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772 - 네가 걸었던 곳 – 12/2/2002
Where You Have Walked
신이 말했다.
만약 네가 진실로 나의 눈의 사과라고 느꼈다면, 너는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네가 너의 가슴 속 깊은 곳에서 너에 대한 나의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을 알고 있을 때, 그때 너에게 무엇이 힘들 것인가? 무엇이 너를 멈출 수 있는가? 그 경우에 무엇이 나의 사랑이 아닌 다른 것으로 너를 주장할 수 있는가?
너의 걸음이 더 가벼워질 것이고, 너의 자세가 변했을 것이다. 너의 얼굴이 밝아졌을 것이다. 너의 눈이 빛날 것이다. 어떤 것도 너의 미소를 빼앗을 수 없는데, 네가 최종적으로 얼마나 많이 네가 사랑 받고 있는지를, 네가 나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의미하는지, 나를 얼마나 많이 차지하는지를 알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를 내가 소중히 여기는 고유한 보석으로 나의 포켓 속에 넣고 다닌다. 나는 한 순간도 너의 생각을 멈추지 않는다.
네가 나의 생각을 멈추는 것은 잘 수립된 사실이다. 그러나 너는 너의 머리 속에 한 때에 하나의 생각만을 유지할 수 있을 뿐이다. 따라서 해야 할 일은 단지 너의 가슴 속에 놓인 나의 사랑에 대한 너의 지식과 시작할 몇 순간을 갖는 것이다.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을 기억하는 행동은 너의 유대관계를 바로 잡고, 너에게 오늘 빛의 영역으로 출발할 충분한 에너지 이상을 줄 것이다.
삶의 영역은 미술가의 그림과 같다. 그것 안에 많은 것이, 모두를 위한, 모든 이들을 위한 공간이 있다. 네가 오늘 들어가는 그 영역은 하나의 장면이다. 너는 거기 참가한다. 많은 이들이 거리를 두고 서로를 지나가며, 많은 이들이 보기 위해 멈추고, 너의 눈 속을 들여다본다. 그들의 눈을 보아라. 너희는 이방인들이 아니다. 너희는 오늘 사랑의 한 장면 속에서 관계한다. 너는 삶의 파노라마의 일부이다. 너는 그것 안의 하나의 플레이어이다.
만약 네가 이 하나의 순간만을, 이 하나의 장면만을 가지고 있다면, 너는 그것을 그것인 보물로 알 것이다. 너는 그것을 무시하고, 다른 것을 바라지 않을 것이다. 너는 그것을 너의 가슴 속 깊은 곳에 간직할 것이고, 너는 참가하며, 너는 너의 참가를 사랑할 것이다. 언덕을 올라가거나 꼴짜기를 내려오면서 너는 그것을 나누게 운명지어진 영혼처럼 삶의 이 장면을 가로질러 휩쓸 것이다. 너는 정말로 장면 속의 유일한 자가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너는 포즈를 취한 초상화를 원하지 않는다. 너는 풍경의 페이지를 가로질러 뛰어오르고, 하나의 각인을 남기기를 원한다.
너의 그림의 명칭은 “사랑이 여기 있다”이거나, 아니면 “사랑이 이 길을 지나간다”이다.
그때 더 작은 활자로, 그것은 말한다: “여기 볼드체로 새겨진 사랑은 결코 떠나지 않는다. 그것은 여기 가만히 남아있다. 그것은 셈을 넘어서 지속하고, 지속한다. 사랑이 이 길로 지나갔다는 것은 모든 이가 그것을 볼 것임을 의미하는데, 세상의 모든 사랑이 나누어지기 때문이다. 사랑이 여기 남았다는 것은 그것의 부족이 있다거나, 그것이 너를 위해 남을 필요가 있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너 역시 모든 이들을 위한 충분한 사랑을 가지고 있다. 이 그림 속에 남은 그 사랑은 너의 사랑의 부적이다. 그것은 사랑이 네가 가진 것이고, 사랑이 너 자신인 것이라는 가벼운 상기할 거리이다. 그 사랑은 아침 이슬처럼 남아있는데, 따라서 너는 그 사랑이 거기 있는 모든 것이고, 그 사랑이 네가 줄 수 있는 모든 것임을 인식할 것이다. 너의 사랑이 세리머니ceremony 없이 남게 해라. 그것이 네가 이 길을 지나갔다는 상기할 거리로서 반짝이면서 모든 구석들 속에 남게 해라.
”그런 다음 너 역시 다른 이들이 이 길을 지나갈 때 사랑의 상기할 거리가 될 것이다. 이 그림 위에 충분한 사랑의 터치들이 있고, 모든 이가 신의 사랑의 완전한 포켓의 깊이들을 알 것이며, 모든 이가 도달할 것이고, 그리고 모든 이가 단순히 그것의 기쁨을 위해 그것을 베풀 것이다. 오직 사랑만이 있고, 오직 사람만이 인식될 것이며, 오직 사랑만이 알려질 것인데, 네가 여기를 걸었기 때문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