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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etter #681 - 신은 기도한다 – 8/31/2002

God Prays

신이 말했다.

나를 너 주위를 감싸고 있는 담요로 고려해라. 나를 네 머리가 쉬고 있는 베개로, 너를 떠받히고 있는 침대로 고려해라. 나를 너의 이마에 키스하는 자로, 너를 부드럽게 흔드는 자로, 너에게 노래를 불러주는 자로, 네가 잠들 때 너와 함께 머무는 자로, 네가 깨어있을 때 거기 있는 자로 고려해라. 내가 너의 바로 그 존재로 스며들어 있음을 고려해라. 내가 너의 바로 그 존재임을 고려해라. 내가 너를 나의 사랑의 팔로 감고 있음을 고려해라. 네가 나를 소비하고 있음을 고려해라. 앞으로 나가서 나를 소비해라. 나는 나를 소비하는 너 자신을 느끼는 나의 그처럼 전적인 앎을 네가 갖기를 원한다. 그것이 우리가 우리의 하나됨의 앎 속으로 융합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너 자신이 나를 인수함을 느껴라. 나의 너를 인수함을 느껴라. 내가 너를 소비하고 있음을 느껴라. 내가 너를 가지고 도망감을 느껴라. 아니면 나를 사로잡은 너 자신을 느껴라. 그것은 모두 같은 것이다.

나는 너의 손바닥 안에 있다.

그리고 너는 나를 숨 쉬고, 내보내며, 너는 나를 들이마시고, 나는 나의 숨을 너에게 불어넣는데, 사람이 민들레를 꽃씨를 불듯이, 그리고 너의 모든 입자가 내게로 떨어지고, 나의 가슴 속으로 휩쓸린다. 모든 것이 나를 통해 온다. 모든 것이 내게 주어지고, 모든 것이 나에 의해 주어진다. 나는 우주의 근원이다. 나는 그것의 에너지이고, 너는 세계로 그 지탱을 위해 날아간 나의 에너지이다. 너희는 내가 뿌린 사랑의 씨앗들이다. 너는 나의 사랑의 꼬투리인데, 내가 막강하게 너 안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세계를 너를 정교하게 만드는 하나의 체로 고려해라. 가끔 너는 그것이 너에게 거칠다고 느낀다. 너의 진실이 아닌 것이 떨어져나간다. 너는 아무 것도 잃지 않는다. 너는 나의 유연함의 지식을 되찾는다. 너는 나의 사랑 속으로 부드러워진다. 무언가를 통해, 너는 나의 사랑 속으로 떨어진다. 거듭 다시.

너는 나의 막강함이 두렵다고, 너를 떨게 만든다고 생각했다. 나의 막강함은 사랑의 부드러움이다. 그것은 나의 힘이고, 나의 영광이며, 그리고 그것들은 나의 것이다. 사랑은 으뜸가는 힘이다. 그것은 유일한 힘이다. 사랑은 힘이 놓여 있는 곳이다.

포스/폭력force은 힘이 아니다. 포스는 힘의 가식이다. 그것은 힘들게 일해야만 한다. 노력을 요하는 것은 힘이 아니다. 포스는 약함과 싸우기 위해 분투하는 무엇이다. 약자 위로 더 많은 힘의 합병 외에 포스가 무엇을 가능하게 이길 수 있는가. 그것은 고려할 가치가 없다.

그러나 사랑은 만연한다. 그것의 부드러움이 흐르면서 모든 틈들로 들어간다. 사랑은 승리를 선언하지 않는다. 그것은 그 자신을 선언한다. 그것은 모든 것을 인수한다. 그것은 모든 것을 극복한다. 그것은 모든 것 속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그것은 어떤 것도 빼앗지 않는다. 그것은 어떤 승리를 쟁취하지 않는다. 그것은 그 자신을 이긴다.

나의 사랑의 감각과 나의 감각은 같은 것이다. 사랑을 감지하거나, 나를 감지해라. 나의 사랑의 감각은 특별한 감각이 아니다. 그것은 사랑의 모든 묘사보다 더 강력한 사랑의 본질의 감각이다. 어쩌면 나를 사랑으로 고려해라. 나의 사랑의 성질이 오래 전에 너에게로 들어갔고, 그것은 너의 몸 속의 모든 개개의 세포의 자리에 있으며, 그리고 그것은 그것의 단지 일부일 뿐이다.

네가 나의 사랑으로 독점적으로 만들어졌음을 고려해라. 너는 나의 사랑 외에 아무 것도 아니다. 나는 너를 나의 사랑으로 만들었다. 나는 너를 나의 사랑으로부터 만들었다. 나는 너 안에 나의 사랑을 포장했다. 너는 그것의 배달꾼이다. 나는 나의 사랑을 던졌고, 너는 내가 던진 것이다. 나는 너를 세상으로 주었다. 이 어떤 시여dispensation인가! 이 어떤 공물offer인가! 내가 너를 주었을 때 나는 세상으로 어떤 기적을 주었는가!

나에게 기도하는 것을 덜 생각하고, 나와 사귀는 너 자신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해라. 네가 언제든 나의 집으로 초대된 나의 가장 환영하는 손님임을 고려해라. 모든 시간에. 나는 너에게 모든 쾌적함을 준다. 네가 요청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 나는 아무 것도 생략하지 않는다. 나의 사랑의 받아들임에 관계해라. 나와 함께, 무릎과 무릎을 맞대고 앉아라. 내가 네가 나의 사랑을 느끼고, 그것을 받아들이도록 기도하게 해라.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