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로의 한 방문자의 비자 – Heavenletter #6366 - 7/1/2018
A Visitor's Visa on Earth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나, 천국에 있는 신은 너를 지구상의 삶으로 접대한다. 너는 나의 간청(명령)behest으로 여기 있다. 너는 지구상에 있는 나의 친애하는 손님이다. 너는 하나 속으로 감싸진 나의 하나됨이다. 너는 말과 행위와 사랑 속에 하나로서, 나의 다정한 친구로서, 하나의 가장 다정한 하나로서 나와 합치며, 너는 나에게 다정한 친구이다.
이 방문에는 예외들과 양보(용인)들이 있는데, 지구상의 모든 땅(나라)들lands로의 방문자 비자들이 있을 때에 말이다. 너는 확장된 방문자의 비자로 불릴 수 있는 것을 가지고 다니지만, 그러나 너는 여기 지구상에서 영원히 같은 몸속에 머물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너는 너의 모든 가슴으로 확신할 수 있는데, 네가 너의 생명의 길이만큼 길게, 혹은 짧게 여기 있을 것임을 말이다.
지구는 너에게 헌신한다. 너는 지구의 관리인keeper이다. 네가 얼마나 지구상의 삶으로 환영받는지를 깊이 알아라. 나는 너에게 도움을 주는 눈을 유지한다. 삶의 이 계에서 너의 것인 그 풍요로움(혜택)들bounties을 네가 잘 알 수 있기를, 그것의 기쁨을 위해 춤추기를.
그래, 네가 너의 삶의 임대계약에서 돌아갈 날이 올 것이다. 나는 너로부터 하나의 선물을 요청하는데, 모든 것들에 대한 너의 이해understanding를 요청한다. 너의 이해는 세상에서 모든 변화를 만든다(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이해가 없다면, 너는 나무 위의 헐벗은 가지처럼 느낄 수 있다. 이해는 네가 가진 최대의 재능들 중 하나이다. 네가 이해와 받아들임과 감사에서 자랄 때, 너는 너의 가슴을 나눈다. 너는 삶이 다른 이에게는 무엇과 같을 수 있는지를 더욱 민감하게 본다. 이제 너는 지구상의 삶의 더 많은 것을 안다.
전에 너에게 부조리한 것으로 강타했을 수 있는 것이 – 어쩌면 네가 단지 밀어내는 법을 알고 있었던 다른 사람으로부터 행동들과 태도에 대해 – 이제 너는 더 큰 이해를 가질 수 있다. 너는 다른 사람의 가슴 속으로 들어가는데 더 가까워지고 있다. 너는 너의 가슴 속에서 기다리는 인간의 친절한 우유의 깊이를 더 명확히 본다. 너는 지금 다른 사람의 가슴 속을 더 멀리 본다. 네가 더 깊이 볼 때, 너는 자연스럽게 더 큰 사랑을 드러내며, 더욱 진실한 우정의 유대가 일어난다.
네가 높고 낮은 조수들을 거쳐 갔던 다른 이에 대한 이해를 가질 때, 네가 또한 더 잘 이해된다. 진실로, 이제 너의 팔로 다른 사람의 어깨를 감싸라.
진실로, 모든 사람들 속에, 젊든 늙었든 간에, 네가 첫 눈에 볼 수 있는 것보다 볼 더 많은 것이 있다. 사실은 너 앞에 오는 어떤 사람도 광고 전단지가 아니라는 점이다. 네가 처음에 볼 수 있는 것보다 볼 더 많은 것이 있는데, 네가 장님이 될 수 있을 때에도 말이다. 더 많이 네가 볼수록, 길들의 만남이 더 진실해진다. 이해하는 것은 좋으며, 이해되는 것은 너무나 좋은 것이다. 두 사람이 형제들이 된다. 하나의 배의 두 선원이 하나가 된다. 만약 배위의 삶이 뱃전에 걸친 판자를 걷는 것을 포함한다면, 아무도 혼자서 그 판자를 걷지 않는다. 어쩌면 아무도 전혀 판자를 걸을 필요가 없는 것이 진실로 올 수 있다.
내가 너로부터 동정pity을 끌어내려고 한다고 생각지 마라. 아니, 아니다, 동정이 아니다. 아무도 너의 눈물을 요청하지 않는다. 동정은 사랑으로부터 먼 외침이다. 사랑은 좋게 느껴지며, 좋은 것인 반면, 통곡과 동정은 존중심을 유보한다. 다른 사람보다 한 걸은 더 높이 서있는 것은 너 자신을 가련한 불행한 자보다 더 높이 만드는 것과 같다. 누가 가련한 불행한 자가 되는 것에 존중받았다고 느낄 것인가?
확실히 선을 행하라. 가련함으로부터 나오는 것은 너를 극찬할 수도 있고, 그리하여 너와 하나됨보다 못한 것으로 보이도록 동정 받는 다른 이들을 격하시킬 수도 있다. 다른 사람에게 동정을 주입하지 마라. 동정을 받는다고 느끼는 것은 다른 이를 너에게 종속되게 느끼도록 만들 수 있다. 나는 너의 배려에, 그리고 동정을 포기하는 것에 대찬성이다. 동정이 아니라 장점으로 모든 이를 보는 편이 더 낫다.
너는 너 자신이 어떻게 보이기를 바라느냐?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