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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etter #623 - 신의 눈 – 7/4/2002

God's Eyes

신이 말했다.

너는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해 불평할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 너는 세상의 불법과 고통에 대해 격분한다. 너는 인간에 대한 인간의 비인간성을 나의 탓으로 불렀다. 너는 내가 너에게 주는 자유 의지를 묵살했다. 그리고 만약 그것이 빼앗겼다면, 너는 그때 무엇을 경시하겠는가?

그리고 어디로 너의 에너지가 그때 가겠는가?

너는 내가 허용하는 잡초가 너의 정원을 덮는 것을 탄식하겠는가? 왜 선한 신이 잡초들을 발명하겠는가? 정당한 신이 어떻게 그것을 할 수 있는가?

그리고 먼지에 대해선 어떤가? 왜 선한 신이 먼지를 창조하겠는가, 그럼으로써 네가 모든 시간 청소를 해야만 하고, 심지어 그때에도 적enemy인 먼지를 막을 수 없을 때에?

전적으로 몸들에 대해서, 그리고 그것들이 요구하는 유지 보존에 대해선 어떤가? 왜 그것들은 먹여야만 하고, 왜 그것들은 쉬어야만 하는가?

왜 오직 즐거운 감정들만은 없는가?

왜 접촉의 감각이 오직 좋을 수 있고, 고통을 포함하지 않을 수는 없는가? 왜 신은 오직 즐거운 맛들과 냄새들만을 창조하지 않았는가? 왜 거슬리는 소리들이 있고, 오직 달콤한 소리들만은 없는가? 그리고 왜 오직 보기에 아름다운 광경들만은 없는가? 신은 그가 이 우주를 창조했을 때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그리고 벌레들이 있다. 어떤 종류의 신이 윙윙거리면서 너를 무는 모기들을 창조하겠는가? 그리고 등등이 있다.

너는 네가 그다지 좋아하지 않거나, 단지 네가 다른 우주를 제시받기만 했다면 네가 좋아하거나 좋아할 것보다 더 좋아하지 않는 것에 초점을 두는 방식을 보기 시작하는가?

세상이 어떻게 보기 흉하게 되었는가를 생각하기보다는, 그렇다 해도, 그것을 올바르게 만들 것에 대해 생각해라. 너의 관심을 또 다른 방향으로 움직여라. 너는 그렇게 해야만 한다. 너는 너무나 오래 동안 같은 생각들의 냄비를 휘저어왔다.

더 똑똑한 것은 -- 지금 있는 것을 한탄하거나, 아니면 그것과 잘 지내는 것인가? 어느 것이 더 똑똑한 것인가 -- 불평을 하는 것인가, 아니면 너에게 의미가 있는 것을 기뻐하는 것인가?

네가 너의 불평들을 지나치게 한 것은 가능하다. 마치 불평하는 것이 너를 더 가치있게 만든다는 듯이? 마치 창조creation와 잘못된 것을 지적하는 것이 좋은 점을 주목하는 것보다 더 의미가 있다는 듯이?

나는 네가 좋은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두렵다. 그것은 너에게 마땅히 주어져야 하는 것이지만, 어쨌든 신이 너에게 충분히 주지 않았다. 너의 관점으로부터, 나는 오류들을 만들었고, 너는 그것 때문에 나를 용서할 수가 없다. 너는 네가 내가 그것을 다시 하기를 원한다고 생각한다. 너는 내가 그것을 해지하기를 원하고, 그런 다음 너는 내가 그것을 다시 하기를 원하는데, 오직 이번에는 더 좋게 말이다. 너는 내가 너의 명세서에 따라 우주를 다시 만들기를 좋아할 것이다.

자, 어쩌면 오늘 너는 세상과 올바른 것의 리스트를 만들기 시작할 것이다. 네가 좋아하는 무언가가 있지 않느냐?

어쩌면 너는 네가 큰 기회가 주어졌음을 보기 시작할 것이다. 단지 모든 것이 있는 것처럼, 너는 선택할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 특히 네가 너의 관심을 주는 것을 선택해라, 네가 세상에 동기를 주는 자이기 때문이다. 너는 그것을 찢어버릴 수 있거나, 아니면 너는 그것을 한데 붙일 수 있다. 너는 가슴들을 조립할 수 있거나, 아니면 너는 그것들을 숨길 수 있다.

그리고 너 자신의 가슴에 대해선 어떤가? 얼마나 너는 그것을 잘 취급했느냐? 그리고 너는 그것에 대해 무엇을 하려고 하느냐? 너의 가슴을 편하게 하기 위해 오늘 너는 어떤 선을 행할 것이냐?

결점을 찾는 것은 너의 가슴을 편하게 하지 않는다. 어딘가에서 축복을 찾아라, 그리고 그것을 너의 가슴 속에서 들어올려라.

세상은 네가 생각한 것보다 더 장대한 규모 위에 있고, 그리고 너는 네가 생각한 것보다 더 장대한 규모 위에 있다. 오늘 더 높이 올라가라. 더 멀리 보아라. 나에게 더 가까이 오너라, 그러면 너는 더 멀리 볼 것이다. 나의 눈을 보아라. 내가 보는 것을 보아라. 오너라, 나의 눈으로부터 보아라, 그러면 그것이 던지는 그 사랑을 알 것이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