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한 송이의 강인한 꽃이다 – Heavenletter #6325 - 5/21/2018
You Are a Hardy Flower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만약 네가 삶을 그것이 네게 곧바로 하나의 도전으로서 가능하게 보이는 대로 보는 것을 멈춘다면 어떨까? 삶은 네가 받은 결투 신청으로 보이게 되어 있지 않다. 삶은 케이크 한 조각이 아니라도, 최소한 평화를 주는 것으로 의도되어 있는데 — 확실히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리는 복싱 경기가 아니다.
만약 네가 너의 준비된 복싱 글로브를 끼지 않았다면 어떨까? 만약 네가 삶이 주는 새로운 무언가를 볼 수 있다면 — 어떤 대결이 아니라, 악수나 발전을 향한 걸음과 같은 것이라면 어떨까? 만약 네가 그렇게 할 것이라면, 만약 네가 그렇게 했다면 — 와우, 너는 얼마나 삶을 다르게 대우할 수 있는가! 너는 이것을 보느냐?
오늘 삶은 그것이 너에게 자주 최후 순간에 너에게 사전 통고를 주지 않는 손님과 같이 보일 수 있는데, 실로 네가 경계가 태만한 듯 느끼게 만들 수 있다. 만약 삶이 너에게 어떤 앞선 통고를 주지 않았다면, 너는 싱크대의 설거지로 황량하게 남은 듯이 느끼지 않았을 수 있다. 너는 공허하게 느끼면서 상점으로 마지막으로 달려가기보다는 삶을 환영하기 위해 구워진 멋진 디저트를 가졌을 수도 있다.
물론 너는 오히려 우아해질 것이다. 따라서 주목해라, 내가 네가 준비되어 있으라고 말하지 않음을. 아니, 나는 너에게 단순히 품위를 가지라gracious고 말한다.
지금 너 자신이 영국의 여왕이라고 상상해봐라. 너는 결코 문을 닫으면서 너의 손님 – 삶 – 에게 가라고, 혹은 나중에 오라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
너는 미소 지을 것이고, “어서 들어오세요”라고 말할 것이다.
너는 내부에서 “음, 무엇을 내가 내놓을까”고 말할 것이다.
너는 냉장고에 초콜릿, 바닐라, 딸기 아이스크림 통이 있음을 기억할 수 있고, 너는 그것을 끄집어내거나, 혹은 너는 시종에게 이 좋은 아이스크림을 너의 가장 좋은 접시에다 너의 가장 좋은 스푼과 함께 내 놓으라고 벨을 울릴 것이다.
물론 너의 손님들은 결코 잘못된 시간이나 아무렇게 옷을 입고 오지 않을 것이다.
사랑하는 이여, 너는 결코 누가 너의 문을 두드릴지, 혹은 어떻게 옷을 입었을지, 혹은 너의 손님이 제대로 옷을 갖추어 입었는지를 알지 못한다.
네가 알 수 있는 것은 네가 문을 열 것이고, 다음을 말하는 것이다. “오, 어서 들어오세요. 부디 자리에 앉으시고, 당신의 발을 편히 놓으세요. 내가 당신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지를 봅시다. 당신은 나를 보기 위해 온 모든 수고를 했습니다. 내가 어떻게 당신을 도울 수 있을까요?”
만약 영국의 여왕이 네가 최근 럭비 경기에 졌다고 너에게 말하기 위해 도착한다면, 너는 너의 매너들을 기억할 것이다. 너는 내일이 또 다른 날임을 알고 있다. 너는 네가 풀이 죽게 만들 무거운 뉴스를 받을 수도 있지만, 너는 참을성을 가질 것이다. 삶은 너의 문 앞의 메신저가 될 수 있으며, 그러나 말해진 대로, 너는 메신저를 쏠shoot 필요가 없다.
어쩌면 너는 내게 말할지도 모른다. “오, 부디 친애하는 신이여, 내게 이 뉴스를 삼킬 기회를 주세요,” 비록 네가 오늘의 럭비 뉴스를 너의 목에 걸린 올가미로 여길 수 있다 해도 말이다.
너는 너의 초대받지 못한 손님에게 말할 수 있다. “나를 용서하세요. 잠시 내가 실례하겠습니다. 나는 곧바로 돌아올 겁니다.”
이제 너 자신을 기대하지 않은 손님을 받는 영국 여왕으로 고려해봐라. 너는 그 럭비 뉴스를 묵묵히 받아들인다. 너는 놀랄 수도 있지만, 너는 또한 깊은 곳에서 이 뉴스가 네가 받을 최후의 뉴스가 아님을 안다. 너는 또한 네가 회복할 하나의 강인한 꽃임을 안다. 그래, 너는 깊숙이 놀랐다고 느낄 수 있지만, 너는 충격을 받았다고 항상 느끼지 않을 것이다.
삶이 또한 너에게 회복할 기회를 준다. 가혹한 뉴스를 배달한 같은 삶이 또한 너의 이마를 닦아주고, 너를 강인하고 회복력이 있게 만들 것이며, 너를 위해 네가 삶을 존중할 방법들을 찾는 것을 도울 것인데, 사랑하는 이여, 세상이 얼마나 엉뚱한지를 너에게 보일 수 있다 해도, 이 세상에서 나의 손님인 자가 받을 가치가 있는 멋진 우아함으로 말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