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read the Guidelines that have been chosen to keep this forum soaring high!

Heavenletter #797 - 아름다운 보석 – 12/25/2002

A Beautiful Jewel

신이 말했다.

너는 전에 들었다. 매일을 크리스마스로 만들어라. 매일을 너의 생일로 만들어라. 매일을 하나의 축하로 만들어라.

축하는 특별한 기념식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오늘 축하할 이유는 삶, 그 자체가 하나의 선물이기 때문이다. 이 삶의 선물을 오늘 열어라. 그 포장을 뜯어라. 오늘 활짝 열어라. 그것은 너에게 주는 나의 선물이다. 그것이 너 앞에 놓여있다.

어떤 하루도 전에 없었다. 각 날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새롭다. 너는 오늘 새로운 여행자이다. 너는 그것의 개척자/발견자이다. 아무도 오늘을 전에 여행한 적이 없다. 그리고 아무도 오늘을 너보다 더 잘 발견할 수 없다. 오늘은 그 누구의 날인만큼 너의 것이다. 오늘을 잘 휘저어라.

어떤 민첩함으로 너는 오늘로 들어가느냐? 아니면 슬픔으로? 네가 어떻게 너의 하루로 들어가는가가 너의 나침반을 정한다. 그 슬픔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지만, 만약 그것이 네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왜 그것을 너의 날로 가져가는가? 하루를 네가 환영되고 싶은 대로 맞이해라. 그 하루가 너를 보려고 오지 않았느냐?

하루는 너를 중간에서 만난다. 그것은 단지 그만큼만 갈 수 있다. 너는 그것으로 걸어가야만 한다. 그것과 악수를 해라. 뒤에서 기다리지 마라. 앞으로 나가라.

만약 오늘이, 크리스마스이든, 그 다음 날이든, 아니면 어떤 해의 어떤 날이든, 네가 알았던 최고의 날이 될 수 있으며, 만약 그것이 단지 그 시작이라면 어떨까? 무엇이 너의 날을 좋게 만드느냐? 그것의 너의 수령이 그렇게 만든다. 네가 하루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가 그렇게 만든다. 그것은 뜻밖의 횡재가 아니다. 그 횡재가 너의 하루를 좋다고 선언하기를 기다리지 마라. 너의 하루가 완전히 꽃피어서 너에게 내려가는 것을 기다리지 마라, 마치 네가 단지 그것의 유일한 수령자라는 듯이. 너는 수령자이자, 통행자이다. 너는 하나의 연기자이고, 오늘은 네가 연기하는 그 장/무대이다. 너의 하루를 일으켜라, 그것이 네가 뒤에 두고 떠날 것이기 때문이다.

네가 오늘을 어떻게 시작하는가가 네가 시작하는 다른 무엇처럼 똑같이 중요하다. 네가 어떤 프로젝트를 건성으로 시작할 때, 그것이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느냐?

오늘과 모든 날을 심술궂음과 권태로부터 구조해라.

하루는 다른 무엇과 같다. 만약 네가 그 약점을 찾기 위해 책을 읽는다면, 너는 그것들을 발견할 것이다. 만약 네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결점들을 찾는다면, 오, 너는 그것들을 찾을 것이다. 만약 네가, 네가 듣는 것과 불일치한 것을 찾는다면, 너는 불일치할 것이다. 다른 한편, 너는 그것 속에 좋은 무언가를 찾기 위해 책을 읽을 수 있고, 너는 그것을 찾을 것이다. 너는 그들의 좋은 점을 보기 위한 의도로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너는 그것을 볼 것이다. 너는 그것 속의 진실을 찾기 위해 누군가가 말하는 것에 귀를 기울일 수 있고, 너는 그것을 찾을 것이다. 너는 네가 찾고 있는 것을 상당히 많이 찾을 것이다. 너는 네가 찾는 것을 볼 것인데, 네가 그것에 대해 준비하기 때문이다.

물론 예외들이 있고, 그리고 너는 그것들을 가졌었다.

금으로 포장된 길을 찾는 대신, 오히려 너 앞에 금을 뿌려라. 네가 너 앞에 뿌린 것이 거기 있을 것이다. 네가 너 앞에 뿌린 것을 너는 더 많이 끌어당길 것이다.

나는 그것을 말했다. 네가 하나의 자석이라고. 너는 완벽한 자석이 아니지만, 대체로 너는 너의 마음의 눈이 너 앞에 정한 것을 너에게 끌어당길 것이다. 그러므로 너의 마음의 눈이 너 앞에 축복들을 정하게 해라. 이것은 너의 모든 욕구들이 오늘 달성될 것임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네가 최소한 너의 흔적에서 어떤 축복을 남길 것임을 의미한다.

나는 너에게 매일을 네가 햇빛 속에서 빙빙 돌리는 하나의 아름다운 보석처럼 취급하라고 말한다.

너의 영을 들어 올려라. 오늘, 시간과 공간을 넘어가라. 어떤 다른 날이 없다. 그 좁은 과거는 환영이다. 너 자신을 영원과 사귀게 해라. 그것은 오늘의 이 순간에 바로 너 앞에 놓여있다. 하루로 탄생을 주어라.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