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826 -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 1/22/2003
Come What May
신이 말했다.
네가 너의 분할할 수 없는 힘을 알 때, 삶의 바람들이 너를 흔들지 않는다. 나무처럼, 너는 구부러지고, 너는 너의 가지들 밑에 있는 모든 것들로 그늘을 준다. 폭풍들이 너를 놀라게 하지 않는다. 낮이나 밤도 너를 놀라게 하지 않는다. 너는 태양과 별들, 달과 보이지 않은 행성들 아래서 보호받는다. 너는 네가 그 아래 있는 하늘을 알고 있고, 그리고 너는 너의 뿌리들이 얼마나 깊은지를 안다. 그리하여 너는 다른 이들에게 피난처를 준다. 너희는 나의 묘목들이다.
삶은 이것처럼 진화한다. 한 가지 일이 다른 것으로 이끈다. 너는 다른 사람 가까이 서있고, 그때 다른 사람들이 너 가까이 서있다.
나무들과 같지 않게, 삶의 사건들은 너를 시간과 공간을 따라 움직인다. 그것들은 네가 가만히 서있게 내버려두지 않는다. 삶의 사건들은 너에게 탄생을 주는 수축들과 같다. 그것들은 너를 촉진한다. 그리고 너와 내가, 우리가 계속할 때, 너는 사건들로 신용을 주지 않을 것이고, 동시에 더 많은 인식/감사를 줄 것이다.
너의 삶에서 각각의 사건은 하나의 디딤돌이다. 네가 디딤돌들을 갖는 것을 더 좋아하지 않겠는가? 그 대안은 네가 있는 곳에 머무는 것이다. 많은 때들에서 너는 네가 있는 곳을 파헤치려고 시도했다.
네가 인류의 나머지에게 하나의 도우미임을 알 때, 너의 삶이 더 쉬워지는데, 네가 그것을 결정했기 때문이다. 결정하지 않았다면, 너는 사건들의 자비에 남게 된다. 결정했다면 너는 네가 지구로부터 일어나서, 천국으로 높이 도달할 것임을 안다.
너는 너 자신을 위해 여기 있지 않다. 너는 나를 위해 여기 있다. 그러므로 너는 서로의 선을 위해 여기 있다. 너의 의식이 다른 이들을 형성한다. 너의 의식은 나에게 공물이고, 다른 이들에게 드러내는 너의 특권이다. 나는 이미 너의 가치를 안다. 지금 너는 그것을 다른 이들에게 드러내는데, 그럼으로써 그들이 또한 사랑 속에서 강해질 수 있다.
너의 삶으로 들어가는 누구든, 나는 그들을 너에게 보냈다. 그들은 너의 관심을 내게로 부른다. 비록 너에게 상처주는 듯이 보이는 자들도 — 그들은 너를 나를 향해 가리킨다. 그들은 그들의 임무와 그들이 배달할 메시지를 잊어버렸을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너의 관심을 나에게로 지시한다. 그러한 시간들에서 너는 너의 주먹을 나에게 흔들 수 있지만, 최소한 너는 나를 생각하고 있다. 비슷하게, 자주 너는 네가 문제 속에 있을 때 나를 부르며, 네가 너의 좋은 행운을 주목할 때, 나는 네가 나에게 감사한다는 소리를 듣는다. 너에게 감사한다.
삶을 어떻게 다루는가. 확실히 그것으로 찌푸린 얼굴을 하지 마라. 그것을 이롭게 해라.
다른 뺨을 돌리는 것은 예기치 않은 것을 행하는 것이다. 오늘, 놀라움을 만들어라. 오늘 많은 놀라움을 만들어라. 다른 사람들에 대한 너의 관대함에서 너 자신을 놀라게 해라. 그것이 얼마나 재미있는가를 보아라. 최소한, 너는 조용하게 나의 축복들을 수여한다. 다른 무엇에도 불구하고, 너는 나를 위해 다른 사람을 축복할 수 있다. 보통의 방식으로 대답하는 것은 너에게 더 이상 충분하지 않는데, 네가 보통이 아님을, 결코 단 한 순간도 네가 보통이 되게 되어 있지 않음을 네가 발견하기 때문이다.
만약 네가 오늘 모든 것을 다른 각도로부터 본다면 어떨까? 네가 그것을 할 때, 모든 것이 변한다. 모든 것은 그 자신을 재배열해야만 한다. 세상이 그것에 대한 너의 관점에 따라 변한다. 너는 네가 너 자신을 보는 방식에 따라 변한다. 더 이상 너는 낡은 방식들로, 아마도 너보다 알지 못하는 자들로부터 물려받은 방식들로 너 자신을 볼 필요가 없다. 나는 너에게 너 자신에 대한 너의 현재 개념을 증여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너의 현재 개념은 부정확하다.
너는 꿈꾸어온 다른 이보다, 나 외에 존재하는 누군가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다. 너는 네가 할 수 있는 모든 선을 아직 알지 못하지만, 너는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는 너를 가르치려고 한다. 삶이 너를 가르치려고 한다. 너는 너 자신의 새로운 버전으로, 나의 것으로 더 가깝게 일치된 것으로, 진실에 더 가까운 것으로, 그리하여 나에게 더 가까운 것으로 깨어날 것인데, 내가 네가 더 가까이 오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