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712 - 신의 사랑 – 10/2/2002
The Love of God
신이 말했다.
나에게 말할 무엇이 너의 가슴 속에 있느냐? 나는 모든 말을 해왔다. 바로 지금, 만약 네가 내 앞에 있다면 (그것은 물론 너인데), 너는 무엇을 말하겠느냐? 네가 필요한 모든 시간을 가져라. 그 모든 것을 말해라. 네가 말해야만 할 것으로 너는 무엇을 찾느냐?
어쩌면 그리 많지 않을지도 모른다. 나와 함께 있을 몇 분간을 확실히 주어라, 너는 모든 소동과 격분이 가라앉음을 발견한다. 한 줌의 연기처럼 떠내려간다. 너는 그것들을 붙잡을 수 없다. 어떤 소동이나 격분이 전혀 남아있지 않을 수 있다. 아무리 해보려고 해도, 너는 심지어 네가 짜증냈던 것이나, 도대체 짜증이 났을 수 있는 것을 기억조차 할 수 없다.
나와 함께 하는 순간들에 직면할 때, 너의 생각들이 그것들을 모을 수 없다. 나의 사랑의 포옹 속에 붙잡힐 때, 너는 생각들을 벗어나 있다. 오직 너와 나만이 있고, 네가 말할 것이 아무 것도 없는 우리들 사이의 그러한 영광만이 있다. 네가 말들을 넘어서 있는 곳에서는 너는 말이 없다. 네가 대화를 넘어 있는 곳에서는 너는 대화가 없다. 너는 대화를 부르지 않는 하나의 요소 속에 있다. 결국 말할 무엇이 거기 있는가.
어떤 소리들이나 중얼거림들이 우리의 사랑과 가능하게 똑같을 수 있는가, 아니면 그것으로 무슨 문제가 될 수 있느냐?
네가 나에게 가깝게 느끼지 않을 때, 너는 말할 많은 것을, 불평들과 끝나지 않는 질문들의 많은 것을 가지는데, 그러나 네가 나에게 정말로 가깝게 느낄 때에 말들이 사라진다. 네가 정말로 나에게 가깝게 느낄 때, 너는 내가 너 안에 있음을 안다. 너는 우리가 반대쪽에 전혀 있지 않음을 안다. 너는 우리가 서로로부터 결코 떨어진 적이 없는 깊은 친구들임을 아는데, 마치 우리가 그렇게 할[떨어질] 수 있다는 듯이 말이다. 마치 그 떨어짐이 황당한 꿈이 아닌 무엇이었던 것처럼 말이다. 마치 그 떨어짐의 감각이 어떤 게임, 네가 정말로 몰두했고, 낮과 밤 동안 너의 전 가슴과 영혼으로 놀았던 게임 외에 무엇이 되었을 수 있다는 듯이 말이다. 나는 제시하는데, 오직 네가 숨는 유일한 자가 되는 어떤 종류의 숨바꼭질을. 나는 [거기]없었다. 나는 바로 열린 곳에 있었다. 오직 너만이 나를 보지 못했다.
우리들 둘 다가 서로를 불렀다. 그것이 한동안 나를 듣기 위해 너를 데려갔지만, 나는 항상 너를 들었고, 너를 안았다. 너는 항상 나의 시선 속에 있었고, 항상 나의 팔 안에 있었다. 너는 꿈틀거렸고, 게임을 했는데, 그 게임을 위해 말이다. 그리고 가끔 너는 네가 무엇을 찾고 있거나 누구를 찾고 있는지를 잊어버렸다.
가끔 너는 미끼들을 쫓아갔다.
가끔 너는 발을 질질 끌었고, 심지어 찾지 않았다. 너는 찾을 아무 것도 없음을 알고, 찾지 않았다.
물론 그것은, 네가 사냥할 것이 없다는 것은 진실인데, 모든 것이 바로 너 앞에 있을 때에 말이다. 그러나 그 시간에, 너는 어디서도 원하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찾는 것은 고사하고 말이다.
따라서 너는 삶 속에서 발을 질질 끌었고, 손을 포켓에 넣었으며, 슬픈 가락을 휘파람 불었는데, 심지어 어떤 것도 찾지 않으면서 말이다. 어떤 내용도. 결코 어떤 내용도 찾지 않았다. 너는 네가 알고 있는 한 희망 없이 있었다. 너는 인간이 얼마나 잘못된 정보를 가질 수 있는지를 본다.
그러나 지금 너는 어리석지 않다. 네가 찾는 것이 바로 손에 있다. 찾기 시작해라, 너는 네가 찾았던 모든 것이 이미 너의 손바닥 안에 있음을, 바로 너의 코끝에 있음을, 바로 너의 가슴의 중심에 있음을, 바로 사랑의 신이 항상 있었던 곳에 있음을, 바로 너의 것임을 보기 시작할 것이다.
네가 나로부터 아무리 멀리 있다고 느꼈음에 상관없이, 그것은 모두 공상이었다. 너에게 그처럼 실제적으로 보였던 것은 비현실적인 것이었다. 그리고 이제 너는 비현실로부터 떠나면서, 진실 속으로 빠진다. 지금, 네가 위를 쳐다볼 때 너는 지형을 보기 시작한다. 너는 보기 시작한다. 그리고 네가 보기 시작하자마자, 너는 네가 내내 알고 있었지만, 감히 보려고 하지 않았던 것을 알기 시작한다. 지금 나를 보아라. 나는 너 앞에 있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