지나갈 때, 너는 네가 그 기차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생각이 – 볼품없는 생각이라고 말하자 - 너의 마음을 통해 지나갈 때, 너는 그 생각으로 까다로워지고, 너는 그 생각을 너 자신과 혼동한다. 너는 너 자신을 관련시킨다. 너는 그 생각을 부추겼고, 따라서 너 자신을 그 때문에 유죄라고 보았다.

신성한 네가 있고, 너의 환상이 있다. 네가 환상을 잊어버릴 그 날이 곧 오게 해라. 죄책감은 환상이다. 상처받은 느낌들은 환상이다. 악화된 감정은 환상이다. 불안은 환상이다. 고뇌는 환상이다. 두려움은 환상이다. 네가 원하지 않는 모든 것은 환상이다.

신성한 너는 불가피하게 존재한다. 너의 환상들은 그것을 압도하지 못하지만, 그것들은 너로부터 너의 항상 존재하는 신성함을 숨긴다. 그것들은 그것을 너의 앎으로부터 뺏는다. 너의 생각들은 너의 관심이 향하는 밝은 색깔이 되고, 그 모든 것을 통해 흐르는 배경의 색깔을 잊어버린다. 너는 네가 화가 났을 때 밝은 빨간색을 보며, 너는 네가 슬플 때 푸른색을 느끼지만, 둘 다 너의 진정한 색깔이 아니다. 빨간색과 푸른색은 외관이다.

우리는 너의 진정한 색깔이 태양의 노란색이나 달의 하얀 색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진실로 더 가까운 것은 너의 진정한 색깔이 색깔들이 나오는 무색의 물질이라는 것이다. 너의 진정한 색깔은 색깔들의 하나임이고, 세상으로 적용된 실현된 색깔의 어떤 것도 넘어간다. 세상의 의미에서, 우리는 모든 것의 가장 다채로운 것은 무색이라고 말해야만 하며, 색깔이 적용되는 어떤 근본/토대가 있다.

예를 들어, 오늘은 네가 그것을 그리도록 준비된다. 어떤 색깔들을 너는 오늘 사용하기를 선택하느냐? 너의 색깔들의 팔레트로부터, 어느 것을 오늘 적용하기를 바라느냐? 모든 색깔의 흐름들은 색깔이 흐르는 것, 색깔을 넘어선 색깔의 근원으로부터 고요함을 너에게 상기시키고 싶어한다.

색칠하는 붓이 너의 손안에 있다. 그리고 너는 그것을 오늘 적용한다. 그리고 여전히 오늘은 정말로 존재하지 않는다. 영원이 존재한다. 따라서 너는 오늘 영원 위에 그림을 그린다. 그리고 네가 적용하는 그 색깔이 씻겨져 나갈 것이다.

밑에 있는 것이 모든 것의 밑에 있다.

대양의 깊이로부터 네가 왔다. 네가 단지 표면 위에 있다고 생각할 때, 너는 너의 의미들을 잃어버렸다. 그것이 일어난 모든 것이다. 너는 잃어버리지 않았다. 너는 잃어버릴 수 없다. 너는 단지 네가 어디 있는지를 알지 못할 뿐이다.

그리하여 너는 네가 생각들로 부르는 지프라기들을 붙잡고, 마치 그것들이 너의 소중한 생명인 것처럼 그것들로 매달린다.

너의 생각들의 많은 것이 고발들이었다. 틀림없이, 그것들은 판단들이었다.

지금 생각들이 너로부터 분리되었다고 고려해라. 그것들은 너의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네가 짧은 동안 임대한 무엇이다. 그것들은 시내에서 물의 한번 들이킴이다. 너는 너의 손을 컵으로 만들고, 너는 마셨지만, 너는 너의 손에 남은 그 물로 매달리려고 하지 않는다. 너는 그것을 훔쳐버리거나, 아니면 그것이 증발하게 내버려둔다.

신성함이 아닌 무엇도 단지 적용된 화장일 뿐인데, 어쩌면 화려하게 말이다. 화장은 씻어버릴 수 있다. 신성함은 씻어버릴 수 없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