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732 - 너무나 많은 것을 받아들이는 자들에게 – 10/24/2002
For Those Who Take On Too Much
신이 말했다.
이 헤븐레터는 모든 이들에게 의도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일부를 위해 의도되었다. 어쩌면 너는 여기서 너 자신을 인식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어쩌면 이 메시지는 너를 위한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고통이 있다. 너 자신의 것이 있고, 그리고 다른 이들의 것이 있다. 다른 이들의 고통은 그들에게 속한다. “속한다”는 올바른 말이 아닌데, 고통이 누군가에게 속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은 하나의 부가물이다. 그러나 어느 경우든, 다른 누군가의 고통을 너의 것으로 만들지 마라. 그것을 받아들이지 마라. 네가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아무에게도 봉사가 되지 못한다. 너는 폐를 끼친다.
그것은 다른 사람의 고통으로 무감각해지거나 무관심하게 됨을 의미하지 않는다. 단지 그것을 너의 것으로 만들지 마라. 그것을 받아들이지 마라. 너는 다른 사람의 고통을 흡수함 없이 좋은 인정많은 사람이 될 수 있다. 너는 그들의 것을 줄이지 못한다. 너는 그것을 두 배로 만드는데, 지금 네가 그것을 또한 너의 것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기아를 도아라, 그러나 그것은 너 자신을 기아로 만드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병자를 도와라, 그러나 그들의 병을 흡수하지 마라.
네가 다른 사람의 감정적 고통을 받아들일 때, 너는 그것을 그들을 위해 해결하려고 노력하는데, 그것이 해결할 그들의 것일 때에 말이다. 너는 간섭한다. 너는 그들의 성장에 간섭한다. 너는 그들의 삶을 재배열하려고 노력한다. 너는 그들에게 해야 할 것과 그것을 하는 방법을 말한다. 너는 인수한다.
그들은 그것을 좋아할 수 있고, 그리고 너도 그것을 좋아할 수 있지만, 조만간, 너는 그 음악에 직면해야만 한다. 너는 장난으로 너 자신에게 덫을 놓는다. 너는 너무나 멀리 갔다. 갑자기 너는 너 자신이 책임이 있음을 발견하지만, 너는 책임지지 않는다. 그들이 그들의 삶으로 들어가야 하는 대신, 그들은 너의 삶으로 끼워넣어진다. 너는 다른 누군가가 들어가기를 원하지만, 그들은 그들 자신의 음직임을 만들어야만 한다. 너의 것으로 들어가라.
다른 이의 고통의 촉수들은 우정을 만들지 않는다.
진정한 친구가 되고, 그들이 직면한 것이 무엇이든 극복할 다른 이의 능력을 존중해라. 자주 그들이 직면하는 것은 그들의 과거이다. 너는 그것을 그들에게 보상할 수 없다. 그들은 그들의 과거로부터 나와야만 하고, 너는 연민을 가지고, 혀를 끌끌 차고, 그들 쪽으로 미친 듯이 돌진하면서 그들을 돕지 못한다.
누군가가 비참한 아동기를 가졌다고 해서, 네가 그들에게 빚을 지고 있느냐? 누군가가 그들의 등에 채찍자국을 가졌다 해도, 네가 너의 등을 또한 긁어야만 하느냐? 네가 그들의 고통을 너의 것으로 접착해야만 하느냐? 너는 다른 이에게 구세주가 될 수 없다.
그러나 가끔 너는 너 자신의 문제보다 오히려 다른 사람의 문제에 직면할 것이다.
가끔 너의 어떤 것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 자신의 삶을 비난한다. 너는 다른 개인을 너의 삶으로, 너의 직업으로, 말하자면 너의 취미로 만든다. 그리고 너는 너 자신의 삶과 우주 속의 너의 자리를 존중하는 것을 잊어버렸다.
너는 다른 누군가를 다시 만들기 위해 여기 있지 않다. 너는 그들의 삶을 너 자신의 것을 희생하면서 구조하기 위해 여기 있지 않다.
크라이스트Christ는 다른 이들의 고통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는 그들의 고통을 넘어 보았고, 너도 또한 그래야만 한다. 그는 고통을 지우지 않았다. 그는 나의 눈으로 존재하는 진실을 보았다. 그는 건강과 불타오르는 빛을 보았다. 그는 그 빛을 다른 사람 안에서 확대했다. 그는 그들의 빛으로 신용을 빌려주었고, 그들의 허약함으로 주지 않았다. 크라이스트는 누군가의 짐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는 그것들을 존중했고, 따라서 그들을 도왔다.
너는 진실로 다른 사람을 돕는데, 그것이 너의 즐거움일 때에 말이다. 너는 다른 사람을 돕지 않는데, 그것이 너의 고통일 때에 말이다.
사랑은 고통스럽지 않다. 주는 것은 고통스럽지 않다. 만약 사랑하는 것과 주는 것이 너에게 고통을 일으킨다면, 그때 네가 하고 있는 것은 사랑이 아니며, 주는 것도 아니다. 너무나 많이 주는 것은 주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거부하는 것이다.
너는 기쁨으로 너의 길을 찾기 위해 여기 있다.
너의 시각/비전을 확장해라.
현자들은 고통을 겪지 않는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고통의 자비에 놓여있지 않았다.
그래, 너의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라. 너 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시작해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