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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etter #685 - 너의 가슴의 깊이들로부터 – 9/4/2002

From the Depths of Your Heart

신이 말했다.

너의 가슴은 우주를 가로질러 질주한다. 그것은 나에게로 달린다. 그것은 여기저기서 나를 찾는다. 나는 모든 곳에 있지만, 너의 가슴은 딱 그 한가운데서 나를 찾는 것을 잊어버렸을 수 있다.

구원에 대한 모든 외부의 열망들과 탐구는 나의 안정성이 부족할 수 있으며, 그리하여 나는 너 자신의 가슴 속에서, 너에게 그처럼 달아나는 듯 보이는 너 자신의 가슴 속에서 찾아야만 한다. 가끔 그것은 너를, 나의 것인 너의 가슴을 피한다.

어쩌면 너는 그것을 보류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제 너는 그것을 끄집어내고, 지금 너는 먼지를 털며, 지금 그것은 짓눌린 것을 느낀다. 자, 그럼 그것을 열어라. 너의 가슴을 너 자신에게 열어라. 너는 그것을 다른 모든 이로부터 숨겼고, 이제 너는 네가 그것을 또한 너 자신으로부터 숨겼음을 발견한다.

비록 마음이 가슴을 지배하지 않을 것이라 해도 – 그것은 지배할 수 없는데 - 마음은 가슴이 말하고 있는 것을 고려해야만 한다. 마음은 가슴을 판단하는 위원회가 아니지만, 그것이 말하는 것은 들으면, 그것과 섞이면서, 그리고 그것과 다르게 행동한다.

그러나 가끔 너의 가슴과 마음 사이의 거리는 방대하다. 조수들adjuncts이 되는 대신, 그것들은 다른 길들로 갔고, 아니면 그것들은 서로 농담하거나, 서로를 가볍게 지나갔다. 그것들은 같은 장소로부터 응시했지만, 다른 곳으로 돌리거나 방향을 바꾸었으며, 하나가 다른 것을 임의적으로, 방향을 모르면서, 다양한 광경들로 투자하면서 따랐으며, 아무렇게나 흩어졌는데, 이것으로 반응하고 저것으로 반응하면서, 그러나 그 자신을 버리는 가슴의 핵심으로 반응하면서 말이다. 오, 그 노래를 잃어버린 그 가슴으로 화가 미칠진저.

너는 너의 가슴이 너에게 맡겨진 하나의 악기인 것을 알아야만 한다. 그것은 하나의 감지기이다. 그것은 진실의 감지기이다. 그것은 따뜻하다. 단지 가끔 마음은 그것이 다른 무엇이라고 말한다.

가끔 마음은 진실의 방향으로 가면서 싸우는데, 그것이 있는 곳에 머물기 원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마음이 게을러서가 아니지만, 그것은 그 진로를 바꾸기를 싫어한다. 마음은 어떤 입장을 취하는데 빠르며, 그것을 뛰어넘는데 느리다.

가슴이 갈망하는 달성은 외부가 아니다. 그것은 그 자신의 갈채를 외친다. 세상의 외부의 모든 승인은 그 자신의 지식을 위한 가슴의 갈증을 식히지 못한다.

만약 네가 너의 가슴 속에서 왜소함을 찾는다면, 그 왜소함이 가짜라는 것을 알아라. 바로 그 성질에서 가슴은 멀리 도달한다. 거기 놓인 왜소함의 어떤 힌트도 이질적인 물건이다. 그것은 진실이 아니다. 그것은 그것을 간직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것을 자리에 붙잡으려고 노력하는 가슴 속의 하나의 표시이지만, 가슴은 가만히 머물 수 없다. 가슴은 앞으로 모험해야만 한다. 그것은 권리를 주장하지 않지만, 그것은 새로운 땅을 찾는다. 가슴은 고집이 없다. 그것은 건장하지만, 그것은 앞서 조성한다. 만약 삶이 하나의 시내라면, 그럼 가슴은 그것을 뛰어넘는다. 가슴은 제방들이 없다. 혹은 그것은 그것을 가두려고 시도하는 것을 단지 흘러넘친다. 너의 가슴이 뛰어넘을 수 없는 어떤 장애물도 없다. 너의 가슴은 빛난다. 그리고 또한 마구 퍼진다.

너의 가슴은 하나의 임무 중에 있고, 오직 너의 마음은 그것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할 수 있다.

가끔 너는 너의 길을 그것을 찾기 위해 잃어버려야만 하는 듯이 보이는데, 너의 길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자리에 머물지 않을 것이다.

동시에 그것은 결코 움직이지 않는다.

나는 잘못 놓일 수 없다. 너는 나를 잃을 수 없다. 너는 나의 생각들이나, 나에 대한 너의 인식이나, 내 안에 너의 확신을 잃을 수 있지만, 나는 하나의 상품이 아니므로, 너는 나를 잃을 수 없다. 너의 가슴으로부터 네가 나를 방출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우리의 관계는 분해될 수 없다. 우리의 관계는 변하지 않는데, 너의 마음이 무엇을 말하든 상관없이 말이다.

나는 너를 슬쩍 찌를 것이다. 너는 나를 다시 한 번 기억할 것이다. 너는 그것을 나를 찾는 것으로 부른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