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677 - 어두운 유리창을 통해 – 8/27/2002
Through a Glass Darkly
신이 말했다.
오늘 삶의 모든 세부들에, 너의 마음을 통해 부딪치는 모든 일들에, 모든 불완전함들에, 모든 하지 못한 일들에, 모든 부정확하게 한 일들에 개의치 마라. 하나의 가능성을 고려하자, 그것은 우리들이, 너와 내가 친밀한 동료의식에서 함께 하루를 보내는 것이다. 우리들의 둘이 함께 더 달콤한 날을 만들 것이다.
오늘, 나를 포함시켜라. 나는 나에게 기도하는 것을 말하고 있지 않다. 나는 다정하게, 쉽게, 나의 앎이 오늘 너와 함께 머물게 하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다. 나의 생각들이 너에게 달라붙게 해라. 만약 내가 정말로 바로 여기, 너 옆에 있다면 어떨까? 나는 있다. 나는 정말로 바로 여기, 너 옆에 있다. 네가 들어올릴 무언가를 가지고 있을 때, 나는 너를 돕고 있다. 네가 만들 어떤 선택을 가지고 있을 때, 나는 바로 여기 너를 도우면서 있다. 나를 너의 하루로 하나의 방문자로, 열렬한 동반자로 고려해라. 네가 만드는 모든 움직임 속으로 가라앉는 자로, 너와 함께 모든 순간을 사랑하는 자로 말이다. 나는 너와 함께 모든 순간에 기쁨으로 한숨 쉬는데, 네가 내가 사랑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나를 너와 동행하는 물감을 칠하는 붓으로 고려해라, 그러면 나는 네가 보거나 느끼는 모든 것을 가볍게 한다. 나의 붓은 그림자들 위로 칠하면서, 그것들을 희미하게 만들고, 그것들이 배경으로 사라지게 만들며, 모든 것을 창백하게 만드는 더 밝은 빛으로 그것들을 둘러싼다. 그것은 내가 일어나는 것을 덮는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내가 나의 광택으로 다른 색깔들을 가린다는 것이 아니다. 아니다. 한 번의 재치있는 붓놀림으로, 나는 거기 이미 있는 색깔들을 가져오며, 그럼으로써 너는 그것들을 완전히 그것들인 것으로 볼 수 있다. 나는 바꾸지 않는다. 나는 변경하지 않는다. 나는 드러낸다.
너는 어두운 유리창을 통해 보고 있었다. 너는 너의 시각의 의미에서 사고를 내는 경향이 있었다. 너는 재난으로 몰아졌다. 그리고 지금 너는 삶의 배경을 보기 시작하는데, 그것이 더 명확한 시각과 함께 있을 때에.
어쩌면 너는 정신적으로 지금 나와 논쟁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어쩌면 너는 다음을 생각하는지도 모른다. “있는 그대로의 삶이라고요? 보세요, 신이여, 온통 주변에 있는 모든 지독함을 보세요! 내게 이것이 아름답다고 말하지 마세요. 여기 많은 추악함, 고뇌, 부정, 파괴, 타락이 있습니다. 아름다움에 대한 당신의 이야기는 사랑스럽지만, 나는 현실주의자이고, 당신은 요점을 놓치고 있습니다. 당신은 날마다, 모든 불필요한 잔인성과 어리석음으로 둘러싸인 여기 지구상이 무엇과 같은지를 알지 못합니다. 나는 세상의 혼란들에 대해 당신에게 말하는 것을 결코 끝낼 수 없습니다. 신이여, 사람들은 증오하고, 싸우며, 마약을 하고, 서로를 죽입니다. 전쟁들은 심지어 자랑스럽게 선포되었는데, 마치 그것들이 인류에게 하나의 은혜라도 된다는 듯이. 나는 나의 눈을 감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너에게 너의 눈을 뜨라고 요청하고 있다. 나는 너에게 너의 관심을 네가 너의 관심을 주지 않았던 것으로 더 많이, 그리고 네가 준 것으로 덜 주라고 요청하고 있다. 나는 그것이 세상으로 좋아지고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또한 존재하지만 덜 극적인 것을 네가 강조하고, 초점을 줄 때 말이다.
오늘 내가 너와 함께 있음을, 그리고 네가 나를 너의 삶의 투어로 데리고 간다고 상상해라. 우리는 함께 볼 것이다. 만약 같은 일들이 너의 옆에 내가 함께 있는 너에게 다르게 보이지 않는다면 나에게 말해라. 너는 무엇을 나에게 지적할 수 있느냐? 내가 말하는 빛의 어떤 것이 나타나지 않는지를 보아라. 너는 너의 낡은 시각을 충분한 것 이상으로 가졌다. 이제 나의 시각의 일별을 받아들여라. 너의 머리를 돌리고, 내가 보는 각도로부터 보아라. 더 멀리 보아라. 더 많이 보아라. 그 밑을 보아라. 그것을 넘어 보아라.
심지어 더러운 창문으로부터도, 너는 아름다움을 일별할 수 있다. 심지어 아주 작은 빛의 틈으로부터도, 너는 지평선을 볼 수 있다. 너의 시각들을 들어 올려라. 너는 그것들을 있는 그대로 유지할 필요가 없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