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775 - 너의 삶이 이루는 모든 것 – 12/5/2002
All That Your Life Is Made Of
신이 말했다.
너는 삶이 직선이 될 것으로 기대했느냐? 그러면 삶은 하나의 차원만이 될 것이다. 삶은 다차원이다. 심지어 아무 것도 일어나는 듯이 보이지 않을 때에도 많은 것들이 일어나고 있다.
너의 삶은 많은 요소들로 만들어진다. 너의 삶은 입체적이다. 너의 삶의 다차원성과 다수-색깔들은 그것들의 길을 항상 더 높이 감는다. 너는 너의 삶이 만들어진 모든 것을 인식하지 못한다.
가끔 너는 너의 삶과 일반적인 삶에 대해 무심해진다. 너는 네가 보지 못하는 것으로 인해 하품을 한다. 너는 너의 삶 위로 커튼을 끌어내렸다. 너는 어쩌면 단지 그만큼만을 보고, 단지 그만큼만을 가기를, 더 멀리 가지 않기를 바라는지도 모른다. 너는 너의 삶에서 하나의 길을 더 좋아할 수 있는데, 비록 힘든 길이라 할지라도 말이다. 너는 삶 속의 너의 자리를 잃는 것을 두려워한다. 너는 그것 안의 너의 자리를 너의 삶으로 고려한다.
그러나 삶은 더 많은 것이다. 너는 많이 분류된 연구들을 보지만, 삶은 오직 하나인데, 그리고 여전히 삶은 대수학이나 기하학, 혹은 사인 방정식이나 화학이나 물리학이나 생물학이나, 역사나 문학, 또는 경제학보다 더 많은 흐름들을, 극장, 무대 세팅들, 조명들, 음향들이 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들을 가지고 있지만, 여전히 너는 삶을 단 하나의 길로 볼 수 있다. 삶은 확실히 혼합된 양조물이다. 너는 항상 그것을 맛보지 못한다.
그리고 네가 그 속에 있는 이 삶 — 너는 그 속에서 수영하고 있다. 너는 노를 젓는다. 너는 마신다. 너는 물을 튀긴다. 너는 떠있다. 너는 발로 찬다. 너는 너 자신을 담그고, 너는 물의 속과 밖으로 다이빙한다. 너는 재주넘기를 한다. 너는 그것을 모든 방향에서, 엎드려서, 반듯하게 누워서, 똑바로 서서, 앉아서 그것을 보고, 너는 네가 포즈를 잡는다고 생각할 수 있다. 너는 삶이 거듭 다시, 네가 단지 뛰어넘을 수 있는 평평한 무엇으로 생각할 수 있다. 너는 네가 그것을 빨아들인다고, 아니면 그것이 너를 빨아들인다고 생각할 수 있다.
너는 삶 안에서 수고하고, 너는 그것 안에서 빈둥거린다. 너는 그것과 스파링하고, 너는 그것이 너를 때려눕힌다고 생각한다. 너는 그것 위로 올라가기를 기대한다. 너는 그것을 유지하기를 원하며, 그러나 너는 그것을 정복하고 그 창문으로부터 나오기를 원한다.
그러나 보통인 삶과 비범한 삶은 뒤얽혀 있다. 너는 그 실마리들을 분리할 수 없다. 또한 너는 그것들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 너는 삶의 살아있는 흐름 속에 있다. 너는 삶의 본질적인 부분이다. 너는 그 표면이고, 너는 그 깊이이다. 그리고 여전히 너는 너무나 작게 헤아린다. 가끔, 그 어떤 것도 전혀 아니다. 가장 살아있는 것이 너의 삶이고, 여전히 가끔 너는 하품을 한다.
삶은 그러한 신비, 퍼즐, 저주, 글자 맞추기, 젠체하는 것, 뛰어오르는 강낭콩이다. 너는 그 단순성을 잊어버린다. 그것은 많은 이야기들의 시작을 포함하는데, 그 대부분을 너는 그 끝이나 요점이나 그 의미나 심지어 이미 밟은 길도 알지 못한다. 너는 심지어 네가 너의 삶에서 바로 지금 있는 곳조차 알지 못한다. 자주 너는 네가 바로 하나의 절벽에 있다고 생각하고, 너는 어느 길로 가야할 지를 모른다. 너 뒤에서 너는 공격하는 호랑이들을 보고, 너 앞에서 하나의 심연을 본다. 어쩌면 그것을 넘어, 아주 먼 미래 속에서 너는 파라다이스를 본다. 너는 네가 먼 거리에서 그것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너무나 흐릿할 수 있거나, 너의 취향으로 안개가 낀 것으로 볼 수 있다. 너는 그것이 단단한 땅이 아닌 것을 두려워하며, 그리고 너는 네가 있는 곳을 떠나기를 망설인다.
나는 죽음에 대해 말하고 있지 않다. 나는 삶에 대해 말하고 있다. 나는 너의 삶에 대해 말하고 있다. 너는 그것 속에서 더 멀리 가기를 망설이지 않았느냐? 너는 너의 다음 걸음이 어디로 너를 데려갈 수 있는지에 대해 의심하지 않았느냐? 네가 과감히 더 멋진 것으로 뛰어오르기 전에 네가 버리기를 그처럼 싫어하는 것이 무엇이냐? 너는 어떤 좌우명으로 사느냐?
나는 너에게 지금과 나중 사이에, 여기 지금과 미래 사이에 어떤 차이점도 없다고 말하려고 하고 있다. 너는 영원으로 멀리 확장하는 방대한 계의 일부이고, 나는 네가 삶으로 부르는 이 영역을 건너가는 것을 도울 것이다. 너의 손을 내밀어라, 내가 그것을 붙잡을 수 있도록.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