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장 높은 바다를 항해한다 – Heavenletter #6381 - 7/16/2018
We Sail the Highest Seas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메시지들이 24시간 내내 보내진다. 말하자면, 나는 시간의 영역의 많은 주파수들로 메시지들을 보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나의 정적Silence의 그 깊이로 잘 알려져 있다. 너와 나는 일치rapport 속에서 하나로 관계하고 있다. 우리는 또한 단순히 그 기쁨을 위해 손을 잡는다. 우리는 유쾌함과 기쁨 속에서 충만한데, 태양이 하루를 만날 때에 말이다. 우리는 하나됨 속에 관계하는 것을 사랑한다. 우리는 불가피하게 하나이다. 하나로서, 우리는 기원이 같은 나라 출신이다. 이것이 아름답지 않은가! 누가 그러한 발상의 생각을 가지고 그것을 살릴 수 있었는가!
이것을 더 깊이 들여다보자. 지구상에서 인간 존재가 되는 것은 작은 일이 아니며, 또한 신이 되는 것도 작은 일이 아니다. 내가 존재하고, 네가 하나로서 내 안에서 존재하는 것 — 이것은 작은 감자들이 아니다. 나는 너에게 좋은 통로passage를 준다. 나는 너에게 지구를 가로질러 돌차기 놀이를 주거나, 너 옆에 나와 함께, 그리고 우리의 하나의 가슴의 만족으로 내 옆에 너와 함께 지구를 가로지르는 춤을 준다. 우리의 존재는 둘을 위해 지어진 자전거에 대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하나의 가슴으로 떠오르는 하나됨에 대한 것이다. 우리는 무한 동안 항상 좋은 한 개의 티켓을 가지고 있다. 부족과 같은 것이 없다. 무한은 계속 진행 중이다. 뛰어들어라! 나와 함께 떠나자come away.
너의 가슴에 나의 손을 느껴라. 나의 손을 느껴라! 아름다운 하나됨을 느껴라, 그것이 꾸준해지고, 그 균형을 잡을 때에. 하나됨이 지구의 표면에 앉든, 하나됨이 달을 뛰어넘든 — 하나의 떨리는 가슴이 뛰며, 결코 고갈되지 않는다.
만약 네가 영원forever이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알기를 원한다면, 이것이 그것이다! 우리는 하나로서 영원히, 그리고 언제나 계속한다. 너는 하나됨으로 진행 중인 이 문장의 끝에 마침표를 넣을 필요가 없다. 우리를 떼어놓는 것은 없다. 하나됨은 하나됨이다. 하나됨은 [그 조각들로]붙여지지 않는다. 우리는 이미 하나됨 속에 수립되어 있다. 그러나 세상에서는, 다른 것으로 생각된 무언가의 한 인상impression으로 주어진 고려consideration가 있다.
하나의 우주는 하나의 우주를 의미하고, 하나의 통합Unity은 하나이다. 그 한 타래fold 밖에 어떤 존재가 없다. 솔기가 없다. 짜깁기가 없다. 그 하나를 수선하는 일이 없다! 벽들이 수리를 요구할 수 있다. 너와 나는 솔기가 없다. 우리는 하나로 붙어있다. 우리는 결혼했다. 너와 나는 결혼했다. 하나됨이 하나됨으로부터 일어난다arises.
결코 우리는 2중창duo이 아니었다. 우리는 결코 하나가 아닌 어떤 것이 아니었다. 이것이 전체 이야기이다. 이것이 그것이다! 그 이야기는 끝나지 않는다. 무한은 무한하다. 우리의 이야기로 어떤 휴식도 요구되지 않는데, 그 어떤 이유로?
우리가 – 우리들의 하나가 – 탄생 시에 같은 언어를 나눌 때, 왜 번역을 요청하는가? 기도들이 끊임없이 요청될 기도들에 대해 무엇이 될 것인가? 요청할 기도들이 없다. 항상 하나로서 시작된 것보다 더 커질 수 있는 무엇이 요청될 수 있는가?
너는 네가 이미 황금 알을 가지고 있을 때 계란을 찾으러 가겠는가?
너는 네가 이미 최적의 보물섬에 살고 있을 때 살기 위해 보물섬을 찾지 않는다.
웨이터는 그가 단지 큰 팁이 주어졌을 때 팁을 위해 그의 손을 내놓는가?
누가 첫 번째 차가 그의 앞에 문이 도착할 때 두 번째 택시를 요청하는가?
어떤 왕자가 공주가 이미 은빛 슬리퍼를 신고 있을 때 그녀의 발을 위해 은빛 슬리퍼를 맞추려고 하는가?
우리는 서명되고, 봉인되었으며, 그리고 배달된 하나One이다. 항상 하나됨Oneness은 하나One이었다. 하나됨은 일어남으로써 첫 순간으로부터 도달했다. 찍어야 할 인장들이 없다. 물론 없으며, 절대로 없다. 결코 지나갈 경계들이 없었다. 하나로서 함께, 우리는 높은 바다를 항해한다. 우리는 계속한다. 우리는 그 시작으로부터 파도들의 높이들을 능가하는데, 비록 부화hatch할 어떤 시작이 정말로 없었다 해도 말이다. 영원히 나는 언제나 하나됨, 하나됨, 하나됨… 이었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