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가슴들이 환영 받는다 – Heavenletter #6414 - 8/18/2018
All Hearts are Welcome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네가 지구상의 모든 일에 손가락을 두드리며 박자를 맞출 필요가 없다. 세상은 네가 그것을 격려하든 하지 않든 돌아간다. 지구의 삶은 네가 타기 위해 고삐를 맨 말이 아니다. 지구에게 주어라. 지구를 즐겨라. 지구의 축복들을 나누어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을 똑바로 놓을 의무가 있는 지구의 감독자가 아니다. 그것을 쉽게 해라. 모든 이들을 위한 길을 만들어라.
물론 너는 삶의 분위기로 기여한다. 너는 너의 곡조를 노래하는데 자유롭다. 우리는 네가 삶의 마차를 탄다고 말할 수 있는데, 그러나 로마의 전성기 동안, 너는 너의 귀족신분에도 불구하고 네가 아직 지구의 임명된 지배자가 아님을 상기한다. 오히려 너는 지구상의 하나의 놀이 친구이다. 너는 기여하지만, 너는 지구상의 누군가를 지배하는 어떤 법인의 실체가 아니다. 지구는 네가 찬양하기 위해 있지만, 그 위로 너의 발을 구르는 것은 너의 일이 아니다. 지구는 모든 이들을 위한 놀이터이다.
지구는 네가 공격하거나, 이런저런 식으로 돌릴 수 있는 것이 아닌데, 마치 네가 궁전의 문을 열고 닫거나, 모든 커튼들을 여는 지구로 임명된 하인이듯이 말이다.
지구는 모든 이들을 위한 집이고, 특별히 누군가를 위한 집이 아니다. 만약 인간 존재들이 새들이었다면, 지구상의 모든 이가 창문으로 들락날락했을 것이고, 그가 이끌어지는 대로 그의 견해와 그의 표현을 찾을 것이다.
모든 새들이 철새들이 아니다. 모든 새들이 집에만 머물지 않는다. 독수리들의 눈은 참새의 눈이 아니다. 아무도 같은 깃털을 입을 필요가 없다. 신의 지구에서는 아무도 그의 머리를 왼쪽으로, 혹은 오른 쪽으로 가르도록 의무가 없다. 아무도 반대자가 되지 않을 것이다. 예스, 예스가 있고, 모든 이들이 지구상의 삶으로 환영을 받으며, 어떤 두 사람도 동일해야 하거나 서로로부터 달라야 할 필요가 없다. 신은 대량 생산을 하지 않는다. 신은 창조하며, 나, 신은 모든 주름을 창조하고, 그것이 보이게 의도된 대로 접는다.
천국과 지구는 나의 왕국들이다. 우리는, 너와 나는 함께 산다. 우리가 하나인 것이 우리가 이런저런 식으로 헌사를 주어야 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우리는 하나이지만, 판박이carbon copies가 아니다.
지구상에는 모든 양식의 새들을 위한 장소가 있다. 지구의 삶의 풍요로움이 있고, 모든 이들이 환영받는다. 장애물들이 없다. 입장(허가)admittance이 있다. 아무도 옆으로 치워지지 않는다. 아무도 문에서 기다리지 않는다. 모든 이는 모든 이를 의미한다.
검열리스트들이 없고, 정식 계산이 없으며, 집계된 참석자 수가 없으며, 출석번호도 없다. 모든 이가 그 자신을 부른다. 차려 자세를 취하고, 소총들을 들어 올리며 경례하는 군대가 없다. 신빙성 속의 행진도 없다. 군복이 없다. 받아들임, 사랑이 있고, 거절이 없다. 모든 이들이 알맞으며, 아무도 구속될 의무가 없다.
자연적 질서가 있고 부과하는 것이 없다. 편안해짐과 평화가 그 날의 질서이다. 반대가 없다. 환영이 있다. 모든 가슴들이 환영받는다. 모든 이가 회전목마를 탈 수 있다. 아무도 여기나 저기서 타야하거나 내릴 필요가 없다. 모든 이들을 위한 방의 개념이 24시간 내내 살아있다. 사실, 그 주제는 “더 많을수록 더 즐거워진다The more the merrier”이다.
어떤 말들은 더 이상 알려지지 않는다. 신의 왕국에서는 ‘원치 않는unwanted’과 같은 그러한 말이 없다. 신의 지구에서는 그러한 말의 사용이 없다. 어떤 신이-버린다는 이유god-forsaken reason에서 누가 그와 같은 말의 의미를 만들기를 원할 것인가? 신이 그의 가슴의 완전함으로부터 창조한 세계에서 그러한 말이 어떤 가능한 의미를 지닐 수 있는가?
더 이상 잘못될 수 있는 것을 찾지 마라. 너 앞에 빛을 나르고, 세계로 너의 빛을 빛내라, 그럼으로써 모든 이들이 내가 너를 만들 때 내가 만든 것을 볼 수 있도록 말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