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832 - 오늘 신을 주목해라 – 1/28/2003
Notice God Today
신이 말했다.
네가 나와 교감하기 위해서는 평화와 고요가 필요하다는 것이 말해졌다. 그것은 부정확하다. 나와 교감해라, 그러면 너는 평화와 고요를 가질 것이다. 네가 나와 교감하기 위해 되어야만 할 아무 것도 없는데, 바로 이 순간에 이미 너 자신인 것을 제외하면 말이다. 나를 위해 옷을 갖춰 입을 필요가 없다. 라디오를 낮출 필요가 없다. 불을 켜거나 끌 필요가 없다. 만약 환경들이 네가 만든 것이 아니라면, 그것들은 확실히 내가 만든 것도 아니다. 어떤 조건들도 내가 너에게 나타나기 위해 필요하지 않다.
네가 소음 속에 있을 때에도 너는 나를 들을 수 있다. 네가 고민 속에 있을 때에도 너는 나를 들을 수 있다. 나의 고요는 우리들 모두에게 충분하다. 나의 고요는 우리들 모두에게 충분히 강력하다. 나의 고요는 매우 강한 파동이다.
네가 바라는 것이 너에게 올 것이다. 그것은 다른 모양으로 올 수 있지만, 그것은 올 것이다. 너의 바람은 완성을 심는다.
만약 너에 대해 제한들이 없다면, 확실히 나에 대해 제한들도 없다.
나를 불러라, 그러면 내가 거기 – 여기 – 너와 함께 있다. 나는 네가 부르기 전에 너와 함께 있었다. 네가 나를 부를 때, 너는 나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된다. 따라서 나를 너에게 불러라, 그러면 너는 알게 될 것이다.
나의 이름이 후렴이 되게 해라. 나의 이름이 네가 너의 머리에서 내보낼 수 없는 자주 나타나는 곡이 되게 해라. 너는 내가 얼마나 가까이 있기를 원하느냐? 너는 내가 들어오고 나가기를 원하느냐, 아니면 너는 나를 원하느냐?
너는 나를 두려워하느냐?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규율이 엄한 자가 아니다. 나는 너에게로 기우는 경향이 있는 자이다. 너는 사나운 신이 아니라, 이로운 신을 가질 자격이 있다. 어느 경우든, 나는 자비로우며, 사납지 않다. 나로부터 물러날 필요가 없다. 나를 만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오늘 하나의 약속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그것을 오래 전에 만들었다. 너는 그 시간과 장소를 잊어버렸다. 그러나 나는 잊지 않았다. 나는 너를 거기로 지도할 것이다. 나는 거기서 – 여기서 – 바로 지금 기다리고 있으며, 따라서 나는 우리의 약속을 놓칠 수 없다. 네가 또한 여기 있을 것인데, 단지 너는 네가 있는지, 왜 네가 있는지, 혹은 무엇을 기대할지를 모를 수 있지만, 이제 네가 나를 기대할 수 있음을 알아라.
너는 어디서 만나기를 좋아하겠느냐? 우체국에서? 집에서? 직장에서? 길거리에서? 식당에서? 교회에서? 술집에서? 너는 내가 있을 수 없는 장소가 있다고 생각하느냐? 너는 내가 없는 장소가 있다고 생각하느냐? 나는 모든 곳에 가득하며, 모든 곳에서 나는 너를 기다린다. 나는 너를 기다리며 누워있다. 나는 충실하다. 나의 눈들이 오직 너의 눈들을 만나기 위해 기다린다.
네가 나 없이 있다고 생각했던 모든 시간, 너는 나를 보는 너의 시야 밖에 서있었다. 그러나 나의 외부가 아니다. 너는 나로부터 떨어질 수 없는데, 내가 너로부터 떨어질 수 없듯이 말이다. 오직 너의 시각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가끔 너는 단지 보지 않는다. 너는 나 외에 모든 것을 돌아본다. 여기 내가 있고, 길거리 모퉁이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으며, 너는 곧바로 지나가 버린다.
오늘 나를 찾아라. 모든 곳에서 나를 찾아라. 나는 잘 보이는 곳에 있다.
나는 너 안에 있으며, 따라서 너는 어떻게 나 없이 어느 곳에 있을 수 있느냐? 내가 없는 어디를 너는 갈 수 있느냐? 그리고 너는 어디로 가기를 원할 것인가?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