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사랑의 꾸준한 흐름 – Heavenletter #6176 - 10/22/2017
A Steady Stream of Self-Love
신이 말했다:
네가 진실로 너 자신을 사랑할 때, 어떤 어려움들이 거기 있을 수 있느냐? 네가 너 자신을 사랑할 때, 어떤 사랑의 더 큰 증명을 네가 어디로부터 가질 수 있느냐? 나는 네가 너 자신의 사랑을 주장하기를 요청한다. 너의 이름은 나의 가슴과 나의 사랑 속에 깊숙이 깔려있다. 너의 사랑과 나의 사랑은 하나One이고 같은Same 것이다. 너는 나의 것인데, 내가 너의 것인 것처럼 말이다.
너 자신을 사랑해라, 그러면 염려들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너의 염려의 기본적 소스는 네가 사랑받지 못한다고, 아니면 최소한 충분히 사랑을 받지 못했다고 느끼기 때문이었다.
그래, 물론, 이것이 그 경우이다. 사랑의 부족이 모든 염려들의 핵심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날 때, 너는 반대한다. 너의 가족이 개인적 선택으로부터 너를 떠날 때, 혹은 지구를 떠날 때, 너는 네가 사랑을 잃은 것을 울부짖는다. 사랑하는 자들이 아무 잘못 없이 죽을 때, 너는 “그들이 어떻게 그럴 수 있는가, 어떻게 감히 그들이 나를 그들 없이 혼자 내버려두고 가는가, 누가 이제 나를 사랑할 것인가?”를 느낄 수 있다.
사랑하는 이들아, 좋을 때나 궂은 때나, 너 자신을 사랑해라. 그때 너는 무엇을 슬퍼할 것인가? 너 자신을 내가 너를 사랑하듯이 사랑해라, 네가 나의 바로 그 자신My Very Self이기 때문에.
너는 사랑 받을 가치가 있다. 네가 너 자신을 사랑할 때, 너는 쓸쓸하지 않다. 상반되는 점을 보지 마라, 너는 고독하다는 개념조차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너는 너 자신의 사랑의 꾸준(확고)한 흐름이 될 것이다. 너는 너 자신으로 완전해질 것이다. 네가 너 자신을 사랑할 때, 어떤 상상된 부족이 너를 그 노예로 잡을 수 있는가?
상실을 사랑으로 바꾸어라.
염려와 후회와 슬픔, 그리고 불완전함에 대한 미안하다는 느낌으로 가득 차기보다는, 너 자신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라. 그것이 사랑으로 올 때, 사랑을 그 한계들로부터 데리고 나가라.
사랑은 너의 자연적 특권Natural Prerogative이지만, 너는 너의 사랑을 포장해서 그것을 치워놓는다. 너의 가슴의 태양으로부터 사랑하는 대신, 너는 멀리 있는 어딘 가로부터 사랑이 너에게 오도록 불렀다. 친애하는 이들아, 너희는 내부 외에는 다른 어디도 없음을 배우고 있다. 다른 어디도 없으며, 다른 누구도 없다. 네가 그것It인데, 네가 나 자신 외에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이 우주 안에 분리가 없다.
네가 버려진 듯 느낄 때에, 너 자신을 버린 것은 너이다. 나와 함께 있는 너의 내부 방들Inner Chambers로 오라.
너란 개인은 없다. 네가 이 개인적 부속물을 만들어내었다. 너는 하나됨/하나임Oneness 외에 다른 정당한 신분을 가지고 있지 않다. 나로부터 분리된 삶이란 없다. 하나됨은 혼자가 아니다. 하나됨(유일성)은 총체성(전체성)Wholeness이다. 고독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만들어낸 무엇이다. 고독함을 포기해라. 네가 생각할 수 있는 무엇이든, 너희는 하나됨을 칭찬한다. 너는 하나됨 외에 아무 것도 아니다. 더 이상 너 자신을 존재하지 않는 공허로 부착시키지 마라.
너는 너 자신의 눈을 속였다. 너는 너 자신을 가짜 신분증으로 팔았다. 사랑하는 이들아, 너의 가짜 신분증은 경계들을 넘지 못한다. 가짜 신분증은 네가 고립되어 있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고립은 가짜 겉치레이다. 그림자들로부터 나와라. 앞을 보아라. 너의 하나의 큰 자신your One Self을, 너의 것인 모든 사랑으로 인정해라. 사랑을 되찾아라.
사랑의 부족이 없다. 네가 그렇게 생각할 때, 너는 너 자신을 옆으로 후려친다. 너는 너의 타고난 권리를 반대하고, 속인다. 그렇게 함으로써 너는 너 자신을 천국의 왕국Kingdom of Heaven으로부터 내던진다. 세상의 문제들이 너의 진정한 유산의 이 부인으로부터 온다. 너의 무지를 치워라. 너는 그것으로 어떤 권리도 없다.
나는 안다. 나는 모든 너의 핑계들을 알고 있다. 너는 겸손을 잘못 알고 있다. 너는 겸손humility을 오만arrogance으로, 오만을 겸손으로 부른다. 확실히 네가, 네가 내가 말하는 것보다 더 잘 알고 있다고 꾸며(날조)낼 때 그것은 겸손이 아니다. 이것은 너의 겸손이 아니다. 이것은 경솔함의 하나의 형태인 너의 무지이다. 너 자신의 깃발을 올리는 것은 너의 경솔함이다.
네가 “너 자신의 큰 자신으로 진실해져라To Thine Own Self Be True”라는 소리를 들을 때 너는 그것이 무엇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느냐?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