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5557 - 2/11/2016 - 창조의 오케스트라
신이 말했다.
하나의 기적인 너는 기적들이 만들어진 물질이다. 조용하든 큰 소리를 내든, 보이지 않든 보이든, 알든 알지 못했든, 주의하지 못했든 주의했든, 너는 세상으로 영향을 준다. 너와 세상 사이의 연결들은 무한하다. 네가 셀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내부들과 외부들이 있다. 연결들과 상호연결들이 깊이를 잴 수 없다. 너는 세상의 작용들로 본질적이다. 스웨터의 각각의 바늘땀들이 그 스웨터를 한데 유지한다.
너는 네가 주는 응집력을 아직 보지 못할 수 있다. 너는 세상의 스웨터가 한데 잡고 있지 못한 듯 느낄 수 있다. 너는 확실히 네가 땅의 기초로 결정적이라고 느끼지 않는다. 어떤 일이 있어도, 너는 공간을 채우기 위한 단지 게으름뱅이로서 여기 지구상에 있지 않다. 더 이상 너는 아무 이유 없이 이 장소의 이 시간에 여기 지구상에 있다고 믿지 않는다.
네가 누구이든, 네가 무엇을 하고 있든, 너는 지구를 확보하고 있다. 비록 네가 너 자신을 나쁜 놈으로 고려하고, 세상이 또한 그러하다 해도, 너는 지구를 붙잡고 있다. 너는 네가 착한 자들로 여기는 자들에게 그들 자신을 올바르게 펼칠 무언가를 주는데 — 예를 들어, 매달리기 위한, 또는 우아하게 밀 수 있는 발레 기둥 같은 것을 준다. 적대자가 주인공처럼 세상을 떠받친다. 적대자가 또한 봉사하지만, 그것은 너의 소명이 아니다.
이것은 우리가 말하고 있는 복잡한 벽걸이이다.
엘리베이터가 올라가고, 엘리베이터가 내려온다.
세상의 의미에서, 네가 잘 봉사하든 네가 잘 못 봉사하든, 너는 빛의 하나의 불꽃이고, 너는 세상을 밝힌다. 지구상의 모든 이들이 지구를 짓고 있다. 선의 진실Truth of Goodness은 곧 드러날 것이다. 지구는 이 순간에 지구상에서 걷고 있거나 앉아있는 모든 이들로 인해서 결코 같은 것이 되지 않을 것이고, 또한 내가 지금 속에서, 그 모든 것과 천사들과 인류의 잠재적 욕망들을 배제하지 않기 때문이다.
잠시 동안 인간의 몸을 들여다보자, 마치 그것이 그 자신에게 전적으로 하나의 행성인 것처럼. 몸의 다른 영역들에 있는 모든 원자들은 몸의 하나됨을 향해 기댇다. 원자들이 밝아진다. 두 개의 다른 방향으로 가는 정맥들과 동맥들이 있지만, 각각은 몸에게 봉사하고, 총체성으로 본질적이다. 인간 몸의 어떤 세포도 하나의 섬이 아니다.
컴퓨터 키보드에 있는 각각의 키가 준비되어 있고, 봉사로 눌러지기를 기다린다.
인간 존재들은 기다릴 필요가 없다. 그들은 봉사 속에 있는데, 그들이 무엇을 짐작할 수 있든. 나의 어린이들 각자 안에 하나의 활성화가 있다. 우리는 이것을 활성자 생명activator Life로 부를 수 있다. 모든 빛들이 동시에 번쩍일 수 있다. 세상에는 완전히 작용하는 무언가가 있고, 그것은 모든 이들의 선을 위해 있다. 네가 지각하는 것이 관련될 수도, 관련되지 않을 수도 있다.
지구상에서 울릴 준비가 된 굉장한 하나의 공연이 있다. 만약 네가 이 시간에 여기 지구상에 있다면, 너는 하나의 역할을 한다. 너의 의식이 하나의 역할을 한다. 너의 의식이 봉사한다. 너의 의식은 나에게 봉사한다. 너의 의식이 나에게 봉사할 때, 그것은 인류에게 봉사한다.
우리는 삶을 하나의 오케스트라라고 부를 수 있다. 모든 악기들이 그들의 노래들을 노래한다. 각각의 악기가 다르며, 그러나 각각의 악기는 아름다운 음악으로 기여한다. 관중이 또한 음악을 나오라고 재촉한다. 그리고 음악이 그 자신에게 기여한다, 악기들은 중요성을 위해 경쟁하지 않는다. 바순과 바이올린은 서로를 위해 연주한다. 모두가 하나를 위해, 하나가 모두를 위해 연주한다.
이제 너는 내가 천국과 지구상의 모든 사랑을 가지고 너희가 기적들을 만들고 있다고 말할 때 나를 믿느냐? 이 창조의 오케스트라의 어느 것이 일어나는 기적이 아닌가, 여기서도 기적, 저기서도 기적, 심벌의 매번의 울림이 전체 우주를 통해 우렁차게 울림을, 앙콜을 위한 울림들의 매 순간을, 사랑을 선언하고, 사랑을 쏟아내고, 사랑이 더 많은 사랑을 주기를 열망하면서, 세상으로 사랑의 점점 커짐을 만들고, 평화를 정박하면서, 모두 그들 스스로 계속하는 빛과 소리로 만들면서 말이다.
평화는 더 가까이 있다. 평화가 확보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