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청하는 모든 것은 내가 되도록 자유로워지라는 것이다 – Heavenletter #6247 - 2/5/2018
All I Ask Is to Be Free to Be Me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들아, 네가 하루 온 종일 끊임없이 행복해지는데 무엇이 필요할까? 진실이 알려지고, 너희가 무엇이 일어나는가, 얼마나 많이 세상이 대체로 조금이라도 너를 인정하는가를 정말로 의문할 때들이 있다. 너는 과소평가된 듯 느낄 수 있다. 너는 너무나 일찍, 혹은 너무나 늦게 태어났고, 세상은 아아, 나, 신이 너를 안고 있는 그 빛 속에 반사된 너를 보지 못한다.
물론 너는 너 자신으로서 너를 가치 있게 여기는 친구들을 가지고 있고, 너는 그들을 가치 있게 여긴다.
네가 체험하는 식으로, 네가 “기존체제establishment”를 다루도록 강요된 듯 느끼는, 혹은 네가, 네가 있고 싶은 곳과는 다른 길로 다른 사람의 명령을 따르도록 요구될 때 비참하게 “제도system” 한가운데 끼어 있는 듯 느끼는 다른 때들이 있다.
네가 볼 수 있는 한, 너는 고객이 되기로 되어 있지만, 이러한 지금까지 당국은 네가 그들의 가락에 춤추고 그것으로 뛰어들기를 압도적으로 기대하는 하나의 세계에 살고 있는 듯 보인다. 너희는 네가 다른 이들이 생각하듯이 생각해야 하는 의무가 있음을 깨닫지 못했는데, 마치 너희가 복종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듯이 말이다. 세상은 무엇이 되었는가?
이러한 시간들에서, 너희는 덕성의 이러한 귀감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혹은 그들이 조금이라도 생각하고 있는지를 의문한다.
그들은 너희가 그들의 엄지 밑에 있기로 되어 있음을 확신하는 듯 보이며, 네가 너의 삶을 어떻게 살고 싶은가는 요점 밖에 있는 듯 보이는데, 마치 네가 너 자신의 삶이나 너 자신의 아이들의 삶을 위해 너 자신의 결정들을 만들 권리가 없다는 듯이, 마치 네가 너 자신을 위해 숨을 쉴 수 있기 위해 너무나 많은 것을 요청하고 있다는 듯이 말이다. 너희는 네가 속임을 당하고 있는 듯이 느낀다. 너는 “천국이여 나를 도우소서”하고 말한다.
가끔 너는 개의 감찰권을 구매하도록 미친 듯이 강요된 괴상한 공상 과학 이야기 속에 살고 있는 듯이 느낀다. 이것이 정말로 필요한가?
너는 네가 알기로는 지금까지 다른 누군가가 성실하게 독감 주사가 너를 위해 좋다고 믿는다는 그 이유로 아직 독감 주사를 맞도록 강요되지 않았는데, 네가 그것에 대해 뭐라고 말하는 것에 상관없이, 마치 선택하는 것이 너의 타고난 권리가 아니라는 듯이 말이다.
너의 가슴은 다음을 외칠 수 있다:
“세상아, 나에게 명령하는 것을 멈춰라. 세상아, 나의 등에서 꺼져라! 너의 삶을 돌보고, 나를 나의 삶으로 내버려둬라. 언제부터 나를 네가 이리저리 명령할 자유 게임으로 보느냐? ‘살고 살게 하라’는 것으로 무엇이 일어났는가? 아무도 나를 위해 숨 쉴 필요가 없다. 아무도 나의 어떤 아이디어가 치워야 한다고 결정하지 못한다.
결코 나의 삶에서 나는 불량자나, 벼락부자나, 반대자가 된 적이 없다. 나의 내부의 히피 하하Hippie HA-HA가 나온다. 나는 전기 없이도 살기를 좋아할 것이다.
자가-임명한 당국자들이여, 내가 알고 있는 마지막 것은 이것이 나의 삶이라는 것이다. 나는 여전히 나의 팔들을 움직인다. 나는 여전히 노No를 말할 수 있다. 내가, 내가 되게 해라.”
존영국의 계관시인인 메이스필드의 바다의 열망
Sea Fever by John Masefield, England Poet Laureate, 1930
나는 다시, 바다로, 외로운 바다와 하늘로 가야만 한다.
그리고 내가 요청하는 모든 것은 높은 배와 그녀를 이끌 하나의 별이다;
그리고 키가 움직이고, 바람이 노래하고, 흰 돛이 펄럭인다.
그리고 바다의 얼굴 위로 회색 안개가 깔리고, 회색의 새벽이 밝아온다.
나는 다시 바다로 가야만 하는데, 달리는 조수의 부름이
황야의 부름이고, 거부될 수 없는 명확한 부름이기에;
그리고 내가 요청하는 모든 것은 나는flying 흰 구름을 가진 바람 부는 날이고,
그리고 물보라가 날리고, 물거품이 일며, 바다 갈매기가 우는 날이다.
나는 다시 바다로, 방랑하는 집시의 삶으로 내려가야만 한다.
갈매기의 길로, 고래의 길로, 바람이 연마한 칼처럼 바다를 가르는 길로;
그리고 내가 요청하는 모든 것은 크게 웃는 동료 방랑자로부터 명랑한 이야기이다
그리고 긴 속임수가 끝날 때에 조용한 잠, 달콤한 꿈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