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818 - 네가 생각했던 것 – 1/14/2003
What You Have Thought
신이 말했다.
너는 너의 매일의 삶 속에서 어떤 역경을 갖게 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했다. 너는 모든 것이 순탄하게 가게 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너는 역경을, 아니면 왜 네가 역경이 올 때 고민할 것인지를 생각했음에 틀림없다. 너는 삶이 너 앞에 장애물들을 던질 때 어쩔 줄을 모른다. 그러므로 너는 좌절시키는 사건들을 싫어한다. 너의 빛을 차단하는 사건들을 싫어한다. 그리고 너는 왜 네가 그것들을 갖는지를 이해하지 못한다. 너는 그것들을 침입자들로, 너를 좌절시키기 위해 보내진 침입하는 힘들로 본다.
그것은 네가 부적당한 사건들을 초대하기를 원한다는 것이 아니지만, 그러나 그것들이 올 때, 그것이 모두 괜찮다는 생각을 가져라. 너의 모든 욕구들이 채워지지 않는 것, 혹은 지금이나 네가 그것들을 원하는 때에 채워지지 않는 것은 모두 괜찮다. 그것은 모두 괜찮다.
장애물들이 너의 길에 있을 수 있지만, 그것들은 너의 방식 속에 있어야 할 필요가 없다. 그것들은 단지 거기 있다. 그것들은 너와 상관없는 이유로 거기 있을 수 있다. 그것들은 전혀 이유 없이 거기 있을 수 있다. 어느 경우든, 그것들은 너의 적이 될 필요가 없다. 너는 그것들과 결투할 필요가 없다. 그것들이 전적으로 중요한 것이라기 보다는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고려해라. 그것들은 개인적인 복수가 아니다.
만약 네가 장애물들을 네게 얼마나 많은 마일들을 네가 여행했는지를 말하는 표지판들로 고려했다면 어떨까? 만약 장애물들이 너에게 앞으로 가라고 손짓하는 교통경찰과 같다면 어떨까? 만약 장애물들이 네가 늦추는 것을 돕는 과속방지턱이라면 어떨까?
만약 장애물들이 네가 생각했듯이 그다지 나쁘지 않다면 어떨까? 그것들이 그때 그것들이 그렇듯이 너를 낙담시킬까? 장애물들은 극복할 수 있다. 너는 그것들을 극복할 수 있다. 그것들은 너를 기쁨으로부터도, 너의 목적지로부터도, 차단시킬 필요가 없다,
장애물을 자르기보다는, 대신 그것들로 키스를 날려라. 친절하게 그것들이 비켜가도록 도와라. 그것들은 네가 그것들을 원하는 이상으로, 거기 있기를 원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공손해져라. 장애물들은 순진하다. 그것들은 너만큼 순진하다.
너는 장애물들이 정말로 너의 징후들이라고 들었다. 그 생각은 자주 너를 패배시키고, 너를 무력하게 느끼게 만들며, 네가 왜를 묻지만, 어디도 도달하지 않은 원 속으로 들어가게 만든다. 너의 생각을 다른 방향으로 돌려라.
그 장애물이 너 안에 휘저어질 준비가 된 무언가를 휘젓는다고 고려해라. 그 장애물이 너 안에 성장의 영을 나타낸다고 고려해라. 너는 발에 맞는 새 신발이 필요하다. 그것에 대해 무엇이 그처럼 끔찍한가? 왜 너는 네가 자라고 있는 것을 신음하느냐? 왜 너는 더 커지는 것으로 반대하는가? 너는 승진하는 것에 대해 불평하느냐?
장애물들을 네가 읽는 책들로 고려해라. 한때 2학년 초본이 어려웠다. 이제 너는 더 많은 어휘와 작은 글씨들을 가진 책들을 읽는다. 기뻐해라.
장애물들은 너를 패배시키게 되어 있지 않다. 그것들은 발전이 되게 되어 있다. 그것들은 문제들이 될 필요가 없다. 그것들은 확실히 너보다 더 큰 문제들이 될 필요가 없다. 어떤 것도 너보다 더 크지 않다! 언제 너는 이것을 받아들이겠느냐?
이제 내가 말하는 이 모든 것은 네가 결코 돌어설 수 없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가끔 숲을 통해 계속 길을 가지 않는 것이 완벽하게 좋다. 가끔 돌아서는 것이 더 낫다. 그러나 너는 항상 돌아설 필요가 또한 없다.
네가 앞으로 가든 후퇴하든, 너는 삶을 막을 수 없다. 삶이 너에게 가능하게 해주는 자가 되게 해라, 너는 그것을 위한 가능하게 만드는 자이다. 삶의 장식가가 되어라. 그것의 벽걸이를 만들어라. 그것의 양단(두껍게 짠 비단)을 만들어라. 삶은 직선이 될 필요가 없다. 그것은 휘어질 수 있다. 너는 단지 그 모퉁이를 돌아가고 있을 뿐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