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752 - 사랑의 불변성 – 11/12/2002
The Immutability of Love
신이 말했다.
네가 개인적 삶으로 관계되는 “왜?”라는 질문을 물을 때마다, 너는 하나의 판단을 만들었거나, 너는 즉시-만들어진 판단을 택했다. 네가 너의 삶이나 다른 이의 삶에서의 사건들에 대해 “왜?”라고 물을 때마다, 너는 무언가를 장황하게 논한다. “왜?”라는 질문은 너의 베일에 싸인 반항이다. “왜?”는 하나의 비난이다. 네가 “왜 이것이 일어났는가?”를 말할 때, 너는 정말로는 “어떻게 신이, 어떻게 당신이 이것을 할 수 있거나, 이것을 허용할 수 있습니까?”라고 말하고 있다.
나의 친애하는 어린이들아, 너희는 비난하는데, 너희가 일어난 것을 오해했기 때문이다. 너는 멍해졌다. 너는 네가 무언가로 강타되었다고 느끼고, 너는 그 타격의 무게를 느낀다. 너는 무너지게 된 허약한 세상을 지었는데, 세상의 어떤 물체가 보이는 장소로부터 다른 곳으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네가 너의 영역을 보호하기 위해 보루로서 서있을 때, 너는 바람의 자비에 놓여있다. 네가 무릎을 꿇을 때, 너는 덜 날린다. 그것은 버드나무와 떡갈나무의 이야기의 도덕관이다.
물론 진짜 신화는 네가 행하지 않은 것을 시인하고, 네가 행한 것을 시인하지 않는다고 네가 생각한다는 것이다. 신의 것을 신에게 주어라. 모든 것이 나의 유지함 속에 있고, 너의 것이 아니다. 그리고 너는 나의 유지함 속에 있다.
다른 인간 존재들은 너에게 속하지 않는데, 네가 그들에게 속하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너희는 밤에, 그리고 낮에 통행인들이다. 너희는 모두 떠오르고 지는 태양과 같다. 그 태양은 너에게 오지만, 너는 그것을 소유하지 않는다. 너는 그 빛을 받지만, 그것은 간직할 너의 것이 아니다. 태양은 항상 빛나고 있지만, 너는 항상 그 광선들을 느끼지 않는다. 그것은 항상 거기 있지만, 그것은 여전히 오고 가는 것처럼 보인다.
너의 가족과 친구들은 그들이 존재하는 한, 단지 너의 삶 속에 있다. 모든 것은 그것이 있는 것처럼 머물지 않는다. 아니면 그것은 삶이 아니다.
인간의 삶 속에 맞이함이 있고, 그리고 떠남이 있다. 그것은 그렇게 보인다. 맞이함은 실제이다. 떠남은 실제가 아니지만, 너는 떠남을 믿는다. 너는 너의 가족들이 떠나는 것을, 아니면 네가 떠나는 것을 믿는다. 너는 죽음이 너에게 [권리를] 주장함을, 그리고 네가 없어지는 것을 믿는다. 아니면 죽음이 다른 이를 주장하고, 너는 남는다.
그것이 사별이라는 것인데 — 상실에 대한 믿음이다. 그러나 너는 소유할 너의 것이 아닌 것을 잃을 수 없다. 그것은 삶의 또 다른 화면으로 단지 움직이는 것인데, 사람이 어쩌면 너의 시야로부터 나가는데, 오직 한동안만, 네가 의식적으로 다시 만날 때까지 한동안만이다. 네가 죽음이라고 부르는 것 속에서도, 떠남은 없다. 그 다른 존재가 더욱 나의 존재처럼 된다. 너는 그것을 터치할 수 없지만, 그것은 강력하게 거기 있다. 사랑은 터치할 수 없다.
삶 속의 사건들은 너에게 속하지 않는데, 그것 안의 사람들에게 속하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심지어 너의 삶도 너 자신의 것이 아니다. 오직 너의 해석만이 너의 것이다. 너의 삶은 단지 너를 위해서 의도되어 있지 않은데, 네가 훨씬 더 거대한 벽걸이의 일부일 때 말이다. 너는 모든 이들처럼 삶의 한가닥 실이고, 실들은 안으로, 밖으로 엮인다.
왜 몸의 죽음이 너에게 그처럼 충격인가? 불가피한 것은 하나의 놀람으로 온다.
그러나 사랑하는 자들의 부재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너를 위한 일이 아니다. 사랑의 존재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너의 일이다. 그 의미를 그 사실보다 더 많이 고려해라.
너의 삶 속의 모든 이들과 모든 것들로 큰 의미가 있고, 그 의미는 사랑이다. 그것이 그것이 될 수 있는 모든 것이다. 축적하기 위해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기 위해 사랑해라. 아무 것도 사랑의 흐름을 막지 못한다. 물질적 계에서의 사랑은 사랑의 단지 하나의 측면일 뿐이다.
너는 사랑의 하나의 자유로운 원자이고, 너는 사랑의 다른 원자들과 만난다. 함께 너희는 사랑이다. 그리고 움직이면서 너는 여전히 사랑이다. 너 자신인 것을 거부하지 마라. 사랑은 상처받지 않는다. 너의 가슴은 빼앗기지 않는다. 따라서 너의 가슴으로부터 사랑을 빼앗지 마라.
사랑은 주어진 것이다. 나의 사랑은 주어진 것이다. 사랑은 항상 너와 함께 있다. 나의 사랑은 항상 너와 함께 있다. 너의 가슴 속의 사랑은 휘저어질 수 있지만, 비워질 수는 없다. 너의 가슴을 나의 헤아릴 수 없는 사랑으로 채워라, 그것이 다른 모든 것을 넘어 지속하도록 너에게 주어진 것이기에.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