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read the Guidelines that have been chosen to keep this forum soaring high!

Heavenletter #809 - 무지개들 – 1/6/2003

Rainbows

신이 말했다.

너의 삶의 코스를 네가 그 위를 걷는 무지개와 같다고 생각해라. 무지개는 하나의 원이다. 그러나 단지 그것의 반쪽만이 하늘에 걸쳐 보인다. 그러는 동안, 무지개는 그 자신의 다른 보이지 않는 반쪽으로 떠받혀진다. 어쩌면 무지개는 그 자신을 돌고 있는지도 모른다. 만약 그것이 그 경우라면, 너는 이런저런 때에 그것의 전부를 보았다.

그러나 무지개의 하나의 아치도 항상 너에게 보이지 않는다. 대부분의 날들에 그것은 보이지 않는다. 무지개들, 심지어 무지개들의 생각도 너의 가슴을 희미하게 기억된 현실로 휘젓지 못한다. 세상이 미친 듯 할 때, 네가 절망 속에 있거나 슬퍼질 때, 무지개의 리본을 너의 가슴 속으로 끌어내려라. 그 모든 색깔들을 네게 가까이 가져가라. 무지개들은 너를 고양시키게 되어 있다. 그것은 말할 것인데, 너를 너 자신에게 회복시키라고.

자주 무지개들을 찾아라, 그것들이 다가올 큰일들을 너에게 신호하기 때문이다. 너는 알면 기뻐할 것인데, 그것이 보이든 보이지 않든, 무지개가 빛을 낸다는 것을. 그것은 모든 곳으로 빛을 발산한다.

그것은 너 안에서 빛난다.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은 그것을 밖으로 가져오는 것이다. 너의 가슴의 감동들은 이 색깔들의 감동들이다. 굴절된 빛의 이 필라멘트들은 너의 가슴의 내용물들이다. 이러한 빛의 필라멘트들은 네가 만들어진 그 빛이다. 너는 그 아름다운 빛이다.

너는 무지개를 너무나 많이 사랑하는데, 네가 그것 안에서 너 자신을 인식하기 때문이다. 무지개는 너에게 그것과 모든 인류에게로 너의 연결을 상기시킨다. 상상해봐라, 하나의 빛이 그처럼 많은 아름다운 방식으로 굴절되어 있음을.

그리하여 빛은 빛 위로 걷는다. 이것은 창조의 이야기이다. 그리고 ‘그것이 어떤 창조인가’이다. 그처럼 많은 아름다움을 창조한 나는 어떤 신인가! 내가 아름다움의 그러한 규모와 다양성을 창조하는데 어떻게 빛을 그처럼 많은 방식으로 엮었느냐? 나는 나의 숨을 들이마셨고, 나는 생명을 빛 속으로 내쉬었다.

별들은 너보다 더 많은 나의 빛이 아니다. 천국의 모든 빛은 너 안에 있다. 천국의 빛은 지구상의 빛과 다르지 않다. 그 차이점은 빛이 얼마나 잘 확대되는가이다. 천국에서는 어떤 빛도 그 자신에게만 유지되지 않는다. 천국의 모든 빛은 열린 곳으로 나오고, 그 자신을 드러낸다. 천국의 빛의 어떤 것도 유보되지 않으며, 여전히 지구상에서는 모든 빛이 드러나지 않는다. 그러나 나의 빛은 모든 곳에서 보이게 되어 있다.

너의 빛이 반짝이게 해라. 나중을 위해 기다리지 마라. 언젠가를 위해 기다리지 마라. 더 상서로운 시간을 위해 기다리지 마라. 바로 지금이 상서로운 그 시간이다.

부끄러워하지 마라. 너의 빛을 보이는 것에 대해 망설이지 마라. 확실히 그것에 대해 사과하지 마라. 왜 내가 나의 빛을 너에게 수여하겠느냐, 그것이 네가 빛나게 하는 것이 아니라면?

너는 허락을 기다려왔느냐? 자, 그럼, 너는 그것을 가지고 있다. 너는 백지수표를 가지고 있다. 뛰어나기 위해 나의 빛을 빛내어라. 만약 네가 어떻게 나의 빛을 빛내는지를 모른다고 생각한다면, 그때 그것을 깜박여라! 나의 빛의 많은 깜박임들이 모든 이들이 보는 멋진 빛을 만들 것이다. 너는 볼 것이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