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620 - 신과 인간 – 6/1/2002
God and Man
신이 말했다.
너희의 일부는 그것을 잘못 알고 있다. 너는 내가 너를 기쁘게 해주게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너를 기쁘게 해주는 것은 나의 목적이 아니다. 불쾌하게 하는 것도 또한 확실히 아니다. 그러나 가끔 – 자주 – 너는 기쁘게 해주기가 힘들다.
너는 내가 너의 손짓과 부름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 물론 나는 그렇지만, 너는 내가 너의 가락에 춤울 춘다고 생각한다. 나의 인도를 따르기 위해 잘 하는 것은 너이다.
그것은 내가 누가 책임 자리에 있는지를 네가 알게 해야만 한다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내가 네가 너의 웅장함을 알게 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너의 웅장함 속에 포함되어 있는 것은 앎의 상태이다. 그 앎의 일부는 네가 무엇을 할지를 내게 말할 만큼 의식적으로 충분히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내가 말하는 은혜의 상태는 자주 겸손으로 불린다. 겸손은 너 자신을 내려놓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네가 너의 발을 문질러 깨끗이 한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네가 굴종한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네가 너의 모든 야단법석과 약오름을 능가하는 부드러움을 갖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너는 올바르다고 느꼈고, 그리고 너는 나를 무지하다고 보았다. 너는 얼마나 나를 바로 잡기를 동경하는가! 너는 얼마나 나에게 무엇이 무엇인가를 말하기를 동경하는가! 너는 다른 이들을 위해 네가 나를 깨우치기를 의도한다고 생각하기를 좋아하지만, 너는 짜증을 내는 그 자이다. 모든 이가 그 자신을 위해 말할 수 있다. 다른 이들은 너에게 그들을 위해 나를 중재해달라고 요청하지 않았다.
너는 나와 함께 복싱 링 안에 있지 않다. 우리는 반대 끝에 있지 않다. 너와 나, 둘 다가 인류를 사랑하고, 우리는 그것이 올라가기를 원한다. 그것은 단지 내가 나의 역할을 잘 하고 있지 않다고 네가 생각하는 것일 뿐이다. 너의 역할로 더 많은 관심을 쏟아라.
그리고 너의 역할은 무엇인가 그것은 나를 바로 잡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다른 이들을 바로 잡는 것이 아니다. 또한 그것은 다른 이들과 함께 나를 바로 잡는 것이 아니다. 너의 역할은 너 자신을 바로 잡는 것이다. 세상 속의 너의 자리를 나와 함께 하는 너의 자리보다 더 중요하게 고려하지 마라. 그것은 너와 나의 문제로 내려온다. 그것은 그것이 내려오는 곳이다.
무엇이 너를 정말로 괴롭혀 왔느냐? 무엇이 너를 내가 일들을 하는 방식과 불만족하게 느끼게 만드느냐? 언제 네가 나에게 반대하는 자가 되었느냐?
한 가지 일은 네가 나로부터 더 많은 관심을 원한다는 것이다. 들어라, 나에게 너의 가슴으로 더 많은 관심을 주고, 너의 지능으로 덜 관심을 주는 것은 너의 일이다.
너의 지능은 나를 막는다.
너의 가슴은 나의 무릎에 앉기를 원한다. 그것은 단지 옳다.
여전히 너는 내가 너의 요리 공급자가 되기를 원하는 듯이 보이고, 그리고 나는 그것이 아니다. 나는 연회들을 준비하지만, 나의 정선하는 것을 취소하는 것은 너의 일이 아니다. 너는 나보다 더 잘 알지 못한다. 너는 그것을 보다 잘 안다.
나에게 지금 너의 가슴을 다오. 그것을 내 앞에 놓아라. 이것이 네가 너 자신의 힘으로 오는 방식이다.
너의 에고의 칼을 내려놓아라. 우리는 적대자들이 아니다. 진실한 그림을 보아라, 네가 만든 것을 보지 마라. 네가 창조의 모든 작용들을 알고 있지 못한다는 것을 고백해라. 네가 단지 하나의 작은 부분만을 알고 있음을 고백해라. 화를 내지 마라.
매끄러워져라. 우아해져라. 나를 너의 손님으로, 혹은 너의 주인으로 존경해라. 어느 방식이든, 너 자신을 소모시키지 마라. 너는 상류로 물살을 거슬러 헤엄칠 필요가 없다.
나와 함께 수영해라. 진실에게 항복해라. 나의 지시 속에서 오너라.
너는 물에 빠져 죽는다고 생각하는 물 속에 있는 사람과 같았고, 그리고 그는 그를 구해줄 손과 씨름한다.
오직 내가 너에게 말하는데, 너도, 세상도 물에 빠져 죽지 않는다고. 너는 내가 너에게 모든 것이 잘 있다고 말할 때 그것을 믿지 않을 것이다. 나의 가슴 속을 들여다보아라, 그러면 너는 내가 말하는 것이 그렇다는 것을 알 것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