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 속에서 너의 날들을 표시해라 – Heavenletter #6125 - 9/1/2017
Mark Your Days in Joy
신이 말했다:
너는 주일의 7일 동안 일을 생산할 필요가 없다. 너는 주일의 매일에 주문들을 배달하는 것으로부터 면제될 수 있다.
물론, 네가 무엇을 하든, 주일의 매일을 즐겨라. 전진하고, 네가 일하는 동안 휘파람을 불어라.
아아, 어떤 이들에게는 기쁨인 주일의 하루도 없을 수 있다. 무언가가 너의 삶의 가벼움을 빼앗아 가버렸다.
가끔, 하루의 휴가도 정말로 너를 위한 하루 휴식이 아니다. 너는 너를 위한 어떤 휴식을 찾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
너의 삶에서 어떤 창조적 시간을 마련해라. 삶은 불만으로 보내기에는 너무나 소중하다는 점이 나를 친다. 다른 한편, 너는 삶이 먹기 쉬운 떡이 되어야 한다고 요구할 필요가 없다.
즐기지 않는다 해도 완전히 괜찮다. 모든 매일이 폭발이 될 필요는 없다. 동시에, 가게 하면서 네가 가진 신이 준 삶을 수확해라. 나는 이 사고 방식을 좋아한다. 너의 삶을 수확해라. 확실히 네가 그것에 있는 동안, 나가서 매일의 삶에서 기쁨을 찾아라. 네가 매일 오르막길을 터덜터덜 걷는 것은 나의 바람이 아니다.
지구상의 너의 모든 날들을 즐겨라. 확실히 너는 그것들을 희생하게 되어 있지 않다. 삶에서 열심히/힘들게 일하고, 그리고AND 삶을 그 완전한 크기로 즐기는 것이 또한 가능하다. 너 자신에게 세상에서의 모든 기쁨을 거두기 위한 ‘열려라, 깨open Sesame’를 주어라.
삶은 단지 그것을 참고 견디거나, 너의 삶을 희생하면서 겨우 그것을 통과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것이 되게 되어 있다. 너의 걸음으로 돌아가는데 어떤 기쁨을 가져라. 기쁨은 네가 여기 있는 그 이유이다.
삶은 절대로 시험이 되어야 할 필요가 없다.
오, 네가 단지 한 순간 멈추면서, 단순히 삶에서 숨을 쉬고, 삶이 좋음을 인정할 수만 있다면. 삶이 행복을 위한 것임을 하나의 습관으로 만들어라. 삶이 자유로이 흐르게 해라. 삶에서 찰 공을 가져라.
만약 삶이 몹시 괴로운 것이 되어야 한다면, 삶을 몹시 괴롭히는 기쁨으로 만들어라!
너 자신의 기쁨을 끌어내는 것은 좋다. 너는 너의 날로 한 사발 가득 기쁨을 추가할 수 있다.
사람의 삶이 기쁨이 없는 것이 될 것이라고 누가 말했느냐? 나는 아니다. 나는 결코 고통이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고통은 시간의 낭비이다. 너 자신에게 기쁨으로 가득 찰 수 있는 완전히 열린 승인을 주어라. 기쁨의 노래를 불러라. 네가 그것에 있는 동안 큰 소리로 노래 불러라.
확실히, 기쁨의 작은 걸음들이 좋지만, 언덕과 골짜기로 너의 가슴과 나란히 뛰어오를 수 있는 광대한 기쁨에 제약이 없다. 왜 깡충깡충 뛰는 기쁨은 아니냐? 왜 네가 꿈꾸었던 것보다 더 큰 도약하는 기쁨은 아니냐? 너의 기쁨은 안약 병eyedropper으로 찔끔찔끔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아니, 내가 그것을 보는 방식이 아니다. 내가 아니다. 결코 아니다. 큰 작물을 심고, 그것들을 거둬라. 그것을 지금 해라.
태양 속에서 삶을 즐겨라. 태양과 함께 일어나고, 빛나라. 결코 기쁨과 인색하지 마라. 나는 너 안으로부터 일어나는 기쁨을 말한다.
지구상의 너의 삶이 좋은 과실을 맺게 해라.
기쁨을 위해 삼창으로 응원해라! 기쁨을 기대해라. 기쁨으로 걸려 넘어져라. 기쁨을 존중해라. 기쁨을 따라라. 너 자신의 기쁨의 전령사가 되어라.
네가 미래나 기쁨의 장기적 예언으로 들어갈 때, 지금은 네가 기쁨의 변두리에서 너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때이다. 매 순간, 너 자신에게 기쁨의 선택을 주어라. 기쁨은 하나의 추가 목록이 아니다. 그것은 너에게 핵심 재료이다. 너는 기쁨의 언덕들에서 돌아다니게 되어 있다. 기쁨은 항상 너와 함께 있을 것이다. 네가 기쁨인 것을, 막강한 기쁨인 것을, 그리고 네가 기쁨으로 가득 찰 것임을 받아들여라. 이것은 너의 타고난 권리이다. 이것은 너의 권리이다. 너 자신에게 전진 명령을 주어라. 이 순간으로부터 다음 순간으로, 제 자리에, 준비, 출발! 기쁨 속에서 수립되어라.
부디 기쁨 속에서 너의 날들을 표시해라(두드러지게 해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