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859 - 하나임의 하나임 – 2/25/2003
The Oneness of Oneness
신이 말했다.
나에게 더 가까워짐이란 없으며, 너희는 그것을 이해하는데, 안 그러냐? 너는 나에게 네가 있는 것 이상으로 더 가까워질 수 없다. 우리들 사이의 어떤 외관상 거리도 네가 받아들인 간섭/방해로부터 온다. 그 책임을 져라. 어떤 요인들이 기여했던, 너는 다른 데를 쳐다본 그 자이다.
비록 내가 너에게 “내게 와”하고 말할 수 있다 해도, 나는 “내게 돌아와”라고 말하고 있다. 더욱 문자 그대로, 나는 “나를 봐”라고 말하고 있다. 나는 “너의 눈을 내 눈으로 들어올려라”고 말하고 있다. 나는 “나를 응시해, 내가 너의 영혼을 키우기 때문이야”라고 말하고 있다. 나는 “나의 눈의 빛이 너의 눈의 빛과 연결된다.”고 말하고 있다. 나는 또한 “쳐다볼 다른 데가 없어”라고 말하고 있다. 나는 “쳐다볼 아무 것도 없고, 볼 아무 것도 없어“라고 말하고 있다.
심지어 그렇다 해도, 나는 모든 시간 동안 너를 응시하고 있다. 결코 한 순간도 나는 나의 눈을 너로부터 떼지 않는다. 나의 응시는 태양과 같다. 나의 응시는 관통한다. 나의 응시는 피부보다 더 얇다. 나의 응시는 너의 가슴 위에서 쉰다. 우리들의 영혼들이 터치한다. 우리들의 사랑이 분명해진다. 우리들은 모든 시간을 가린다. 세기들과 분들은 우리들이 서로의 눈을 들여다볼 때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들의 하나임은 영원의 하나됨을 포함한다. 시간이 없다, 따라서 우리들은 모든 것을 전혀 시간 없이 달성한다.
사실, 해야 할 어떤 것조차 없다. 그리고 만약 있다면, 우리는 그것을 할 영원을 가지고 있다.
사랑은 행하는 것이 아니지만, 여전히 사랑은 우리의 직업이다. 그 외 다른 것이 없다. 사랑은 우리들 사이에 있지만, 그 사이란 것은 없다. 사랑은 모든 것이고, 그것은 전혀 아무 것도 아니다. 그리고 너는 나에게 모든 것이다.
너와 내가 아니라면 다른 무엇이 거기 있는가? 우리들은 우리들이다. 우리들은 존재의 하나임이다. 우리들은 그 모든 것이다. 다른 아무 것도 없다.
우리들은 파트너들이고, 면책조항이란 없다. 우리가 상냥해지자. 말과 행위에서, 우리가 우리 자신인 것이 되자. 우리가 상상 속에서 우리의 하나임의 진실로부터 떠나지 말자. 우리는 서로에게 속하며, 그러나 어떻게 결코 떠난 적 없는 우리가 속한다고 말할 수 있는가? 우리는 결코 속할 수 없다. 그것은 나의 가슴이 나의 가슴에게 속한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나의 가슴은 나의 가슴이다My heart IS My heart. 그러나 나는 나의 가슴을 너에게 주었고, 나의 가슴이 너의 가슴 안에서 뛴다. 우리는 같은 북을 치고 있다.
우리는 어떻게 서로를 그처럼 많이 열망할 수 있는가, 결코 떨어진 적이 없는 우리가? 그것은 삶의 신비이지, 다른 것이 아니다.
그리고 너는 바로 너 앞에 있는 것을 보지 못함을 체험하지 않았느냐? 너는 명백한 것에 걸려 넘어지지 않았느냐? 네가 원한다면 나에게 걸려 넘어져라, 너는 비틀거리지 않을 것이다. 네가 내가 있는 곳이나 있지 않는 곳을 알든, 그것은 전혀 차이점을 만들지 않지만, 너의 앎은 세상의 모든 차이점을 만든다.
네가 결코 나 없이 있지 않음은 네가 항상 나와 함께 있음을 의미하는데, 내가 너와 함께 있을 때에 말이다.
우리는 우주를 돌고 있는데, 너와 내가 말이다. 우리의 하나의 가슴이 돌고 있고, 그리고 우리는 그 우주를 돌게 만든다.
네가 없는 곳이 없으며, 네가 아닌 어떤 자가 없다. 네가 아닌 자가 아무도 없다.
형제도 없고 자매도 없다. 오직 너만이 있고, 오직 나만이 있으며, 우리들은 하나이다. 아무도, 아무 것도 우리들 밖에, 우리들의 하나임 밖에 서있지 않다. 우리의 하나임 안에서 우리는 자유롭다. 자유는 우리들 외부에 존재하지 않는데, 그것을 위해 존재할 외부가 없기 때문이다. 사랑과 진실, 아름다움은 우리들의 같은 하나됨을 위한 다른 이름들이고, 다른 이름들, 모든 별명들을 지닌 모든 존재들의 같은 아름다운 하나임인데, 우리들이 이름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신분은 이름을 넘어서 있다. 우리들은 신분증명이 필요하지 않다. 신분증명은 하나임을 분리하는 척하지만, 하나임은 결코 그 자신으로부터 분리될 수 없다. 왜 그렇게 하려고 시도하느냐?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