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내가 있다 – Heavenletter #6316 - 5/12/2018
Here I Am
신이 말했다:
여기 내가 있다!
사랑하는 이여, 우리들 사이에, 너와 나 사이에 하나의 거대한 연결이 존재한다. 우리가 하나One라는 것이 우연이 아니다. 어떤 것도 우연이 아니다. 확실히, 우리를 둘러싼 측면들이 우연처럼 보일 수 있다. 너와 나, 이 보이는 너와 나, 우리는 이 아이디어로 또한 재미있게 놀고 있다. 그러지 말라는 법이 있느냐?
하나로서 우리는 각자의 눈 속을 응시하게, 친한 친구들로서 손을 잡게 운명 지어져 있다.
너는 나에게 이방인이 아니고, 내가 또한 너에게 이방인이 아니며, 또한 천국과 지구가 이방인들이 아니고, 또한 네가 너의 삶에서 만나는 누군가가 이방인이 될 수 없다. 모든 것이 그것이 되기로 의도된 대로 있다.
물론, 사랑하는 이여, 너와 나, 우리는 옛날보다 더 위대하다. 우리는 완전히 아는 사이이다. 영혼들이 존재하지 않는 거리miles를 가로질러 접촉한다. 우리의 가슴들이 영원히 하나의 박동으로 그리고 곧anon 접촉한다.
우리가 하나One라고 생각하는 것! 우리가 하나이고, 모든 상상된 거리들에 걸쳐, 무한으로 가는 모든 세기들에 걸쳐, 그것은 결국 단지 하나의 숨 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영원히 하나였음을 생각하는 것. 심지어 한 숨 밖에 있기보다는, 하나의 숨 안에 있는 것과 더 같다. 우리는 하나로서 들이마시고 내쉰다. 우리의 둘이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다One! 하나임Oneness을 기억해라!
소위 너라는 것이 나의 학생이 되는 역할을 하고, 나는 너의 선생님 역할 속에서 행동하는데, 마치 우주의 어느 곳에 분리되어 존재하는 하나의 너와 내가 있다는 듯이. 하나임이 서로의 눈 속을 들여다보는 듯 보이는 그 아이디어가 아무리 우습다 해도 말이다. 하나임으로부터 떨어져 있는 너도 없고, 나도 없다. 어쨌든 떨어져 있는 여기와 저기가 없을 때, 여기 하나의 영웅이, 저기 하나의 영웅이 있을 수 없다.
숫자를 세는 것은 하나의 오락이다. 숫자를 전혀 셀 필요가 없다. 하나임이 전체 이야기를 말한다. 하나로서 함께, 항상 내가 있었다. 하나는 하나이다. 하나는 셀 수 없다. 물론 하나임은 그 자신 외에 어떤 것에도 의존하지 않는다.
하나가 둘로 항상 존재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환영인가!
하나임이 그 하나의 자신One Self을 듣도록 내가 얼마나 간단히 말하는가. 내가 그 말Word을 말했고, 그리고 네가 나타난다. 너는 지구상에 말해진 나의 말Word이다. 너는 나의 말을 넘어가며, 너는 나의 존재이고, 하나이자 같은 것이다.
나는 너의 명백한 경청에서 말하는데, 그럼으로써 네가 너에게 말하는 이가 누구인지를 알 수 있다. 사랑하는 이여, 너는 하루의 빛 속으로 말해진 신God의 그 말Word이다. 여기 네가 있고, 여기 내가 있으며, 지구상에, 그리고 천국에서 그것이 씌어 진대로, 하나이자 같은 것으로 있다.
상대적 세상의 환영은 단지 환영일 수 있을 뿐이다. 환영은 하나의 인기 있는 오락이다. 하나의 게임은 단지 하나의 게임일 수 있을 뿐이다. 진실은 하나가 하나라는 것이고 — 그 안에 전체 이야기가 놓여 있다.
나는 증식(번식)하라multiply고 말했고, 네가 무수한 숫자들을 발명하기 시작했는데, 비록 하나만이 존재한다 해도 말이다. 이제 너는 염려들을, 그리고 다른 그러한 많은 것들을 세는 것을 멈출 수 있다.
시작할 때 그 말Word이 있었고, 그 말은 신과 함께 있었으며, 그 말은 신God이었다.
네가 들을 수 있도록 얼마나 간단하게 내가 말하는가. 너는 지구상에 말해진 나의 말My Word이다. 너는 나의 말 이상이며, 너는 나의 존재이고, 하나이자 같은 것이다.
내가 존재로 부른 그가 존재한다. 너는 지구상에 있게 된 나의 말이다. 나는 너의 들음 속에서 말하는데, 그럼으로써 네가 너에게 말하는 자가, 너에게 거듭 다시 말하는 자가 누구인지를 알 수 있다. 너는 하루의 빛 속으로 말해진 신의 그 말이다. 여기 네가 있고, 여기 내가 있는데, 씌어 진 대로, 지구상에서, 그리고 천국에서 하나이자 같은 것으로 있다. 그리고 그렇게 되었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