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787 - 모든 시냇물들이 흘러나오는 대양 – 12/17/2002
The Ocean from Which All Streams Flow
신이 말했다.
너는 너의 삶이 더 큰 추진력을 가진 더 큰 시냇물 속에서 흐르고 있다고 느끼지 않느냐? 너는 삶의 조수 속으로 들어가지 않았느냐? 너는 그랬었고, 그것이 너를 어딘가로 데려가고 있다. 그것은 너를 나에게로, 그로부터 모든 시냇물들이 흘러나오는 대양으로 데려가고 있다.
네가 어디에 살든, 너의 삶이 무엇이든, 너는 대양 없이 존재할 수 없다. 네가 나오는 그 대양은 너를 어느 곳이든 동반한다. 균일하게. 완벽하게. 사실적 문제로서. 우리는 길을 따라 메시지들을 교환한다. 너는 묻는다. 나는 대답한다. 너는 염려한다. 나는 달랜다. 너는 불평한다. 나는 귀를 기울인다. 너는 기도하고, 나는 네가 그 기도들을 말하기 전에 그것들을 듣는다. 나는 소음 속에서 조용하고, 그리고 고요함 속에 큰 소리로 말한다. 나는 따르는 신이다.
너는 삶의 흐름 속에 있으며, 너는 이미 분리할 수 없고, 네가 자주 나 없이 어딘가에 있다고 생각했던 너의 삶의 차원과 그처럼 친숙한 나에게 도달한다. 아니면 너는 내가 다른 곳에, 범위를 벗어나서, 듣지 못하는 곳에, 보이지 않는 곳에, 너의 비명에 무관심하게 있다고 생각했다. 너와 너의 삶이 문제가 된다. 너는 나에게 깊이 문제가 된다. 그러나 나는 너에 대해 염려하지 않는다. 나는 내가 너를 알기 때문에 염려하지 않는다. 나는 네가 어디에 있는지,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안다. 그러나 너는 다른 일들을 확인한다. 너는 너의 삶의 상태가 한 가지 일이라고 상상하는데, 반면 내가 그것이 다른 일임을 알 때 말이다. 어쩌면 지금 너는 진실을 지지하기 시작할지도 모른다.
나는 너의 삶의 추구로 친숙하지만, 나는 그 안에 감싸여 있지 않으며, 나는 네가 너의 삶으로 보는 경향이 있는 것 안에 감싸여 있지 않은데, 내가 연속극을 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너를 주시하며, 항상 너와 함께 있다. 나는 단지 드라마로 들어가지 않을 뿐이다. 너는 그래야만 하느냐?
우리들, 너와 나는 너무나 강해서 어떤 것도 방해할 수 없는 포옹 속에 잠궈져 있다. 단지 너는 네가 우리의 약속을 잊어버린 다른 문제들로 너무나 많이 집중할 수 있다. 그러나 단지 한동안일 뿐인데, 내가 잊을 수 없는 것일 때에 말이다. 단지 삶 속의 세부들과 함께 너는 잊어버리며, 그런 다음 너는 기억하고, 너는 너 자신에게 “내가 어떻게 그것을 잊을 수가 있지?”라고 말한다.
너의 손가락으로 줄을 묶지 말고, 또한 알람을 설치하지 마라. 대신 너 자신을 친절한 하나의 행동이나, 받아들임의 행동으로 나에게 상기시켜라. 주는 자가 되어라, 그러면 너는 너의 올바른 지위를 찾기 시작하고, 너는 내가 얼마나 가까운지를 볼 것이다. 네가 너 자신에 대해 너무나 많이 생각하기를 멈출 때, 내가 시야 속에 있을 것이다. 네가 더 크게 생각할 때, 그때 너는 더 잘 볼 것이다. 너는 이미 거기 내내 있었던 것을 본다. 너는 빗나갔다. 너는 너의 진실로부터 우회했다. 지금 너는 돌아온다.
친절의 모든 개개의 행동으로, 너는 너 자신에 대해 너무나 많이 생각하는 것으로부터 너 자신을 빼낸다. 너 자신에 대해 너무나 많이 생각하는 것은 분리이다. 분리는 이기심이고, 모든 이기적 생각과 함께 너는 너 자신을 더 멀리 분리시킨다. 너는 단지 자기-중심주의를 쓸어낼 수 없다. 너는 그것을 대체해야만 한다. 그것을 다른 생각들로, “내가 신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와 같은 생각으로 대체해라. 그것은 불가피하게 너를 너 자신으로부터 데리고 나갈 무언가를 하는 것으로 이끌 것이다. 네가 너의 세계를 나를 위해 확장할 때, 너는 인류에게 너의 선을 확장한다.
너의 삶은 작은 일들로 만들어지지, 네가 생각했듯이 큰일들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너는 무엇이 작고, 무엇이 큰 것인지를 혼동했을 수 있다. 네가 크다고 생각했던 것의 많은 것이 단지 작은 것이었다. 네가 작다고, 하찮다고 보았던 기회들의 많은 것이 큰 것이었다.
오직 사랑만이 크다. 그 외 아무 것도 크지 않다. 다른 모든 것은 하찮다. 너의 가슴을 채울 것을 선택해라, 그러면 너는 나의 가슴을 충족시킬 것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