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754 - 네가 글로 쓰는 그 빛 – 11/14/2002
The Light You Write By
신이 말했다.
요약해서, 너의 삶은 네가 그것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삶은 사생아가 아니다.
삶은 매일로의 입장이다. 뒤의 페이지들을 넘기지 마라. 그리고 앞으로 건너 뛰지도 마라.
오늘 너는 너의 삶을 쓰고 있다.
너는 너의 필체에서 완벽함을 찾지 않는다. 너는 쓰는데 주의한다.
너는 오늘 너에게로 무엇을 빨아들이느냐? 너는 무엇을 내놓느냐? 선들 사이로 무엇이 쓰여 지고 있느냐? 그리고 무엇이 전혀 씌어지고 있지 않느냐?
오늘은 너 앞에 놓인 페이지이다. 그것은 네가 너 자신을 그 위로 들어가기를 기다린다. 걸어 올라가라.
너는 오늘 나의 삶의 작가이다.
너는 무엇에 대해 쓰고 싶어 하느냐? 그것을 써라.
묘사를 넘어 있는 너는 오늘 너 자신을 묘사하고 있다.
너는 하나의 성격의 연구이고, 네가 연구하는 것은 너 자신이다.
너는 성격들의 배정을 선택하고, 너는 사건들의 연속을 선택한다. 그 성격들과 사건들은 너의 이야기의 줄거리이다. 제발 나를 빠뜨리지 마라. 나의 역할이 거대하다.
나를 너의 페이지의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이라고 고려해라. 나의 빛의 광선들을 쬐어라. 너의 얼굴을 여기 나의 광선들로 곧바로 놓아라. 나의 빛이 너에게 반짝이게 만들고, 너를 젊게 만들 것이다. 나는 표면에서 일하고, 또한 그 밑에서 일한다. 나는 젊음의 근원인데, 나와 함께일 때 시간이 없고, 오직 무시간성timelessness만이 있기 때문이다.
나이 먹지 않는 너는 나의 존재 안에서 나이를 먹지 않는다. 우리가 존재하는 곳에는 아무 것도 그림자를 던지지 않는다. 무엇이 우리의 빛을 덮을 수 있거나, 그것을 오래 동안 덮을 수 있느냐? 외부의 삶은 단순히 까꿍 놀이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모든 외부의 것 밑에 너와 내가 있다. 우리의 영원한 빛을 기억해라.
한 순간 멈추면서, 우리의 함께 하는 활력을 고려해라.
오늘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무엇이 우리의 의제인가?
기쁨으로 너의 일기에 오늘을 써라. 나를 데리고 다녀라, 그러면 너는 기쁨을 가질 것이다. 나는 단지 기쁨만을 안다. 나와 동반해라. 나의 눈을 통해 보아라. 내가 보는 것을 보아라. 광채를 보아라. 우리의 밝은 빛이 다른 모든 것을 더욱 빛나게 한다.
우리가 함께 하는 우리의 책은 끝이 없으며, 여전히 그 끝은 알려져 있다. 그 끝은 시작이고, 그리고 그 시작은 영원하다.
우리는 내가 너의 책의 발행자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너는 그 작가이다. 나의 찬조 아래서 너는 그것을 쓴다. 나는 어떤 발언권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의 전부는 아니다. 나는 너의 자서전을 위한 선도금을 너에게 준다. 나는 너에게 네가 원할 수 있는 모든 펜들과 잉크, 종이와 노트북들을 준다. 나는 심지어 너에게 컴퓨터를 준다. 그리하여 너는 너의 삶을 쓴다. 각 날이 하나의 새로운 장이다. 너의 상상력을 사용해라.
무엇이 오늘을 찬란한 날로 만들 것인가? 어떤 외부의 사건이? 아니면 네가? 아니면 너와 내가? 나는 너와 내가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항상 나의 아이디어이다. 너의 삶과 나의 것은 너무나 서로 엮인다. 그것은 함께 복잡한 우리의 삶이 된다. 그리고 여전히 그것은 너무나 간단해서, 너는 자주 그것을 놓친다. 우리가 함께 있는 것이 주된 일이다. 우리가 걷는 어디든 부수적이다. 우리가 어떤 신발을 신는가는 전혀 아무 차이점도 만들지 않는다. 우리의 영광은 우리에게 달려 있고, 우리가 신거나 줍거나 남기는 것, 또는 어떤 것이 무엇처럼 보이는가가 아니다. 나의 – 우리의 - 빛의 광선 아래선, 모든 것이 아름답고, 모든 것이 나의 던져진 빛 아래 있다.
나는 나의 빛 안에 너를 확고히 안고 있다. 그것은 너와 함께 머문다. 그것은 결코 앞서 건너뛰지도, 뒤로 뒤쳐지지도 않는다. 나의 빛이 빛나는 어디서든, 그것은 너를 비춘다. 나는 너의 삶을 밝히는 그 빛이다. 그리고 나는 네가 글로 쓰는 그 빛이다. 나는 항상 네가 볼 수 있도록 나의 빛을 줄 것이다. 나를 너의 삶의 페이지 위로 영광스러운 빛을 던지는 아름다운 램프라고 고려해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