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617 - 행복은 결심이다 – 6/28/2002
Happiness Is a Decision
신이 말했다.
너에게 오는 사람들을 그 지정된 시간에 꽃을 피우는 꽃들로 고려해라. 너에게 나타나는 누구든 공간이나 시간의 그 특정 순간에 너에게 보내진 하나의 특별한 꽃이거나, 너가 어쩌면 다른 이에게 보내진 그 꽃일지도 모른다. 너의 삶 속으로 튀어나온 누구든 튀어나오게 되어 있었다. 그리고 네가 있는 어디서든, 너는 그렇게 되기로 되어 있다.
너의 발을 끌거나 차지 마라. 저항하지 마라. 그것은 네가 땄을 수 있는 그 꽃이 될 필요가 없다.
너에게 오는 모든 것은 하나의 축복이다. 얼마나 위장되었든 숨어있든 상관없이, 그것은 하나의 축복이다. 너의 저항은 그 축복을 멀리한다.
너는 내가 말하는 것이 쉽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다치게 하지 않고, 네가 잘 있기 때문이다. 상처는 진실의 지표가 아니다. 상처를 주는 것은 고결함이 아니다. 상처를 주는데 장점은 없다. 너의 고통의 정도는 단순히 너의 무지의 정도이다.
너는 의문하는데 — 지하 감옥 속의 사슬에 매인 누군가가 괴로워하지 않을 수 있느냐고?
나는 반박하는데 — 궁전에 사는 누군가가 어떻게 행복할 수 없느냐고?
그리고 너는 그 궁전이다.
환경들은 너의 변수들이 아니다. 그러나 너는 그것들이라고 주장한다. 너는 거듭 다시 말하는데 — 이런 저런 환경에 있는 누군가가 어떻게 행복할 수 있느냐고?
네가 되돌아볼 때, 심지어 소위 어려운 시간들에서도, 너는 그것들의 달콤함을 본다. 그리고 너는 그 달콤함을 놓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이 너의 관심이었는가, 네가 그 시간에 뒤얽혀 있을 때에?
언제 너는 삶을 그처럼 심각하게 여기기 시작했느냐? 언제 결과들과 상황들이 모든 것의 요점이 되었는가? 언제 너는 기쁨으로부터 너 자신을 비우기로 결정했는가?
행복은 네가 만드는 하나의 결정이다. 그것은 모두 포장되어 너에게 오는 것이 아니다. 어떤 결심을 너는 만들었느냐? 무엇이 너의 생각들이었느냐?
어쩌면 너는 잘못-취급되었을지도, 그리고 너는 그것이 가게 할 수 없는지도 모른다. 만약 그것이 그 경우라면, 너는 그 잘못-취급이 너의 마스터가 되게 내버려두었다. 어쩌면 너는 네가 너의 생각들의 발행자임을 잊어버렸는지도 모른다. 너의 생각들을 바꾸어라. 삶에서 여전히 고통당하는 과소평가된 파트너로서 너 자신의 그 이미지를 그만 두어라. 너 자신의 그림들을 바꾸어라. 새로운 크레용들을 가져라. 새로운 종이를 가져라.
내가 너에게 준 그 이미지를 따르라. 비록 네가 그것을 완전히 믿지 못한다 해도, 어쨌든 그것을 따르라. 그런 식으로 너는 세상처럼 크게 된다. 네가 어디를 걷든 내가 따른다는 것을 기억해라. 아니면 내가 이끈다는 것을. 너는 높은 동료 속에 있다. 너는 지구상에서 하나의 저명인이다. 너는 침입자가 아니다. 너는 여기 속한다. 너는 마땅히 여기 속한다.
이번 생애는 네가 복역하는 언도가 아니다. 이것은 지구상의 너의 휴가이지만, 너는 항상 너의 휴가를 즐기지 않는다. 이것을 즐겨라. 네가 지금 있는 그 길을 즐겨라. 그 길을 너는 다음 노정에서 더 잘 즐길 것이다.
확실히 그 길은 구불구불하다. 그러나 그것들이 너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네가 그것들을 걷는 양식이 너와 관계가 있다. 너는 반란자가 아니다. 너는 꾸물꾸물하는 자가 아니다. 너는 돌아가는 자가 아니다. 너는 앞으로 간다. 너는 신의 대표자이다. 이것을 너는 기억해야만 한다.
너는 어린 아이들로 둘러싸여 있다. 너 주위의 모든 그러한 어른들은 어린 아이들이다. 그리고 그들은 너를 쳐다본다. 그들은 너를 모방한다. 너희는 모두 모방자들이다.
그러나 오늘 너는 너 자신이 된다. 오늘 너는 현명하고 당당하다. 오늘 너는 너의 모든 위장들을 벗는다. 네가 그럴 때 세상이 가면을 벗는다.
너희는 모두 단순한 사람들이다.
너희는 핑계가 아니다.
너희는 사기꾼이 아니다. 너희는 부과하지 않으며, 또한 너희는 부과되지도 않는다.
너희는 네가 지구상에서 삶을 사는 동안 – 그리고 그 이후에도 - 사랑을 주는 자들이다. 너희가 주는 것은 가장 훌륭하다. 그것은 네가 이끄는 그 삶이다. 삶을 그것이 단지 너를 위한 것인 것처럼 사는 것은 하나의 신화이다. 너의 삶의 내용은 네가 너의 자국 속에 남기는 그 사랑이다. 사랑은 가장 중요하다. 다른 모든 것은 부차적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