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은 그 자체로 작용한다 - Heavenletter #5549 - 2/3/2016
The Ocean Runs to Itself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지구에서 모든 사람은 추구(탐구)자이다. 모든 사람은 무언가를 추구하고 있다. 일부는 오락을 추구한다. 일부는, 무의식(잊혀진) 상태이다. 그리고 일부는 그들의 가슴의 근본으로부터 나를 추구한다.
너는 오직 네가 찾기를 바라는 것만을 추구할 수 있다. 나와 함께 하나됨을 위한 너의 소망은 너의 가슴의 깊은 곳에서 깊이 묻혀있을지도 모르지만, 근본적으로, 내가 행복이기 때문에, 나는 네가 추구하는 것이다. 아무도 행복이 사라지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모든 사람이 행복을 풍부하게 원한다.
그리고 창조에서 모든 사람들은 그들의 가슴을 극구 칭찬하면서, 그들의 가슴을 가득 채우고 있는 나를 가질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나의 걸음걸이를 가질 것이고, 모든 사람들은 하나로서 나와 함께 타고 갈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여, 이것이 나의 의지이기 때문이다.
나는 아무도 배제시키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나에게로 오래전에 너를 불렀다, 그리고, 그래서 너는 나의 의지에 거역할 수 없다. 너는 분리를 선언하면서, 잠시 말을 듣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너는 머지않아 너의 곡조가 변할 것이다.
이것은 합류하기 위한 하나의 퍼레이드(열병식)이다, 나의 의지와 너의 의지가 조화 속에 있고, 가장 중요하며, 사람들을 채우는 퍼레이드 말이다. 모든 혼들이 그들이 집에 있다는 것을 인식하기 때문에, 방탕한 아들들이 없을 때 그 시간은 온다.
두려움은 알 수 없게 된다. 두려움의 단 한조각도 지속되지 않는다. 두려움은 포기한다. 두려움의 거위는 요리된다. 두려움은 점차 쇠퇴했다. 두려움은 더 이상 오는 자가 아니다. 두려움은 왕좌를 퇴위하고 무인도로 보내어 진다. 두려움은 더 이상 관련되어 있지 않다. 지금은 진리가 오고 있기 때문에, 부디 두려움 없는 삶을 상상하여라.
두려움 없이 그리고 두려움에 대한 무서움 없이 상상하여라. 걱정은 문 밖으로 나가고, 결코 다시는 보이지 않는다. 걱정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상상하여라. 그 다음에 너의 높은 에너지를 상상하여라. 너를 실수하게 만드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러면 삶이 신명난다.
두려움이 없고, 걱정도 없다. 그러면 무엇이 남았느냐? 그것은 사랑이 행복의 부산물임에 틀림없다. 오 사랑이 그 꾸러미를 이끌고 있음을 생각하면. 오 여름의 그 날들처럼 사랑이 성장하는 것을 알고 사랑임을 생각하면. 오 사랑에, 누군가가 어떤 구속, 간섭, 또는 사랑의 침체를 끝낸다는 것에 굴복하는 것을 생각하면. 사랑은 고조되고 있다. 사랑은 그것의 상승을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사랑은 긴장이 떠나갈 그 길을 준비했다. 더 이상 긴장하지 마라. 더 이상 스트레스를 받지 마라. 도대체 왜 어떤 이가 그러한 하찮은 것을 움켜쥐고 있느냐? 사랑은 그의 발언권을 가지고 있으며 인수(장악)한다, 그리하여 삶은 행복과 기쁨을 풀어놓는다.
모든 사람이 행복하고 전심으로 사랑하는 것이 자유롭다면, 거기에 요청할 더 많은 무엇이 있을 수 있느냐? 사랑인 네가 전면으로 부상한다. 꿈들이 사랑의 썰매에 의해 끌어당겨지며 이루어진다. 오너라, 타라! 나는 네가 사랑할 그리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만큼 너 자신을 사랑할 한 장소(일자리)를 만들었다.
어떻게든 너는 미소 짓고 웃으며 나를 잘 따라 올 것이다. 나는 너의 손을 잡고, 나는 나의 가슴으로 너를 잡는다, 그래서 얼마나 네가 행복할 것인가. 얼마나 내가 행복할 것인가. 얼마나 우리가 행복할 것인가. 얼마나 우리가 하나됨 속에서 행복한가.
우리는 사랑이 있고 오직 존재할 수 있는 곳으로 행진해 가고 있다. 우리는 항상 있었던 장소에서 자리를 떠나며 알지 못하는 장소로 간다. 이제부터 너는 사랑에 귀를 기울여라. 우리는 네가 사랑으로 채워져 있다고 말할 수 없다, 왜냐하면, 네가 풍부하게 사랑을 받자마자, 너는 동여 맨 그 넥타이를 느슨하게 했으며, 너는 사랑을 거저 주며, 너는 아주 편향된 사랑을 준다. 너는 사랑으로 넘치도록 가득 채워졌다. 너는 사랑으로 충만해 있고, 사랑은 결국 드러날 것이다.
사랑은 태양처럼 빛난다. 사랑은 세상을 인수(장악)하고 그것을 형태로 취한다. 모든 이들의 사랑은 올바른 곳에 있다. 사랑은 대양과 같지만, 사랑은 결코 썰물이 아니다. 사랑의 조수는 항상 넘치도록 채워진다. 사랑의 경고가 있을 수 없다. 사랑은 통할(관장)한다.
너는 네가 사랑의 대양에서 수영하고 있는 것을, 그리고 네가 사랑이라는 것을, 그리고 네가 그 자체에게 돌진하고 있는 대양이라는 것을 지각하느냐?
Translated by Osiear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