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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etter #824 - 오늘의 사진 – 1/20/2003

A Picture of Today

신이 말했다.

이것은 너 앞에 있는 축복받은 날인데, 내가 그것을 축복했기 때문이다. 나는 너와 함께 그 하루를 축복했고, 그 하루와 함께 너를 축복했다. 그 하루는 나로부터 메시지이고, 너도 나로부터 메시지이다. 그 하루는 내가 너 앞의 테이블 위에 까는 아름다운 테이블보와 같다. 그 테이블이 아름다운 접시들과 맛있는 음식, 네가 요청할 수 있는 모든 것으로 차려져 있다.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은 그 테이블에 앉는 것이고, 앞으로 기울이며, 네가 선택한 음식들을 취하는 것이다.

아니면 그 하루가 네가 눕는 초원의 풀들 위의 담요라고, 그리고 네가 볼 수 있는 것을 보기 위해 하늘을 바라본다고 상상해라. 너는 나를 보고 있는데, 안 그러냐?

아니면 이 하루가 네가 그 위로 걸어가도록 너 앞에 펼쳐진 붉은 카펫이라고 상상해라.

오늘은 개인적 시종이 네가 바라는 것을 주목하기를 기다리고, 그것들이 알려지게 만드는 식으로 너에게 봉사할 준비가 되어 있다. 그 하루는 너의 손짓과 부름에 있다. 그것은 너의 고용인과 같다. 그것으로 친절해져라.

네가 아침에 침대로부터 나올 때, 너는 너의 삶을 펼친다. 그것은 무대로의 너의 입장이다. 그것은 올라가는 커튼이다. 너의 하루로 잘 입성해라.

만약 네가 오늘 3가지 소원을 가질 수 있다면 그것들이 무엇이 될 것인가? 3가지 소원은 완수되며, 장기간이 아니다. 이것이 어려운 질문이냐? 그것이 너를 생각하게 만드느냐? 잠시 멈추어라.

이 소원들이 너를 어디로 데려가느냐? 너는 무엇에 대해 생각하고 있느냐?

이제 세 가지를 더 많이 더해라.

오늘 정기적으로 새로운 소원들을 적어라. 오늘 네가 기대하는 것을 아는 것이 너에게 좋다.

오늘은 꽃들의 정원이다. 이 정원으로 나와라. 그것은 바로 여기 너 앞에 있다.

오늘 너의 마음속에 이 정원을 너와 함께 운반해라. 그런 식으로 너는 세상에 영양을 줄 뿐 아니라, 너의 마음의 정원에도 영양을 준다.

둥근 지구를 그려라. 이제 그 곡선에 너와 함께 있고, 그 꼭대기에 너와 함께 있으며, 세상의 꼭대기에 너와 함께 있는 지구를 그려라. 아무 것도 너와 지구 사이에 없다. 너의 하루 속에서 위안을 찾고, 위안을 주어라. 그 하루가 너와의 만남을 기대해왔다. 그것이 얼마나 우아하게 너를 맞이하는지를 보아라. 그것으로 너의 손을 내밀어라.

너 자신을 그 하루로 어린 암소에게 하듯이 밧줄을 던지는 카우보이라고 그려봐라. 네가 그 하루를 사로잡은 지금, 너는 그것으로 무엇을 하느냐? 너는 그것을 어디로 데려가느냐? 그것을 네가 가기를 원하는 곳으로 이끌어라. 그것에게 친절하게 대해라. 이것은 이 하루로 경이롭게 되는 너의 기회이다. 무엇이 일어나는지를 보아라.

오늘의 사진을 찍어라. 너는 어떤 각도로부터 그 사진을 찍느냐? 너는 무엇을 강조하느냐? 너는 무엇을 가리키느냐? 누구에게 너는 이 사진을 보여주겠느냐?

너는 나에게 그것을 보여주겠느냐? 너는 나에게 보내기 위해 오늘의 스넵 사진들을 찍겠느냐? 비록 내가 하루 종일 너와 동행한다 해도, 나는 네가 찍은 그 사진들을 보고 싶다. 나는 네가 나의 관점으로부터 그것들을 찍을 만큼 친절할까를 의문한다. 그것들이 어떻게 발전할까, 얼마나 그것들이 밝아질까, 얼마나 그것들이 아름다워질까를 보아라. 너는 네가 찍는 그 사진 속에서 오늘의 큰 아름다움을 포착할 수 있다. 나에게 말해라, 네가 오늘의 무엇에다 초점을 맞추는가를.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