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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의 가슴 안에 새로운 영광들 – Heavenletter #6123 - 8/30/2017

New Glories in Your Own Heart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만약 내가 제안할 수도 있다면, 물론, 나는 가능한데, 나는 네가 너 자신에게 영감을 준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어떠냐? 자, 그것은 좋은 제안이다! 그것이 기발한 생각이 아니냐? 나는 그것을 좋아한다. 네가 싫증이 나거나 불만을 품거나 조금이라도 어떤 것일 때, 새로운 무언가로 너 자신을 깨우칠 책임을 떠맡도록 노력해라. 너 자신에게 불만을 품지 마라. 일어나서 비추어라. 너 자신을 돌보아라.

아마도 너는 네가 전에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무언가를 하고 싶을 것이다.

물론, 그것은 꼭 네가 새로운 어떤 것을 해야만 한다는 것이 아니다. 너는 네가 항상 많이 해왔던 무언가를 할 수 있다. 너는 실로 너 자신에게 도전할 필요가 없다. 너는 정말로 주목할 만한 체험을 찾고 있지 않다. 훌륭한 체험은 만족할 수 있다.

네가 반드시 한평생의 전율(설렘)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이 너에게 어떤 특별한 가치가 있느냐? 어쩌면 네가 필요한 모든 것은 깨어나는 것이다.

틀림없이 너는 모든 땅에서 아직 모든 아름다운 해돋이와 해넘이를 보지 못했다, 왜냐하면 사실은 어떤 두 장소에서도 서로 같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네가 우주에서 새로운 영광들을 찾고 있다면, 틀림없이 그것들은 존재한다. 틀림없이, 새로운 영광들은 너 자신의 가슴 안에 존재한다. 어쩌면 너는 네가 지금까지 아직 내려가 보지 못했던 너 자기 삶의 새로운 한 통로로 내려가거나, 네가 아직 오르지 못했던 한 사다리를 올라가기를 원한다.

확실히, 네가 그 서까래를 흔들고 싶거나, 아마도, 단순히 너의 기억의 모든 조깅(달리기)으로부터 휴식을 원하는 것은 너 자신의 내부이다.

어쩌면 너는 너의 등으로 잔디 위에 드러누워 자리 잡기를 원한다.

어쩌면 너는 지면으로부터 이륙하여 높은 하늘로 날아오르기를 원한다.

너는 네가 원하는 어떤 것을 행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네가 그것을 선언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기에 전혀 구식의 똑같은 것이 없다.

네가 다시 걸어 내려가서 새로운 기쁨을 찾을 수 없는 홀(회관)은 없다. 옛날 기쁨 또한 아무런 문제가 없다. 기쁨은 개혁하거나 보기 좋게 꾸밀 필요가 없다. 기쁨은 재구성하거나 이름을 바꾸거나 새로운 페인트로 칠할 필요가 없다. 간직하고 있는 오래된 기쁨 또한 기쁨이다. 기쁨은 억누를 수 없다. 기쁨은 필시 오로지 새로운 선물로서 받아들일 수 있다.

태양 아래 아무런 새로운 것이 없다고 알려져 왔다.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태양 그 자체는 새롭고 신선하며 즐길 수 있다. 그 태양이 영원하기를. 태양 아래 있는 그리고 달 아래 있는 그리고 이 세상과 천상에 있는 모든 가슴들이 영원하기를.

네가 날마다 새로운 날을 맞이할 때 거기에 피곤해질 무엇이 있을 수 있느냐? 내부에서 확립되는 것이 무엇이 있느냐? 네가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 무엇이 있느냐? 기쁨은 나이를 먹지 않는다.

네가 기쁨을 얻을 수 있는 많은 일들이 있다. 너의 눈을 떠라. 너의 내부에 무한한 저장소가 있다.

물론, 너는 가지로 확장할 수 있다. 오늘은 새 날이 될 수 있다. 오늘은 네가 이전에 결코 응시해본 적이 없는 새로운 날이다. 네가 어떤 새 노래를 부를 수 없느냐? 네가 어떤 새로운 날을 우주에 알릴 수 없느냐? 거기에 어떤 새로운 날이 있을 수 없느냐?

너는 너이다. 너는 너를 가지고 있고, 너는 신인 나를 가지고 있으며, 너와 나는 항상 새로우며, 항상 손을 잡고 있다.

그 선물이 여기 있다. 그 선물은 바로 여기 너의 손아귀(통제)grasp 안에 있다! 그것을 움켜잡아라!

이것이 바로 여기에서 즉각적으로 네가 할 것이다! 너는 이 순간을 이해한다, 그래서 너는 그것을 가게 한다. 너는 그것을 깃발처럼 펄럭인다. 그리고 너는 온 세상이 뛰어나가 보도록 그것을 높게 들어 올린다. 너는 날고 있는 새이다. 너는 천상에 있는 한a 가슴이고, 한a 영혼이다, 천상이 실로 너의 거처이기 때문이다. 천국(천상의 왕국)은 어디에 있느냐? 그야 물론, 천국은 바로 네가 있는 곳에 있다, 바로 여기, 너 앞에 바로 여기에 말이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조치를 취해라. 등장해라. 너의 어깨 너머 뒤로 과거를 보내라 왜냐하면 새로운 여명(새벽)이 요청으로 인해 왔다. 다시 요청해라Ask anew. 새로 보아라See anew. 새로 바쳐라Give anew. 다시 있어라Be anew.

나는 너를 위해 새로운 어떤 것을 지속하고 있다. 그것을 손에 넣어라. 그것은 너의 것이다.

Translated by Osiea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