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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etter #800 - 거기에 있어라 – 12/28/2002

Be There

신이 말했다.

한 해의 이 시간에, 세상도 너에게 낡은 것을 던져버리라고, 그리고 새것을 맞이하라고 말한다. 심지어 세상도 너에게 새로운 출발을 하라고 말한다. 만약 네가 어떤 결의안을 만들어야만 한다면, 과거를 버릴 것을 결의해라. 이 하나의 결의안은 단지 모든 것에 해당한다. 과거의 너무나 많은 것이 너에게 매달려 있다. 그 과거가 심지어 청구서들과 부채들 속에 구체화된다. 과거가 너를 망치질 한다.

과거는 낡은 노트북에 씌어졌다. 이제 새것을 꺼내어라. 너는 새것을 거의 기다릴 수 없다.

새 구두가 너를 행복하게 만들지 않느냐? 새해가 너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라.

어디에 그 새해가 존재하느냐? 그것은 하나의 개념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너 안에 존재한다. 너는 네가 달력으로 부르는 것에 외부적인 표시를 만들고, 너는 어떤 페이지를 새해의 시작으로 부른다. 물론, 그것은 매 순간에 시작한다. 달력의 사용된 페이지를 자주 떼어버려라.

그 속에 너의 존재를 위한 너의 해를 표시해라. 거기 있어라.

만약 네가 날들이나 해들, 시간들이나 분들의 기록을 간직하지 않았다면, 삶이 무엇과 같아질까? 너는 너 자신의 사슬을 풀겠느냐? 너는 삶의 가슴 속으로 네가 그 표면에서 달리는 것보다 더 많이 가라앉겠느냐? 삶이 해먹과 더 같아지고, 드릴 망치와 덜 같아지겠는가?

그리고 모두 네가 새로운 것을 향해 장치되었기 때문이다.

태양이 아침에 올라오는데, 마치 그것이 결코 전에 올라온 적이 없다는 듯이, 마치 그것이 전에 셀 수 없는 숫자로 올라오지 않았다는 듯이 말이다. 그리하여 같은 것으로 머무는 것조차도 새롭게 될 수 있다. 태양은 낡은 것을 흔들 필요가 없는데, 태양이 그것으로 중립적이기 때문이다. 태양은 애초에 낡은 것을 흡수하지 않는다. 태양은 삶을 통해 그 코스를 너그럽게 달리고, 이끼를 모으지 않는다. 태양은 아무 것도 요청하지 않으며, 여전히 우주적으로 사랑받는다. 태양은 계속 굴러가면서 그 빛을 유보함 없이 발산하고, 그렇게 그것은 세상을 축복한다. 그리고 너는 지구상에서 빛을 발하는 하나의 태양이 아니냐? 지금 하늘의 그 태양을 노력없음의 하나의 모델로서 생각해라. 오, 너는 지구상에서 무엇이 될 수 있느냐?

달은 태양을 반사하며, 그것에 개의치 않는다. 달은 그것이 더 적은 빛이라고 느끼지 않는다. 달은 비교하지 않는다. 달은 결코 탐내지 않는다. 달은 그것인 시원한 빛이 되는데 만족한다.

별들은 항상 밖에 있지만, 항상 보이지 않는다. 그것들은 이것 때문에 울지 않는다. 그것들은 누가 그것들을 주목하는가, 축복하는가에 상관없이 그것들의 빛을 반짝인다. 별들은 별들이고, 별들은 별들이 하는 것을 한다. 그것들은 모든 창조물에게 혜택을 주며, 보답으로 아무 것도 요청하지 않는다. 별은 그 빛을 유보하는데 불행을 느낄 것이다.

그리하여 지금, 별들과 같아지고, 우주적으로 빛을 발해라.

태양, 달, 그리고 별들은 의문 없이 낮과 밤에 봉사한다. 그들은 그들이 왜 하늘 높이 있는지, 왜 그들이 다른 어딘가에 있을 수 없는지, 혹은 다른 무언가를 할 수 있는지를 결코 묻지 않는다. 그들은 그들의 목적을 알고 있고, 그들은 그것을 하고 있다. 그들의 목적은 빛을 빛내는 것이다. 그들은 더 이상 묻지 않는다. 그들은 다른 누군가의 행운으로 꾸며지도록 요청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들이 있는 대로 그들의 길을 만든다. 그들은 그들이 누구인지,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를 알고 있다. 심지어 태양도 나의 빛을 반사하며, 더 큰 것을 요청하지 않는다. 무엇이 더 큰 것이 될 수 있는가? 태양, 달, 그리고 별들은 그들의 눈을 나에게 고정하고, 그리하여 그들은 우주를 통해 지도된다.

에고없음은 이러한 에너지들이다.

너는 하늘에 있는 모든 아름다운 빛들보다 더 많은 자유를 가지고 있다. 너는 네가 좋아하는 곳으로 갈 수 있다. 너는 하나의 궤도를 따를 필요가 없다. 매일이 너의 선택이다.

무엇이 네가 태양과 달과 별들처럼 똑같은 달콤함과 만족을 드러내는 것을 막느냐? 무엇이?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