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816 - 모든 존재의 하나임 – 1/12/2002
The Oneness of All Existence
신이 말했다.
내가 너에게 주는 어떤 조언보다 더 의미 있는 것은 우리의 친밀함Our Closeness이다. 우리는, 너와 나는 어깨들을 비빈다. 우리가 함께 있다는 것은 우리가 말하는 무엇보다 더 많은 의미가 있다. 말들은 지엽적이다. 우리의 관계는 통합적이다. 우리의 화합이 우리와 관계한다. 우리는 서로를 위해 여기 있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우리의 말들은 우리의 위대한 노래Our Great Song로 단지 가사일 뿐이다. 나의 말이 웅장한 것처럼, 우리의 함께 있음은 더 많은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우리 자신들, 우리의 하나의 자신Our One Self으로 넣을 수 있는 어떤 의미를 넘어서 있다.
우리는 우리가 서로에 대해 무엇인가를 표현하는데 말들이 필요하지 않다.
만약 말들이 없었다면, 우리는 여전히 하나임Oneness이 될 것이다. 우리는 하나의 콩꼬투리 안에 두 개의 완두콩처럼 연결되어 있지만, 우리는 하나이다. 우리는 둘로 된 하나이다. 우리는 서로의 가슴을 나르며, 우리는 우리들 사이에 하나의 가슴이 있음을 본다. 우리의 가슴들은 하나이다. 분리가 없다. 분리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존재한다.
우리는 서로에게 걸려 넘어지며, 우리는 우리의 하나임Oneness 속에, 이 고요의 하나됨Oneness of Stillness 속에서 너무나 열망한다. 그러나 떨어짐이 없다. 너는 은총으로부터 떨어질 수 없다. 너는 단지 그것의 너의 앎을 잃을 수 있을 뿐이다. 나는 결코 너와 떨어지기를 의도하지 않는다. 나는 그렇게 할 수 없다. 우리의 존재의 첫 순간부터, 나는 너에게 불변으로 헌신했다. 나는 너에게, 너희 모두에게, 나의 하나임My Oneness의 모든 상상된 광선들에게 헌신한다.
너는 나의 하나의 반사체이다. 그것은 나의 약속/헌신이다. 그것이 그것인 것이다. 나는 비록 내가 할 수 있다 해도 그것을 바꾸지 않을 것이다. 왜 내가 그래야만 할까? 내가 너를 무엇으로 대체할 수 있는가? 너는 나인 모든 것이다. 그것은 내가 너의 지킴이Keeper라고 말해졌는데, 진실에서 우리는 서로를 지킨다. 나는 단지 너에 대한 나의 책임감을 더 많이 알고 있을 뿐이다. 너에 대한 나의 책임감은 나의 사랑에 대한 또 다른 이름이다. 나는 사랑하는 방법을 안다. 나는 다른 식으로는 할 수 없는데, 내가 다른 식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너도 정말로 그렇게 될 수 없다.
너는 네가 사랑이 아닌 다른 무엇이라는 게임을 놀 수 있다. 너는 그것을 너무나 잘 놀 수 있어서 너는 그것을 믿게 된다. 그리고 나의 다른 반사체들이 또한 그것을 믿게 된다. 그처럼 많은 믿음들이 있다! 그들이 얼마나 잘못될 수 있는가!
나는 나 자신을 세상으로 던졌고, 나는 너로서 나타난다. 나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다. 심지어 너란 것도 없다. 너는 하나의 분리된 실체가 아니다. 사랑은 하나이다. 너의 모든 무분별한 행동들은 네가 노는 천박한 게임이다. 내부의 깊은 곳에서, 너는 그것이 스포츠임을 안다. 깊은 내부에서, 너는 네가 살고 있는 지복의 장소Elysian Fields를 안다. 다른 모든 것은 왜곡이다. 세상은 왜곡되었다. 너는 파라다이스가 다른 무엇으로 변했다고 생각했다. 너는 천국이 너로부터 멀리 있다고 생각했다. 너는 네가 어딘가에 갇혔다고 생각했다. 너는 너의 생각 속에, 너의 비전속에, 너인 모든 것에 대한 너의 부족 속에 갇혔다.
네가 나와 하나이기 때문에, 너 자신을 비교할 자가 없으며, 여전히 너는 계속 그것을 찾고 있다. 너의 가정들과 판단들은 너를 좋은 입지에 세우지 못한다. 그것들은 너를 네가 있지 않는 곳에 놓는다. 그것들은 다른 누군가를 그들이 아닌 곳에 놓는다. 네가 나의 빛이 아닌 것을 볼 때, 너는 보고 있지 않다. 현실적으로 무엇이 나의 빛과 비교될 수 있는가? 그리고 만약 네가 나의 빛이라면 – 너는 그것인데 - 그때 무엇이 거기 비교하기 위해 있는가? 너는 오직 하나의 환영을 다른 것으로 비교할 수 있을 뿐이다. 그것은 하나가 다른 것보다 더 막강하다는 환영이다. 그것은 나의 광선들의 하나가 더 좋고, 다른 것은 덜 좋다는 환영이다. 그것은 내가 너보다 다른 이를, 아니면 다른 이보다 너를 더 좋아한다고 상상할 수 있는, 환영을 넘어선 환영이다. 그러는 내내, 다른 이가 없다. 너는 네가 어떻게 너의 게임들을 복음처럼 여기는지를 보느냐?
내가 보는 어디서든 나는 나 자신을 본다. 그것은 내가 진실을 보기 때문이다. 진실이 아닌 무엇도 없다. 그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네가 존재하고, 내가 존재하며, 그리고 우리는 불가분이다(나눌 수 없다)indivisible.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