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인생에 대한 새로운 빛 - Heavenletter #5749 - 8/21/2016
A New Light on Life
신이 말했다:
너는 어쩌면 너의 삶을 비탄해왔는지도 모른다. 너는 삶에 대해 그것과 함께 움직이기보다는 불평하기를 선택했느냐?
사랑하는 이들아, 만약 네가 깨어나는 매일 아침에, 네가 침대로 가는 매일 밤에 네가 삶에 대해 감사를 준다면, 너의 삶이 얼마나 새로운 빛을 띨 수 있을까?
지구상의 삶이 항상 공원의 산보가 아니라는 것은 동의한다. 지구상의 삶이 항상 네가 좋아하거나 기대한 것이 아니라는 것은 동의하지만, 삶은 삶이고, 삶에는, 너의 삶에는 눈이 보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이 있다.
사랑하는 이들아, 네가 하는 무엇이든, 너 자신에 대해 미안하게 느끼지 마라. 자기-연민은 어떤 고발인가. 너 자신에 대해 미안하게 느껴라, 그럼 너는 너 자신을 불행으로 선고한다. 이 얼마나 하기에 게으른 일인가. 자기-연민 대신에, 너의 말에 올라타고, 힘차게 떠나라.
네가 기뻐할 수 방향에서 생각해라. 기쁘지 않다면, 삶에 대해 네가 작게라도 감사할 수 있는 것의 방향에서 생각해라. 너의 삶에 구멍을 내는 것은 너의 일이 아니다.
삶의 선물로 신용을 주기 위해, 불평의 한가운데서 멈추어라. “헤이 신이여, 당신이 내게 준 이 삶에 대해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이들아, 네가 부여받은 좋은 은혜 속에서 받아들여라.
네가 부여받은 것이 무엇이든, 네가 부여받지 못한 것이 무엇이든, 너 앞에는 큰 기회가 있다. 너는 단지 돌아다니고 결점을 찾는 것보다 훨씬 더 큰 것을 위해 살아있다. 감사의 결여가 아니라면 결점을 찾는 것의 추론은 무엇인가? 더 이상 너의 신이 준 삶의 가치를 깎지 마라. 어쩌면 지금은 너에게 주어진 선물로서, 뜻밖에 주어진 선물로서 삶을 생각할 시간일지도 모른다.
삶은 너에게 기회의 바다를 제공한다. 지구상의 삶을 넓은 바다에서의 모험으로 연관시켜라. 어떤 요건들과 법칙들을 삶은 너에게 요구하느냐? 삶이 힘들어야 한다고 누가 그 결정을 만들었느냐? 누가 그 생각을 영속시키느냐? 너의 삶은 네가 그것으로 만드는 것으로부터 분리되어 있지 않다.
삶에서 너는 케이크 한 조각을 주문할 수도 있다. 맛있는 촉촉한 케이크 대신, 너는 어떤 거친 힘줄을 받을 수도 있다. 너는 너의 손을 쳐들고, “반칙”이라고 소리칠 수 있거나, 아니면 좋은 성질로 “자, 이 거친 힘줄을 씹어봅시다, 조만간 우리는 그것을 끝낼 것입니다”라고 말할 것이다.
만약 삶이 모두 좋은 것들이었다면, 너는 그것을 네가 생각하는 만큼 그다지 좋아하지 않을 수 있다. 너는 태양이 매일 화창한 곳에서 사는 것이 멋질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 네가 거기로 가서, 그때 네가 구름 낀 날을 동경할 대까지 말이다.
사랑하는 이들아, 모든 것이 좋은 정도로 있다. 세상의 삶은 네가 메뉴의 멋진 선택으로 대접받는 항상 멋진 식당이 아니다. 네가 대접되는 그 음식에 대해 감사해라.
삶은 삶인 그것이다. 만약 네가 딸기 우유 쉐이크를 원한다면, 너는 탈지분유 우유로 대접되는데, 그것을 마셔라. 탈지분유 우유가 또한 하나의 삶의 체험이다. 삶의 모든 것이 하나의 체험이다.
나는 감옥의 누군가가 조언 받을 수 있는 식으로 단지 삶으로 최선을 만들라고 말하지 않는다. 나는 제안하는데, 네가 모든 것의 맛을 즐기라고 말이다. 네가 하나의 모험 위에 있다는 것을 기억해라.
네가 연락선을 타고 있다면, 그것을 즐겨라. 네가 증기기관 배에 타고 있다면 그것을 즐겨라. 네가 구명 선에 타고 있다면, 그것을 즐겨라. 네가 카누를 젓고 있다면, 그것을 즐겨라. 삶의 모든 한 모금들을 즐겨라.
네가 항상 너의 모험을 고를 수 없다. 어쩌면 네가 볼 수 있는 그것의 좋은 유일한 점은 그것을 끝내는 것이다. 그 경우에, 그것을 끝내는 것을 즐겨라.
삶이 너를 위해 간직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든, 그 속에 너를 위한 무엇이 있다. 너는 삶의 샘플을 맛보기 위해 여기 있으며, 그래서 네가 있는 것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