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방 – Heavenletter #6188 - 11/3/2017
Room for All in the Universe
신이 말했다:
정말로 존재하지 않는 공간에 대해 말하자면, 비록 그렇다 해도, 단지 같은 것에 지나지 않으며, 우주에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충분한 방이 있다. 실로, 너희들이, 모든 나의 어린이들이 그 우주이다.
세상에서는 배제(제외)가 일어나며, 그것이 너희에게 일어났다. 이것이 또한 여관 주인에게 일어났는데, 그는 다른 이들을 그의 여관으로부터 당연히 배제하고 있었다. 제한된 앎이 그를 접수했다. 불리한 결정이 만들어졌고, 불리한 결정은 틀림없이 지불의 고려에 기초했는데, 마치 인간 존재의 가치가 동전에 묶여있다는 듯이 말이다. 하나의 잘못이 영혼의 고려 없이, 그리고 사랑이 있다는 나의 의지에 고려 없이 만들어졌다.
이제 부디, 친애하는 사업가여, 내가 여관 주인이 그의 현실로 보이는 사업적 필요성들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 왜 그런지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한 순간도 생각지 마라. 거기 여관 주인이 그의 방문자가 누구인지를 몰랐던 그 슬픔이 놓여 있다. 그는 그의 방문자가 또한 그 자신이었음을 알아보지 못했다.
Uni(하나)는 하나One를 의미한다. verse(운문)는 시를 의미하는 것으로 고려될 수 있다. 그런 다음 우주는 하나의 세계를, 한 줄의 시를 의미한다. 우주를 부르는 하나의 노래라고 고려해라. 그것은 실로 내가 끝없이 부르는 하나됨Oneness의 노래이다.
이제 모든 이가 그가 또한 크고 명확하게 하나됨Oneness의 노래를 부르게 될 것이라는 앎으로 자라고 있다.
나는 우주가 된 하나의 소리를 만들었고, 너는 지금 삶의 이 튀어 오르는 공위에서, 혹은 코바늘로 짜이거나 뜨개질되기를 기다리는 풀린 털실 공위에서 - 라고 우리는 말할 수 있는데 - 삶을 살고 있는 너 자신을 발견하는데, 그리하여 너무나 단단히 감긴 것으로부터 그 자신을 풀면서 말이다.
삶은 실로 네가 감는, 네가 시계를, 날들을 감곤 하던 식으로 감는 하나의 이야기인데, 시계들, 해시계들, 그리고 모래로 채워진 그 에그 타이머[계란 삶을 때 쓰는 타이머]를 거꾸로 뒤집을 때 — 태양 그 자체를 따랐던 그 낡은 양식의 비-존재의 시간을 뒤집을 때 말이다.
자아진 황금Spun Gold으로 시작한 세계가 추위cold로부터 시간과 공간을 받아들였고, 시간과 공간이 그들이 의지하는 대로 흩어졌다. 공간과 시간에 대한 관심과 믿음이 그것들이 복음으로 받아들여질 때까지 커졌다.
삶이 낮에 태양에 의해 가고, 밤에 별들에 의해 갈 때, 모터들이 힘을 받고 문들이 쾅 닫히기 전에, 삶은 얼마나 단순한가.
여관은 만원인 듯 보였다.
공간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을 때, 그것의 고갈이 없다. 그러나 공간이 믿어졌고 축적되었다. 하나됨Oneness이 소유되었고, 둘로, 너와 다른 이로 나눠졌으며 – 그리고 모든 비-존재의 시간 동안 또 다른 이로, 또 다른 이로 나눠졌다.
하나됨Oneness의 간결성이 둘로 나눠졌다. 다른 것의 부분들이 지구상에 살게 되었고, 하나의 지구가 지금 측정되고, 조각들로 나누어졌다. 분리가 고양되었다. 인간이 흐트러졌다.
내게 더 가까이 오라, 너와 나는 하나됨Oneness 속에 다시 결합할 것이다. 너는 진실을 되찾을 것이다. 이기심이 간단히 없어질 것이다. 사랑이 지배할 것이다. 공간이 없을 때, 그 어디도 없으며, 그러나 하나의One 가슴이 비-존재의non-existent 시간과 공간 안에서 재결합할 것이다. 이 재결합이 문제된다. 그것이 너에게 문제된다. 너는 너의 모든 생애 동안 이 결합을 찾아왔는데, 네가 결합이 가능하다고 거의 생각지 않았을 때에도, 혹은 네가 심지어 그 생각을 비웃었을 때에도 말이다.
같은 비-존재의 시간에, 언제가 없다. 또한 공간이 없다. 그러므로 있을 어딘가가 없다. 이제 그것이 우리를 어디에 남기는가?
무한Infinity 속이며, 물론 빛나는 무한한 하나됨 속이다. 우리들의 하나가 하나됨Oneness으로 변두리까지 채워지게 해라. 진정한 하나됨, 휘몰아치는 눈처럼 순수한 하나됨, 지각된 장애물이 없는 하나됨, 가짜의 차이점들이 없는 하나됨 -- 하나됨의 오직 단순한 앎, 우주가 흘러넘치게 채우는 하나됨 말이다.
하나됨Oneness의 나의 아이는 제한이 없다. 열림은 확장이다. 그어진 선들이 없다. 회복할 선들이 없고, 지울 선들도 없다. 하나됨Oneness이 있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