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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etter #741 - 조화 – 11/2/2002

Harmony

신이 말했다.

조화는 숨기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조화는 굴복하지 않는다. 조화는 다정하게 굴기가 아니다. 그것은 모든 것이나 대부분의 것들에 대한 합의가 아니지만, 그것은 모든 이들을 위한, 그리고 그들의 가슴과 마음을 위한 공간이 있다는 합의이다. 다른 이들의 방식들은 너의 것과 일치해야 할 필요가 없다. 조화는 자유 재량의 열림이다.

모든 이들이 그들 자신의 길을 갖는 것처럼, 모든 이들은 그들의 생각들, 아이디어들, 필요성들, 원하는 것들을 가지며, 우주에는, 그리고 너의 삶에는 그것들 모두를 위한 공간이 있다. 너는 다른 이들의 관점을 고르는 자와 선택하는 자가 아니다.

네가 다른 이들이 그들이 있는 곳에서 자유롭게 할 때, 거기 조화가 있다. 그것들이 너와 합의할 필요가 없을 때, 조화가 일어난다. 네가 허용할 때, 조화가 단지 들어올 수 있다.

조용함을 유지하는 것은 조화를 창조하지 않는다.

모든 이가 존재할 그들의 권리를 허용하는 것이 조화를 가져온다.

조화는 우주를 다정하게 느끼고 있다.

조화는 초대될 수 있지만, 그것은 강요될 수 없다. 그것은 네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조화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조화로 어떤 희생이 없다는 것이다. 그것이 단지 그 요점이다.

조화를 네가 가라앉는 편안한 소파로 고려해라.

조화를 정직함과 같은 것으로 고려해라. 그것들은 비슷하다.

가장된 조화로움은 조화가 아니다. 지체하는 조화는 조화가 아니다. 정직함을 여는 것이 조화이다. 테이블 위의 카드들은 조화이다.

모든 이가 조화를 원한다고 그들은 말하지만, 그들은 그것에 대한 대가가 있다고 생각한다. 생각의 그 오류가 조화를 멀리 한다.

조화 속에 투자란 없다. 그것은 단지 그 요점이다. 투자를 버려라, 그러면 너는 조화를 갖는다.

조화의 환영은 조화가 아니다.

조화에 대한 많은 잘못된 생각들이 있다. 그것이 왜 조화가 더 많이 없는 이유이다.

너는 조화가 상상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네가 그것이 실질적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너는 단지 조화의 쇼가 있을 수 있는 반면, 힘든 감정들이 그 밑에서 곪는다고 생각하며, 네가 할 수 있는 한 오래 동안 치워놓는다. 그것은 너의 체험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나중에, 병에 갇힌 불화가 폭발한다. 그때 그것은 해소될 수 있다. 열린 공간으로 나가면서 그것이 해소될 수 있다. 억압된 불화는 조화가 아니다.

정직한 불일치에 대해 무엇이 그렇게 어려우냐?

부정직한 합의에 대해 무엇이 그처럼 좋으냐?

네가 포기하는 것에 조심해라. 그것이 너를 나중에 물 수 있다.

너는 정직해질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 정직하지 않음 안에 이익은 없다.

정직함은 결점들을 지적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정직함은 까다로움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네가 너의 진실 속에 있을 권리, 특권, 책임감을 가지고 있음을 아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계속 가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논쟁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네가 있는 곳에 있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인간성으로, 그리고 너 자신을 포함해 모든 존재의 영혼으로 열림을 의미한다.

정직성처럼 조화는 삶으로의 하나의 접근이다.

그것은 쇼핑하는 것과 같다. 네가 소핑할 때, 너는 모든 것을 사지 않는다. 그리고 너는 모든 것을 밀어버리지도 않는다. 너는 오랜지들로 시선을 준다. 너는 그것들을 터치할 수 있다. 어떤 것을 너는 사고, 어떤 것을 너는 사지 않는다. 너는 네가 사기를 선택하지 않는 오렌지들로 적대감을 느끼지 않는다.

네가 도서관에 갈 때, 너는 네가 원하는 책들을 고른다. 너는 다른 책들로 화내지 않는다. 그리고 너는 네가 가져간 모든 책들을 읽을 필요가 없다. 어떤 점에서 너는 그것들을 선반의 그 장소에 돌려놓는다. 도서관의 책들은 들어오고 나간다.

그리고 너의 삶 속에서 사람들과 아이디어들이 들어오고 나간다. 그것들은 들어오고, 그것들은 나간다. 어떤 것을 너는 간직하고, 어떤 것은 간직하지 않는다. 어떤 것도 들어오도록 만들어지지 않으며, 어떤 것도 나가도록 강요되지 않는다. 그것은 하나의 자연적인 흐름이다. 그것이 조화인데, 삶을 허용하면서, 들어오고 나감을 엮으면서, 그 자신을 엮으면서 말이다.

너는 허용하지만, 그것은 허락을 주는 것과 같지 않다. 허용한다는 것은 네가 허락이 필요하지 않음을 아는 것을 의미한다. 너에게로도 아니고, 너로부터도 아니다. 허용해라.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