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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크라이스트는 치유했는가 – Heavenletter #6432 - 9/5/2018

How Christ Healed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치유 안에는 확신confidence이 흐르는 관계relationship가 놓여 있다. 노력 없이, 무언가가 치유를 주는gives 자와 치유를 흡수하는absorbs 자를 통해 지나간다.

그것은 의사가 가져오는 치유를 받아들이는 그 환자인 것이 또한 가능하다. 계산을 넘어선 무언가가 일어난다. 누가 치유자인지 치유된 자인지를 말하기가 그리 쉽지 않다.

동지애(우정)에서 생기를 주는 시도와 치유하려는 결의determination 및 치유되려는 결의는 오직 그만큼만 간다. 치유는 재생산되거나 제조될 수 없다. 그것은 속일 수 없다. 치유는 노력으로부터 오지 않는다.

치유는 그것이 올 때 온다. 그것은 네가 보지 않을 때 온다. 치유자healer와 치유받는 자healed 사이에 어떤 연결connection이 있다. 그것은 확실히 우리가 말하는 양식style이 아니다. 그것은 한 사람의 의지를 다른 사람의 의지로 깊은 인상을 주는 것에 관한 것이 아니다.

크라이스트Christ는 그 자신을 위해 이름을 추구하지 않았다. 치유 안에서, 깊은 무언가가 일어나며, 아니면 그것이 일어나지 않는다. 일어나는 것은 세상 위쪽에above 있다. 그것은 일어나는 윙윙거림buzz과 같다. 치유는 두 영혼의 포옹이다. 그것은 교감(일치)communion이다. 그것은 복종하는 것obeyance이 아니다.

몇 년 전에, 나, 신은 “어떻게 크라이스트는 치유했는가?”라는 질문으로 곧바로 치유로 들어갔다.

크라이스트의 의지Christ Will에는 치유시키는 무언가가 있다, 그래, 그것이 여전히 그의 의지나 어느 개인의 의지를 넘어서 있고 나의 의지에 더 가깝다akin. 그것은 의식 속에서 여행하는 어떤 것이다. 그것은 책으로부터 오지 않는다. 그것은 X-레이를 넘어서 간다.

연결하는 불꽃spark으로부터, 그리고 그래, 앎awareness으로부터, 치유는 단순히 그리고 겸손하게 의지의 힘power을 넘어beyond 움직인(지나간)다pass. 치유는 우리들 앞에서 지나갔을 수 있거나, 우리가 그것을 알기 전에 지나갔을 수 있다. 그것은 굉장한 큰 사건이 아니었다. 무언가가 일어났다. 어쩌면, 빛illumination이 치유자의 손가락들에 도달했다.

크라이스트Christ는 어느 병에도 절하(굴복하)지 않았다. 그는 어느 병도 숭배하지revere 않았다. 그는 병을 연구하지 않았다. 그는 위대한 치유자로 시작하지 않았다. 그는 접촉하기를touch 바랐다. 치유하는 그의 손들은 단순히 물을 통해 흐르는 손과 같았다. 치유하는 그의 축복에는 노력이 없었고, 그의 치유가 가능해지는데 장애물들이 없었다. 치유하려는 필요성도 없었고, 확실히 시급성도 없었다. 크라이스트Christ는 소위 노력이라는 것 없이 치유했다. 오직 치유만 있다.

크라이스트Christ는 병을 보지 않았다. 병은 그를 위해 존재하지 않았다. 자연스럽게 그의 단순한 치유는 치유의 어느 기술을 훨씬 넘어갔다. 그의 치유는 육체적 몸의 치유를 능가(초월)했다.

나는 그의 치유가 이해를 넘어가는 평화로 비교될 수 있다고 말할 것이다. 하나의One 영혼은 두개의 별이 그들 자신의 빛으로 만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다른 영혼을 만난다. 보이거나 언급된 어느 곳이든 어둠이 없다.

치유했던 것은 크라이스트Christ의 사랑이었다고 말해질 수 있지만, 나는 이것을 말하는데 주의하는데, 크라이스트의 사랑의 결합union이 일반적으로 사랑으로 부르는 것을 넘어가기 때문이다. 사랑을 위한 분투가 없었다. 사랑을 위한 고백들이나, 사랑 받는 것이나, 사랑의 성질을 획득하는 것의 힌트들이 없었다. 사랑은 태양이 나오는 것과 같은 것이었다. 태양은 빛났다. 하나됨은 감지할 수palpable 있었다.

치유를 위한 기다림이나, 치유 에너지가 나오도록 재촉하는 일이 없었다. 크라이스트Christ의 치유는 의식의 치유이었다. 현미경 아래서 조사될 아무 것도 없었다.

병의 흔적을 찾는 일이 없었다. 크라이트스Christ는 병을 보는 것으로부터 달아나지 않았다. 그는 단순히 더 높은 견지view로부터 보았다.

실질적인 무언가가 치유의 과정 동안 지나갔다. 지나가는 것은 결합하려는 하나의 시도가 아니다. 그것은 결합Union이다. 무언가가 일어난다. 일어난 것이 무엇이든, 배워진 활동이 아니다. 우리는 그것이 두 별이 지구의 밤을 빛날 수 있게 하는 같은 방식으로, 해야 할 어떤 일 없이, 두 아름다운 영혼들 사이를 지나가는 하나됨Oneness의 선물이라고 말할 수 있다.

크라이스트Christ의 치유로 부르는 것이 그 자체로 일어났다. 크라이스트와 함께, 치유는 그것이 누구든지 동터오기 전에 이루어진다. 그것은 너의 가슴의 인지notice를 훨씬 많이 통행하는so-far-passing 사랑이고, 그것은 안개와 같다. 그것은 심지어 안개도 아니다. 병illness은 간호되지 않지만, 세상의 의식을 고취시키고 오늘날까지 여전히 그것(의식)을 끌어올리는 무언가가 일어난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