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777 - 개인으로부터 위대함으로 – 12/7/2002
From Individual to Greatness
신이 말했다.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너는 너의 상상적 자아에 대해 썼다. 모든 염려들. 모든 세부들. 네가 원하는 모든 것, 누군가가 말했던 모든 것, 그리고 다른 존재하지 않는 지구의 현실들. 너는 삶을 보드 게임으로 만들었는데, 마치 삶이 정말로 그것으로 첨부된 모든 조리 없는 긴 글rigamarole이라는 듯이. 지금 너는 더 잘 알고 있다. 지금 너는 모든 밀도로부터 나올 것이다. 너는 너의 머리를 너무나 작은 단지에 박았고, 그것이 거기 끼었다. 왜소함 속에 갇혔다는 것은 단지 이기심을 묘사하는 또 다른 방법에 지나지 않는다.
네가 너의 범의의 거대함을 알기 시작한 지금, 너는 네가 걸려들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음을 안다. 너는 너무나 거대하기 때문에, 네가 맞아들어 갈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아무 것도 너와 대등하지 않다. 너는 더 작은 어떤 것에도 맞을 수 없다. 너는 맞을 수 없고, 그리고 너는 거기 속할 수 없다. 너는 단지 너 자신을 그렇다고 속일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이 네가 해온 것이다.
너에게는 경계들이 없다. 경계들은 허구이다. 허구는 진실보다 더 강하다. 진실은 단순하다. 진실은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아니다. 삶의 모든 것은 하나의 우연이지만, 사건들은 삶이 아니다.
그것은 정말로 네가 나와 함께 공존하기를 바라는 것도 아닌데, 마치 그것이 찾고 달성하는 무언가인 것처럼. 우리들은 있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획득할 아무 것도 없다. 그것은 이미 있다.
그리고 여전히 나는 너에게 나를 찾으라고 계속 말하고 있다. 지금 너는 내가 너에게 너 자신을 찾으라고 말하는 것을 본다. 너 자신을 네가 있는 곳에서 찾는 것, 네가 있다고 네가 생각했던 곳이 아니다. 너는 나를 단지 너 밖에서 찾고 있었는데, 네가 너의 외부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삶이 힘들게 보이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너는 거기 없었던 -- 거기 없는 세상을 믿었다. 너는 세상을 믿었고, 그것의 많은 지시들을 따랐는데, 그것들과는 반대로 말이다. 너는 그것들이 아무 의미도 만들지 못함을 알고 있었고, 띠라서 너는 세상을 미쳤다고 불렀으며, 나를 비난했다. 나는 너를, 단지 너를 만들었다. 그리고 너의 의미는 별들과 태양과 달과 하늘과 자연의 모든 아름다움과 인간의 가슴 속의 모든 좋은 것을 포함한다. 아름다움과 선함은 너로부터 떨어져 있지 않다. 그것들은 너이다. 그러나 인간들의 세상은 그들의 생각들이 그들 자신을 재갈물린 인간들이 만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망령일 뿐인데, 그것이 알려진 대로 이 세상이 말이다. 그것은 존재하지 않는 세상이고, 단지 자동적으로 거듭 다시 따르면서 만들어진 하나의 패턴에 지나지 않는데, 마치 그 낡아빠진 음울한 패턴이 사용가능하거나 가능한 유일한 것인 듯이 말이다. 그러나 세상의 패턴은 천국에서 만들어지지 않았다. 너희가 만들었다.
그리고 지금 너는 또 다른 패턴을 만든다. 너는 그것을 너의 가슴으로 만든다. 너는 네가 너라고 생각했던 몸속의 이 작은 사람으로부터 걸어 나와, 너는 오직 선함과 아름다움과 평화를 창조하는 창조의 장엄함이 된다. 사랑의 깃발이 그 자신을 펼친다. 너는 그 펼치는 자이다. 너, 나의 아름다운 축복받은 어린이, 너는 세상을 안정시킬 것이고, 그것을 재배열할 것이다. 너. 오직 너. 너는 그 자신의 진실한 지식을 비정상적인 세계로 가져올 것이다. 오직 그것을 할 우리들의 하나만이 있고, 따라서 너, 나의 너가 그것을 할 것이며, 그것이 이루어질 것이다. 너는 천국Heaven의 모델을 만들 것이고, 그것을 세상이라고 부를 것이며, 그것은 그 어느 때보다 현실Reality로 더 가까워질 것이다. 지구상의 현실이 진실이 될 것이고, 사랑이 지배할 것이며, 너는 그것을 그렇게 만들었을 것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