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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etter #729 - 하늘은 얼마나 높은가? - 10/20/2002

How High Is the Sky?

신이 말했다.

중요한 무언가가 일어나고 있지만, 너는 그것에 너의 손가락을 댈 수 없다. 네가 너의 손가락을 댈 수 없는 것은 — 그것은 너의 성장이다. 네가 너의 손가락을 댈 수 없는 것을 너는 이미 흡수했다. 네가 너의 손가락을 댈 수 없는 것은 등장하는 무엇이며, 단지 모퉁이 주변에 보이고 있을 뿐이다. 그것은 지평선 위에 있고, 잘 분별할 수 없으며, 여전히 너는 그것으로 도달한다.

네가 아직 이해할 수 없는 것에 대해 기뻐해라, 그것이 방대하기 때문이다. 아직 너의 손에 있지 않은 것은 더 많은 것이 있음을 네가 알게 한다. 만약 그것이 큰 소용돌이라면, 그것은 빛의 입자들의 소용돌이이다. 새로운 별이 나타나고 있고, 네가 그것을 붙잡기를 기다리고 있다.

너는 정착되기를 동경한다. 너는 정착자가 되기를, 들어가서, 한 장소에 머무는 것을 좋아할 테지만, 너는 네가 새로운 영역으로 항상 전진하고 있는 개척자임을 발견한다. 그러나, 아, 그것은 새로운 영역인가, 아니면 아직 발견되지 못한 평원이 너란 말인가? 그 발견자인 네가 또한 그 발견인가? 너는 여행자인가, 아니면 너는 또한 그 여행이고, 거기 있는 모든 길인가? 너는 발견하기 위한 무엇을 찾는가, 그리고 누가 그것을 찾고 있느냐? 어쩌면 그것이 너를 찾고 있을지도 모른다.

매력은 상호적이다. 삶의 모든 영광이 너를 찾고, 너는 그것을 손으로 더듬어 찾는데, 그것이 너의 찾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좋다. 너는 손으로 더듬는다. 그 방법으로 너는 무언가를 찾을 것이다. 너는 그 빛을 찾을 것이다.

나는 너를 찾고, 너는 나를 찾는다. 우리들은 서로를 찾는 자들이다. 우리들은 서로로부터 인정을 찾는다. 우리들은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지만, 소유하지 못한 것을 찾는다. 나는 너에 대한 나의 완전한 앎을 가지고 있지만, 너는 아직 네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지 못한다. 그리하여 너는 삶에서 너의 장소를 찾는다. 너는 정박되는 것을 찾으며, 여전히 너는 네가 솟아올라야만 한다는 앎의 그 보조개를 가지고 있다.

너는 비상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너는 의식의 도약들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너는 막대로 천장을 밀고 있고. 매번 너는 더 높이 올라간다. 천국들로 제한이 없는데, 너에게 제한이 없듯이 말이다. ‘눈이 볼 수 있는 한’은 결국 그렇게 멀리 있지 않으며, 너는 지평선 위를 보기 시작할 것이다. 조금 더 젖혀라. 염려하지 마라, 너는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너는 단지 올라갈 수 있을 뿐이다.

위를 제외하면 방향이 없다는 것은 네가 바닥에 있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너는 네가 시작했던 곳을 훨씬 넘어 있고, 너는 결코 돌아갈 수 없는데, 너의 의식이 너의 것이기 때문이다. 너는 천국의 바다에 있는 하나의 선원이다. 너는 정말로 해변을 찾고 있지 않다. 너는 안전한 만을 찾고 있지 않다. 너는 땅을 찾고 있지 않은데, 비록 네가 내릴 곳을 찾고 있다 해도 말이다. 너는 항해할 높은 바다를 찾고 있는데, 그것이 네가 쉬는 곳이기 때문이다.

너는 삶의 파도들 위를 구르고 있고, 너는 또한 그것들 위로 올라간다.

너를 위한 직선이 없다. 오직 자연 속의 곡선들만이 있으며, 너는 자연의 일부이다. 지구는 결국 둥글다. 네가 있는 모든 곳에서, 너는 단지 그 중심으로 가까이 있다. 너는 삶의 가슴으로 매우 가까이 있다. 그것은 너를 피할 수 없다. 너는 그것의 맥박을 듣는다. 그것은 파도들 속에서 너를 뛰게 하고 있다. 그 파도들이 너를 휘젓는다. 그러나 너는 파도들로 매달릴 수 없다.

그러나 내가 너를 붙잡으며, 나는 너를 높이 붙잡고 있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