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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etter #689 - 보내기 위한 하루 – 9/8/2002

A Day to Spend

신이 말했다.

할렐루야! 또 다른 하루가 일어났고, 그리고 또 다른 하루로 네가 일어났으며, 네가 공통의 세계로 깨어날 때, 너는 너의 몸을 일으킨다. 너는 너의 눈을 부빌 수 있지만, 너는 일어난다. 같은 식으로, 너의 가슴을 들어 올려라. 너는 그것을 들어 올려야만 한다. 너는 그것을 응원해야만 한다. 너의 여전히 잠든 가슴을 격려해라.

하나의 멋진 선물이 너 앞에 있다. 너는 그것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지만, 너는 그것을 위해 너의 가슴을 준비시킬 수 있다. 너의 가슴을 사랑으로 깨워라. 너의 가슴을 그 하루로 휘저어라, 이 쓰이지 않은 하루의 석판은 쓰기 위한 너의 것이다. 이것은 전에 사용된 적이 결코 없었던 깨끗한 거대한 석판이고, 그것은 모두 너를 위한 것이다. 좋은 심의 펜에 개의치 마라. 네가 좋아하는 어떤 색깔의 큰 크레용을 쥐고, 하루를 가로질러 너 자신을 갈겨쓰라.

너는 그 하루의 크레용이다.

너는 이 멋진 방문자, 너에게 축복들을 수여할 이 새로운 하루에 대해 준비하고 있다. 그 하루는 너의 하인이 아니다. 그것은 멋진 고위인사이다. 그것은 너 앞에 보물들을 쌓아둔다. 그것은 너에게 공기와 태양과 온도를 준다. 그것은 너의 발밑에 카페트를 깐다. 그것은 너의 테이블에 음식을 주고, 그리고 친구들을 데려온다. 모든 양식의 존재들이 너와 함께 하루를 보내기 위해 올라오고, 네가 또한 그들에게 주는 사람이 된다.

하루가 너를 위해 그 자신을 펼치고, 너는 또한 너에게 그것을 펼칠 다른 이들을 위해 그것을 펼친다. 너희 팔꿈치들은 너희 가슴들이 터치하도록 터치할 필요가 없다.

이것은 너 앞에 밟은 적이 없는 길이고, 오늘 너는 그것을 걷는다. 너는 신선한 눈을 걷고 있으며, 발자국들이 없었던 곳에 발자국들을 만든다. 너는 조심스럽게 걸을 필요가 없다.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은 즐겁게 걷는 것이다. 깡충뛰기, 건너뛰기, 그리고 너의 가슴 속으로 뛰어내리기가 있게 해라. 너의 가슴을 너 앞에 있는 이 순진한 하루로 주어라. 네가 또한 그것 앞에 서있다.

옛날에 너는 네가 지금 하고 있는 모든 것을 이해하지 못했다. 지금 삶이 너에게 다르게 보인다. 지금 너는 네가 도움이 됨을, 이 하루가, 이 단순한 하루가 중요함을 안다. 그것은 그리 많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 하루 동안 네가 어떻게 돌아다니는지는 결정적인 영향력을 줄 수 있다. 너는 오늘 세상의 점쟁이이다. 너는 삶을 펼쳐놓고, 그것을 주위로 퍼지게 한다. 너의 영향력은 굉장하다. 오늘 그 영향을 주는 자가 되어라, 영향을 받는 자가 덜 되면서 말이다. 너는 하나의 영혼을 가지고 있다. 너는 일어나는 무엇이든 그것으로 반응하는 자이기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다. 너는 우주를 움직이는 자이다. 너는 놀라운 힘이다. 너 자신을 하루로 제공하고, 그것을 막강하게 만들어라.

삶이 결국 내려오는 것은 오늘이다.

너는 네가 많은 날들을 낭비했다고 느끼는데, 네가 어쩌면 그 날의 경우를 네가 좋아하는 것으로 사용하지 못했을 때 말이다. 그러나 오늘 너는 사랑의 전사이고, 너는 그 하루를 덥석 물고, 너는 그것을 좋게 만든다. 이 하루에 걸친 너의 경과는 가치가 있다. 너는 너의 삶을 이 하루 속으로 굴린다. 너는 사랑을 그것으로 던지기 위해 너 자신을 보낸다. 너는 신의 사랑을 상기시키는 자이고, 그래서 너는 이 하루가 무엇 때문에 있는지를 너 자신에게 상기시킨다.

너는 내가 너에게 이 하루를 준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제 너는 네가 그것을 나에게 주는 자임을 발견한다.

나는 하루를 너의 여정에서 채우기 위한 배낭으로 너에게 주었다. 너는 너 앞에 있는 이 하룻동안 그 배낭으로 어떤 보물들을 밀어 넣을 것인가?

이제 나는 너에게 말하는데 내가 너에게 준 그 배낭에는 하나의 구멍이 있다고, 네가 그것으로 넣는 무엇이든, 너는 뒤에 하나의 흔적을 남길 것이라고.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