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평화는 둘 다 너의 행함이나 실패의 원인이다 – Heavenletter #6368 - 7/3/2018
Battles and Peace Are Both Your Doing or Undoing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다른 사람들이 너라고 이해하거나 이해하지 않는 것에 관하여 더 이상 지나치게 염려하지 마라. 너 자신을 단정치 못하다고 느끼게 만든다고 누군가가 생각하는 것에 대해 그처럼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다른 사람의 임의적 생각들이 얼마나 불친절하고 정당하지 못할 수 있든 상관없이 말이다. 너 혼자 네가 생각하는 생각들에 책임이 있는데 — 다른 사람의 생각들이 얼마나 불친절할 수 있든, 네가 얼마나 고립되었다고 느낄 수 있든 상관없이 말이다. 다른 사람의 생각들을 계속 처리하는 대신, 너의 뇌리를 사로잡는 그러한 생각들을 제거하기 위해 네가 해야만 하는 무엇이든 행하라.
그때 두터운 피부를 발달시켜라. 그때 조롱을 받는 다면, 그것을 지워버려라.
다른 동료-여행자가 너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그의 일이다. 너 외부의 아무도 너의 모든 것이 되고, 너의 모든 것의 끝이 되지 않는다. 또한 네가 다른 사람에게 그들의 행함이나 염려를 이해하는 것도 안 된다.
조만간, 너는 너의 높은 말horse에서 내려야만 한다. 너는 들을 수 있는 것을 좋아할 필요가 없다. 네가 끝내야 할 것은 너의 분개이다. 사실은 이 세상에 다른 자가 없다는 것이고, 너는 다른 자가 삶에서 또한 너의 염려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확실히, 너는 분노를 숨김으로써 너 자신이나 어떤 이를 보복하지 않는다. 너는 너 자신에게 너무 적게 물어왔다.
누가 너에게 퇴짜를 놓는가는 너의 관심사가 아니다. 그것을 너의 관심으로 만들지 마라. 반격들이 너의 삶의 일생을 가는 주제가 되어서는 안 된다. 너의 일과 나의 일은 하나이고 같은 것이다. 우리의 일은 사랑을 던지는cast 것인데, 어느 다른 이로 보이는 자가 또한 깊은 곳에 행할 능력과 책임감을 가지고 있듯이 말이다.
나는 단지 그처럼, 이것을 매우 빨리 무시할 수 있다. 그래, 너는 옳으며, 그것은 나에게 쉽다. 네가 확신을 현실로 만드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내게는, 나는 애초에 공격을 받아들이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을 알고 있다. 다른 이로 보이는 자는 너의 삶의 임무가 아니다. 그것이 그렇게 일어나서 너는 나에게 과도하게 문제가 된다. 나는 네가 다른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낙담된 생각들이 무엇이든 그것을 보상하기 위해 너에 대해 충분히 생각한다.
너는 나의 사랑하는 자이다. 너의 결점을 찾는 다른 이로 보이는 자는 나의 같은 사랑하는 자이다. 하나됨이 있으며, 나에게는 편을 들 어느 쪽도 없다. 그리고 만약 네가 다른 사람에 대해 고래고래 고함을 지른다면, 그때 너 역시 잘못했다. 너희 둘은 둘 다 태만하다.
문제들을 풀어라. 있을 수 있는 최악은 너희 둘 다가 잘못 정보를 받았다는 것이다. 이것은 전혀 삶이 되기로 된 방법이 아니며, 전혀 아니다. 내가 만든 세상에서는 그처럼 다루기 힘든 그러한 장소가 없다.
사람들이 하루에 14시간 동안 철도 레일 안으로 못들을 박았던 날로 돌아가자면, 그들은 그들의 심장들, 마음들 그리고 영혼 앞에서 그들의 몸들을 소모하는 더 나은 기회를 가졌다. 사랑하는 이여, 너 자신의 발가락들을 밟지 마라.
먼저, 무엇보다도, 네가 평화를 만들 곳은 너 자신 안에서이다. 너는 이것을 지금 보는가? 네가 평화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 너 자신이라는 것은 새로운 생각이 아니다.
어떤 종류의 평화가 추악한 평화인가? 분노와 함께 지어진 어떤 종류의 평화가 거기 있을 수 있는가? 그것은 전혀 평화가 아니다.
부정과 평화는 양립가능하지 않다. 이 길이 아니면 다른 길인데, 분노를 홱 뒤집는 것이 너 안에 놓여 있다. 이것은 너 안에서 일어나야만 하는 무엇이며, 너는 너를 위해 그것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자이다.
나는 너를 놀리지 않는다.
이것은 이루어질 수 있고, 너는 그것을 해야만 한다. 아무도 기다리지 마라. 우리의 바로 눈앞에서, 바로 지금 세상을 바꾸어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