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하게 – Heavenletter #6429 - 9/2/2018
Humbly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오늘 너를 축복하기 위해 어떤 신선한 공기의 숨이 도착했느냐? 오늘의 축복들 속에서 기뻐해라, 그러나 너에게 빚진 하나의 소유물로서가 아니라, 네가 겸손하게 받기 위해서 말이다. 너는 받을 자격이 있다. 그것을 알아라. 이것을 알아라: 오늘 너의 축복들이 너에게 가는 그것들의 길을 찾은 신성한blessed 선물들임을. 오늘은 네가 들었던 거룩한 것 중 거룩한 것Holy of Holies임을 느낄 수 있는 방식으로 정당하게 느낄 수 있다. 글쎄, 그렇지 않은가? 이것은 너에게 잘 이해가 될 수 있다.
부디 네가 적절한right 시간에 정당한right 장소에 있음을 알아라. 너는 이 축복들이 바로 이 날 너를 따라잡도록 보장하기ensure 위해 이 정확한precise 순간에 여기 있기로 되어 있다. 나의 모든 축복들이 이것과 같은 날에 너에게 도달하게 되어 있다. 네가 어떤 날에 받는 모든 축복은 정당하게(마땅히)rightfully 너의 것이다. 사고들accidents이란 없다. 처벌이 너로부터 강요(요구)되지 않는데, 매일의 신문에서 그것에 대해 무엇이 유포되든 상관없이 말이다.
네가 의기양양하게(몹시 기뻐하며) 다음을 소리칠 수 있을 때 그 날들이 실질적이 된다: “모든 축복이 그로부터 흘러나오는 신에게 영광이 있어라. 신이여 감사합니다.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신이여,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이러한 순간들에서 우주에게, 그리고 소위 보통 모탈들로 불리는 자들의 손들과 말들을 통해 배달된 그러한 축복들을 너에게 하사한 신인 나에게 그 호의를 되갚기 위해 일어나는 충동을 즐겨라. 너는 마치 네가 경이들 중의 경이라는 듯이 너의 축복들로 큰일을 만들지 않는데, 심지어 네가 그것일 때에 말이다! 똑바로 서라, 그리고 당연히 너의 소유권을 가게 해라. 있는 그대로 너로서 네가 너인 것을, 그리고 삶이 어떻게 오늘 너에게 도달하는가에 기뻐하고, 감사해라, 너는 그럴 수 있지?
그래, 또 다른 사랑스러운 날이 지평선에서 올라온다. 이 날에 새소리가 어떤 기쁨을 가져올 수 있는지는 알 수 없다. 그 날과 그것의 갈채를 받아들여라. 그리고 만약 펀치(타격)들punches이 있다면, 와이why, 그것들과 함께 굴러라. 우주가 오늘이나 내일 어떤 종들bells을 울리는가는 말하지 않는다. 삶은 그것의 일을 할 것이다.
새로운 날은 겉보기에 역행하는 세계의 무작위적(임의적) 영향들을 일소한다. 너의 얼굴을 오늘의 비rain나 햇빛sunshine으로 기대고 노래해라: “신이여, 감사합니다.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신이여, 당신에게 감사합니다.”라고.
나, 신이 또한 너에게 감사함을 알아라. 우주가 또한 너에게 감사한다.
너에게 도달할 수 있고 불손하(무례하)게ungracious 보일 수 있는 어느 날에 더 이상 삶과 싸우지 마라. 다가올 어느 주어진 날에 네가 다가올 것을 받아들일 것임을 너의 명예로 받아들여라. 불운한unlucky 날들이란 없다. 너는 매일을 다 먹어야 할 필요가 없고, 또한 너는 어느 날이든 미완성이 될 필요가 없다. 그 무엇에도 불구하고, 나를 너의 삶 속에서 두어라, 그리고 하루가 그것의 모든 화려함을 입지 않고 올 때에도 충분히 행복해라.
삶이 너로부터 빼앗아 갈 것이라는 생각을 버려라. 그것은 단지 오해인데, 네가 감히 삶을 전적으로 개인적으로 받아들일 때 말이다. 너는 공격을 받았다고 느낄 의무가 없다.
어떤 과일이 오늘 익을 수 있다. 세상은 생명의 나무로부터 떨어진 오늘의 과일을 쓰다bitter고 말할 수 있다. 사랑하는 이여, 세상이 무엇을 아느냐? 아무도 삶에 의해 다쳤다고 느낄 필요가 없는데, 그가 삶으로 만든 것 때문에 말이다. 너도, 대개 세상도 삶의 어둠의 견해를 받아들일 권리가 없다. 삶을 밝게 해라. 너는 기분 좋게(기꺼이)with good grace 삶 속에서 사는 법을 배우고 있다.
기분 좋게with good grace 보다 네가 삶과 나에게 응답하는 더 나은 방법이 있느냐?
네가 포도밭의 나의 나무에서 자랄 때 나는 너에게 나의 진실을 약속한다. 내가 너로부터 무언가를 빼앗는다는 생각은 하나의 신화(꾸며낸 이야기)myth이다. 모습들Appearances은 단지 모습들일 뿐이다. 따라서 나 신을 도와라, 모습들은 단지 진실인 것처럼 여겨질 뿐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