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read the Guidelines that have been chosen to keep this forum soaring high!

너 자신의 경이로움으로 – Heavenletter #6421 - 8/25/2018

To the Wonder of Yourself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네가 너 자신을 창조할 때 동시에, 너는 이것이 네가 연중으로 하고 있는 것임을 그 개념에서 빠뜨리고 있다. 왜 너는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가에 대해 놓치느냐? 왜냐하면 네가 멍한 상태daze에 있기 때문이다. 너는 단지 아직 깨어나지 않았을 수도 있다. 이제 너는 너 자신의 경이로 너의 눈을 활짝 뜰 것이다.

너는 네가 무엇을 하는지를 알지 못한다는 표현을 들었지만, 이 표현은 지금 새로운 의미를 담고 있다. 너는 네가 누구인지를 알지 못한다. 이제 좋은 뉴스는 너의 심장 세포들이 네가 가까이와 멀리 있는 모든 이들에게 또한 빛을 발할 수 있는 너 안의 사랑으로 열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 각 사람은 너를 그 자신으로 보기 시작한다. 지금 너를 보는 모든 이가 그 자신에게 조용히 말하는데, “어머, 여기 내가 우주 앞에 놓여있네!”라고.

여기 그것이 있다: 너는 네가 모든 이들의 창조자일 뿐만 아니라 너 자신의 창조자임을 알기 시작한다. 너 역시 다른 모든 이들을 창조한다.

아무도 혼자 창조되지 않는다. 어떤 책도 한 사람의one 저자의 의식에 의해 씌어 지지 않는다. 모든 이들이 상호적이다.

물론 아무도 혼자서 창조하지 않는다. 창조하는 것은 한 그룹의 포용embrace이다. 아무도 혼자 존재하지 않고, 아무도 혼자 창조되지 않는다. 모든 것이 상호적reciprocal이며 — 모든 작가들과 모든 독자들이 상호적이다.

너는 너 자신 만의 계몽(계발)edification를 위해 네가 모든 것을 한다고, 네가 너 자신의 쾌감을 위해 유독 존재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너는 하나의one 단일한 자신이 아니고, 또한 너는 혼자인적이 없는데, 네가 너의 어깨 위에 그처럼 한없이 나르는 고독감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너는 내가 하나라고 말해지는 것을 듣지만, 네가 이미 나와 하나일 때 나는 무엇인가? 더욱이, 네가 나와 영원히 하나일 때 너는 무엇인가?

네가 이곳저곳을 질풍처럼 돌아다니면서 네가 그처럼 당황할 때 어쨌든 너는 네가 무엇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너는 너 자신의 이름을 거의 알지 못한다.

얼마나 자주 나의 이름이 너 자신의 후렴으로 너에게 오느냐? 나의 음악은 우주에 두루 걸쳐 연주된다. 너는 라디오를 틀 필요가 없다. 나는 너의 혈관을 통해 달리는 나 자신의 진동이다.

나는 그 산이고, 나는 너에게 온다. 물론 나는 그런다. 나는 네가 꿈꾼다고 상상하는 꿈속에서 오는데, 비록 나의 존재 속으로 이미 걸어 들어온 것이 너라고 해도 말이다. 너는 단순히 나와 부딪치지 않는다. 너는 나와 함께 옛 추억을 위해 종횡으로 움직인다.

나는 하나됨의 하나됨의 이미지Image of the Oneness of Oneness 안에서 우리를 증강한다. 나는 너를 나 자신Myself으로 아주 공공연히(숨김없이)openly 부를 것이다.

우리는 항상 그래왔던 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아무것도 열리지 않는 것이 없다. 우리는 우리의 하나의 자신Our One Self에게 절하는데, 우리의 하나의 자신Our One Self이 우주에 스며들어 있는 동안 말이다.

우리는 하나됨을 주시하는watching 하나됨이다. 우리는 하나됨을 주시하고, 어쩌면 우리가 무언가와 함께 떠나감을 느끼는 하나됨이다. 떠나갈 아무 것도 없고, 우리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으며, 우리가 우리 자신들을 속이는 것을 제외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매우 오랫동안 우리 자신들을 속이지 않는데, 조금이라도 말이다.

진실로 너는 진실을 원하고, 진실 외에 어떤 것도 원하지 않는다. 함께 떠나갈 아무 것도 없는데, 이것이 어쨌든 무엇을 의미하든 의미하지 않든 말이다.

너는 전적으로 좋은 것을 갈망한다. 너는 매일의 빵을 원한다. 너는 있는 그대로 삶의 경이로움을 원한다. 나, 우리, 너는 네가 찾는 그 경이로움이다.

삶은 사랑에 기초해 있다. 사랑 외에 다른 무엇도 없으며, 우리가 그것이다. 사랑은 사랑을 사랑한다Love loves love. 사랑은 사랑하는 외에 다른 무엇도 할 수 없다. 사랑은 창조하며, 다른 아무 것도 창조하지 못한다. 사랑은 창조의 기초이다. 바로 지금 사랑이 누구의 신발을 신는지에 상관없이, 사랑은 창조자이다. 우리는 서로의 신발을 신거나, 아니면 어떤 신발도 신지 않는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