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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etter #696 - 신의 상호성 – 9/15/2002

The Reciprocity of God

신이 말했다.

나를 찾고 있는 너희의 많은 이들에게, 너희는 내가 멀리 떨어져 있다고 느낄 수 있다. 어쩌면 너희는 너무나 열심히 찾으려고 했는지도 모른다. 너희는 나를 찾는 것을 하나의 핑계로 만들었다. 너희는 나를 계단들로 만들었다. 나에게 오는 계단들은 없다. 너희는 나를 찾기 위해 여기나 저기를 올라갈 필요가 없다. 단지 나에게 열려라. 너의 눈을 나에게 유지해라, 그러나 나에게 경주를 달릴 필요가 없는데, 그때 네가 장소로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너와 함께 있음을 인정해라,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은 주목하는 것이다.

너는 지도가 필요 없다. 내게로 오는 지도가 없다. 진실에서, 나에게 오는 길이 없다. 네가 나를 찾기 위해 가야할 곳이 어디냐?

우리는 논의를 위해서, 말할 수 있는데, 기쁨이 나에게 오는 길이라고. 너는 기쁨 속에서 나에게 걸려 넘어질 수 있다. 그러나 나는 네가 어떤 기쁨이 정말로 있는지를 알고 있는지가 확실하지 않다. 나를 위한 또 다른 이름인 기쁨은 주의전환도, 오락도, 도피도 아니며, 그러나 나는 그것들 어느 것으로부터도 부재하지도 않다. 나를 기쁨과 동등하게 여겨라. 아니면 성취로, 아니면 사랑으로, 아니면 평화로, 아니면 경이로, 아니면 아름다움으로, 아니면 창조로. 그것이 무엇이든, 나는 거기 있다.

어떤 이들은 고통을 통해 나에게 오는 듯이 보일 수 있다. 고통은 그들의 관심을 나에게로 불렀다. 고통은 내게 오는 길이 아니었으며, 그것은 그들의 눈을 뜨게 하는 것이었다. 고통은 그것들을 대면하도록 가져왔으며, 나와는 아닌데, 그러나 나에 대한 그들의 동경과 함께 말이다.

어쩌면 너는 비밀스럽게 동경하는 자인지도 모른다. 하나의 공언하지 않은 동경하는 자. 내부의 어디선가, 너는 나를 동경하는 자이다. 그것은 다른 것이 될 수 없는데, 너에 대한 나의 동경이 그처럼 지구를 흔드는 것이어서, 너는 그것의 떨림을 놓칠 수 없기 때문이다.

너의 동경은, 소리를 내었든 소리 내지 않았든, 주목되었든 주목되지 않았든, 나의 것의 하나의 에코이다. 너의 동경의 느낌이 더 클수록, 어쩌면 나에 대한 너의 동경의 앎이 더 많을 수 있다. 그러나 아무도 너보다 나에게 더 가까이 있지 않다. 너는 내가 있는 것만큼 가까이 있다.

나는 공공연히 동경하는 자이다. 나는 부끄럼 없이 너를 동경한다. 나는 그것이 너의 문제로 올 때 그것에 대해 보류가 없다. 나는 너를 따라다닌다. 나는 너의 앞으로 뛰어든다. 너는 거울들의 미로 속에서 걷고, 네가 보는 어디서든, 나는 튀어나온다. 너는 나를 보지 못할 수 있지만, 나는 너를 추구하고, 모든 매 순간에 너 앞에 나타나고 있다. 계속 보아라.

나는 너를 위해 하나의 흔적을, 나의 사랑의 빵부스러기를 남긴다. 나는 나무 껍질에 새김눈을 만드는데, 네가 나를 발견할 곳을 알도록 말이다. 나는 너를 위해 너무나 빨리 달리지 않는다. 나는 네가 나를 따라잡도록 그것을 어렵게 만들지 않는다. 너는 내가 너를 지나 미끄러지면서 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쩌면 너는 네가 너무나 빨리 달려서 나를 지나가는지도 모른다.

오늘 내가 모든 곳에 있다고, 그리고 정확히 네가 가는 모든 곳에 있다고 상상해라. 내가 바로 지금 너와 함께 있다고 상상해라, 단순히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을 낭비하면서, 너 주위로 나의 사랑을 빙빙 돌리면서, 모든 방향들로부터 너에게 사랑을 뿌리면서, 너의 머리로 사랑을, 너의 발 아래로 사랑을, 명백한 사랑을 뿌리면서 말이다. 세상에서 네가 만나는 모든 이가 이런저런 형태 속에 있는 나라고, 그러나 항상 나라고 상상해라. 나는 너의 상상력이 아니지만, 너는 실제로 나를 발견하기 전에 나를 상상했을 수 있다. 너의 상상력을 휘저어라, 그리고 그때 그것이 사실로 정박될 것이다. 어쩌면 너는 정말로 내가 모든 곳에 있다고 믿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그러나 아마 너는 네가 모든 곳으로 나를 데리고 다님을 믿을 수 있다. 나의 일부가 아니라, 그러나 나를, 전체 신을. 그 진실은 내가 너 없이는 아무데도 가지 않는다는 것이고, 너는 나 없이는 아무데도 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분리할 수 없다. 어떤 것도 우리는 나누지 못한다. 죽음도 아니다. 삶도 아니다. 어떤 것도 아니다. 전쟁도 아니다. 평화도 아니다. 가뭄도 아니다. 홍수도 아니다. 가난도 아니고, 풍부함도 아니다. 어떤 것도 아니다.

우리는 상호적이다. 우리는 빗나갈 수 없다. 오직 생각 속에서만 너는 그렇게 할 수 있다. 너의 생각들을 다시 내게 가져와라.

나에 대한 너의 갈증이 만족할 수 없다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단지 나의 더 많은 것을 네가 발견할수록, 나의 더 많은 것을 네가 원한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너의 갈증은 만족할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그것을 대면하자, 항상 나의 더 많은 것이 있다는 것을. 만족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면 영원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너 자신을 나로 계속 채워라. 점점 더 많은 것을 받아들여라. 나는 항상 너에게 나의 더 많은 것을, 너 자신의 나의 인식의 더 많은 것을 줄 것이다. 올 더 많은 것이 있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