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702 - 변하는 계절들 – 9/21/2002
The Changing Seasons
신이 말했다.
나를 이유로 만들지 마라. 나를 핑계로 만들지 마라. 나를 네가 의도하는 것으로 만들어라, 그러나 나를 네가 하는 것을 위한 설명으로 만들지 마라. 나를 무언가를 증명하는데 사용하지 마라.
나에 대한 너의 사랑이나 나에 대한 다른 이의 사랑을 측정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 나에 대한 너의 사랑이나 다른 누군가의 사랑이 없음을 증명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
나의 이름으로 전쟁들이 있었고, 자살이나 무자비함이 있었는데, 모두 개인적 충성심과 정의를 아마도 나의 것으로 증명하기 위해 말이다. 나에 대한 너의 사랑은 소유할 너의 것이 아니다. 그것은 너에게 주어진 하나의 선물이지, 자만을 가질 것은 아니며, 그러나 분배하기 위한 선물이다.
모든 이들이 나의 사랑을 똑같이 받는다. 나의 사랑은 경계들을 모르며, 확실히 세상에 의해 세워진 것들을 모른다. 어떤 이도 나에게 다른 이보다 더 많은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어떤 이는 나의 사랑의 더 많은 앎을 가지고 있지만, 나의 사랑은 어떤 이가 더 큰 조각을 갖고, 어떤 이가 작은 조각을 갖는 네가 자르는 파이가 아니다. 어떤 경우든, 너는 그것의 계량기도 아니고, 또한 그 계량기를 읽는 자도 아니다.
나를 너의 모든 가슴으로 사랑해라. 그러면 너는 너의 가슴 속에 다른 누군가를 측정하기 위한 공간을 갖지 않을 것이다.
계절들이 바뀔 때, 너는 그것들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너는 네가 겨울이나 봄을 초래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그것들이 네가 하나의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네가 가져왔고, 일으킨 보상이나 처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확실히 너는 계절들로부터 배울 수 있지만, 그것들은 하나의 덫이나 메달로서 너 앞에 배치되지 않는다.
겨울이 올 때, 너는 그것에 대해 투덜거릴 수 있지만, 너는 너의 장화와 너의 모자와 따뜻한 코트를 벗고, 삽을 내려놓는다. 너는 그것과 함께 나란히 간다. 겨울은 그 진로를 택하고, 너는 겨울과의 너의 삶을 봄이 왔을 때처럼 산다. 너는 겨울로부터 분리되지 않는다. 그것은 너에게 하나의 모욕이 아니다. 그것은 오는 무언가이고, 그리고 가는 무언가이다.
봄과 여름이 올 때, 너는 여전히 너이고, 단지 지금은 세상이 개화 속에 있으며, 너는 너의 코트와 모자를 치워놓을 수 있다. 너는 계절들과 공존한다. 계절들은 계절들이고, 너는 너이다.
그러나 다른 조건들이 너에게 올 때, 너는 그것들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인다. 너는 그것들과 좌우에서 싸운다. 너는 그것들로 반대한다. 그것들은 결코 일어나지 말았어야 했다.
삶의 사건들이 계절들이 하는 이상으로 너에게 특별히 지시되어 있다고 고려하지 마라. 어떤 사건들이 특별히 너에게 지시된 듯이 보일 때에는, 그것들의 충격을 그것들과 함께 걸음으로써 줄여라, 그것들이 너로부터 떠날 때까지. 친애하는 이여, 장대한 그림 속에서는 어떤 것도 너에게 개인적이 아니다.
너는 승자도 아니고, 희생자도 아니다.
너는 삶이 가져오는 것과 네가 그것으로 가져가는 것을 체험하는 벌벌 떠는 하나의 인간 존재이다.
너의 가슴의 문을 열여라, 그 계절에 상관없이.
네가 전에 반기지 않았던 무엇을 너는 오늘 반길 수 있느냐? 누구를 너는 반길 수 있느냐? 네가 어제 하지 않았던 무엇을 너는 오늘 너의 삶에 조성할 수 있느냐? 네가 어제 넘어졌던 곳에서 오늘 너는 어디로 도약할 수 있느냐? 어떤 웅장함을 너는 다른 가슴으로 줄 수 있고, 그리하여 너 자신의 가슴으로 줄 수 있느냐? 너의 가슴이나 다른 이의 가슴으로 오늘 너는 어떤 길을 열 것인가? 너는 오늘 나를, 그리고 세상을 무엇으로 만들 것인가? 어떤 사랑의 보물을 너를 드러낼 것인가, 그리고 어떤 보물을 너는 찾을 것인가?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