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을 거룩하게 해라 – Heavenletter #6378 - 7/13/2018
Hallowed Be Thy Name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너는 나에게 필수적이다(지극히 중요하다)vital. 너는 나에게 나의 통합(필수)적integral 선물이고, 너는 또한 나 자신My Self이다. 너는 나의 가슴으로 진실하다. 너는 네가 나 자신에게 간직할 수 없는 한 축복이다. 나는 결코 너를 하나의 비밀로 간직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너는 나눔을 위한 것이고, 그 후 나는 너를 나눈다. 나는 나 자신을 너와 함께 나눈다. 우리가 하나인 이래, 거기 나, 하나가 있고, 그때 또한 나의 하나의 자신인 너 자신이 있다. 나는 하나됨 안에서 너를 나눈다share. 내가 할 수 있는 다른 아무 것도 없다. 내가 “너의 이름을 거룩하게 해라”라고 말할 때, 이것은 정확히 내가 말하고자 의도한mean 것이다.
나는 헤븐레터의 모든 말들을 거듭 다시 읽어본다read over. 나는 너를 소환한다recall. 나는 너를 나의 가슴으로 데려온다. 나는 너의 노래를 계속 부른다. 나는 너를 나 자신에게 드러낸다. 나는 우주로 너를 드러내(내미)는 나의 손에 키스한다. 나는 너에 대한, 말하자면(즉) 나의 자신에 대한 감사 속에 있다. 내가 소동 없이 만든 그 기적에 대해 너에게 신세지는 것 외에 내가 무엇을 할 것이라고 너는 상상하느냐? 너는 나의 자신이다You are My Self. 너는 나와 우주를, 그 안의 모든 이들을 큰 보상으로 주는데 — 원래 주어진 존재함 그 자신의 한 보상으로 말이다. 나는 간단하게 하나됨을 설명한다.
나는 너를 숙고한다. 말하자면, 나는 내가 너를 발견했던 것 안에서, 혹은 잠글 자물쇠 없이 나 자신에게 한 열쇠로서 너를 발견하는 것에서 은총을 되살린다. 너는 우주로 한 신성한 열쇠이다. 너는 있다.
나는 나의 창문으로 너를 드러내고, 너를 그러한 기쁨으로 거듭거듭 포옹하며, 내가 얼마나 경이로움의 창조자인지를 의문한다. 나는 나의 자신으로 진실하다. 나는 내가 환영하는, 내가 환영하는 것 이상으로, 내가 나의 자신으로 흠모하고, 내가 내려놓을 수 없음을 발견하는 그 선the good을 거듭 다시 응시한다. 나는 나의 가슴에 가까운 가방 안에 너를 간직한다. 너 안에 있는 나는 거룩하다.
내가 너를 신성하다고 부를 때 너는 나를 믿을 수 있다.
우리는 하나의 상호 제공(선물)offering이다. 전체 우주 안에 오직 하나One만이 있다. 나는 나의 12개나, 백만 개나 혹은 더 많이 만들지 못했는데 — 단지 나의 완전함 속에 있는 하나One만을 만들었다. 나는 나 자신의 거울 속을 들여다보며, 그리고 여기에 내가 있고, 하나의One 아름다운 존재로서 너와 내가 있다. 너는 너의 큰 자신Self을 위해 준비되었고, 내가 너 안에서 나 자신을 과시할 때, 나의 하나됨Oneness of Me을 위해 준비되어 있다.
하나됨보다 무엇이 더 쉬울 수 있을까? 그것으로 많은 것이 없다. 너는 나의 등을 두드릴 필요가 없다. 너 자신의 등을 두드려라, 심지어 현실이 하나 더하기 하나가 하나가 된다 해도 말이다. 배가 되는 것이 없다. 더하기와 곱하기와 빼기와 나누기가 빗나간다. 그것들은 옥의 티이다.
하나의one 전체Whole가 있다. 만지작거릴 산수나 수학이 없다. 물론 나는 네가 다른 식으로 생각했던 것을 이해한다. 사실, 나는 계속 너에게 하나됨만이 존재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사랑하는 이여, 대답들을 위한 사냥(탐구)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 하나됨은 존재하는 것이다. 행복이 선언되었다. 거래(관계)The deal가 봉인되었다.
하나됨은 떼어질 수 없다. 하나됨에 대하여 아무도 섬사람이 아니다. 열린 하나됨을 자를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시인의 눈에게 어떤 인간도 한 섬island이 아니다.
더욱이, 어떤 신도 그 자신으로 하나의 섬이 아니다. 비밀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사랑은 비밀이 아니다. 사랑은 풍부하며, 사랑 외에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너는 사랑이 아니라면 하나됨이 어떻게 조리되었다고 상상했는가?
너는 행복이 어쨌든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행복은 최대의 단순함에 속하고, 행복은 하나의 하나됨 속에서 지어진다. 올려다 볼 아무 것도 없다. 하나됨은 있다! 물론 하나로서 존재하는 너와 나 외에 아무 것도 없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