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으로 돌아가라 - Heavenletter #5538 - 1/22/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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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말했다:
만약 고통이라는 말이 결코 생각되지 않았다면, 너는 모탈 인간으로서 네가 지금 하는 식과 삶을 동일화하겠는가? 만약 고통과 그 모든 결과들에 대한 단어들이 없었다면, 너는 너의 삶을 고통으로 가득 찬 것으로 근거를 두겠느냐? 자유가 어쩌면 고통의 두려움의 부재냐? 두려움이 그 범인이냐?
모든 것을 보상하는 하나의 긍정적인 말이 있으며, 그것은 사랑이다. 사랑이란 말은 별들로 가득 찬 맑은 밤하늘의 플래카드와 같다.
매우 어린 나이에, 아이들은 신의 의미를 파악하고, 신을 자연적 일이라고 여긴다. 그것을 생각해봐라, 매우 어린 아이들이 신의 의미를 이해할 뿐 아니라, 또한 신이 지구상에서 알려진 가능성들을 훨씬 넘어선 나와의 친밀한 발판 위에 있음을 이해한다. 어린 아이로서, 너는 네가 어디서 왔는지를 잊지 않았다. 너는 우리의 친밀함에서 살았고, 나를 당연하게 여긴다.
신이란 말이 어린 가슴과 마음속에서 어떤 파동을 일으키느냐? 너는 네가 지금 하나의 부모로서 너의 아이들을 위해 있음을 믿을 수 있고, 물론 너는 있고, 너의 아이들이 네가 사랑하고 또한 그들로부터 배우도록 거기 있다. 너의 아이들은 실제 교사들일 수 있다. 네가 모든 그들의 암시들에 귀를 기울일 수 있기를.
만약 네가 삶이 위험스럽다는 생각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만약 네가 지구상의 너의 기간이 소풍이 아니라는 생각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삶이 그때 너에게 어떻게 보일까? 계속 나가라. 너의 가슴과 함께 도약을 해라. 내가 너 안에 있다는 것을 인정해라. 나는 완전한 힘으로 너 안에 있다. ‘내면within’은 너의 노력과 열성을 쏟아 붙기에 멋진 말이다.
‘외부without/outside’와 같은 말에 엄청난 양의 관심이 있고, 따라서 너는 세상과 다른 이들이 너에 대해 생각할 수도, 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에 푹 빠져있다. 나를 너의 내부 가이드Inner Guide로 만들고, 내가 너에게 말하는 것을 들어라.
세상은 대체로 너의 마음과 가슴을 장악하는 듯이 보이고, 이것은 은총으로부터 추락이다. 너의 내면에 은총으로의 귀환이 지어져 있다. 너의 내면에 너의 타고난 권리인 은총으로 다시 일어섬이 지어져 있다. 그래, 너는 일어서기 위해 떨어진다. 너는 신의 은총이고 너의 진정한 과업인 너의 자연적 상태로 일어선다. 오직 환영 속에서만 네가 은총의 상태를 떠났다. 은총으로부터 사라지는 것이 불가능한데, 네가 너 자신에게 아무리 다른 식으로 잘 설득시켰다 해도 말이다.
만약 네가 요청한다면, 나는 너에게 삶의 표면이 단지 체험의 겉핥기이고, 전혀 진실이 아니라고 너에게 말할 것이다. 우리는 모든 종류의 고통이 너를 잘못 이끈다고 말할 수 있다. 너는 너 자신을 속였다. 삶은 은총의 부재를 훨씬 너머 있다.
네가 사들인 지구상의 환영들의 의미에서, 너의 관심은 따분함에 있다. 너는 너의 초점을 잃고, 이해하지 못하는 것으로 방황하며, 궁극적으로 너를 이미 우리가 나누는 하나됨으로 돌아가게 이끌 수 있는 구부러진 길로 내려간다.
너는 이미 너의 것인 자아Selfhood를 찾고 있다. 우리는 정확히 그것을 야생 거위의 추적으로 부를 수 없다. 너의 가슴은 사랑이다. 나는 네가 너로 가득한 신의 가슴을 인정하기를 기다리며, 그것은 정확히 신의 에너지와 빛이다. 우리는 같은 본질을 나눈다.
더 이상 거짓 이미지를 사들이지 마라. 너의 가슴은 네가 과거로 부르는 것, 네가 또한 너의 미래로 쌓는 부스러기들의 후회로 찌든 것이 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천국에 도달하고, 천국은 너를 너의 자연적 상태로 끌어올린다. 너는 황야에서 외로운 방랑자가 아니다. 너는 당연히 너의 자아를 잊어버렸고, 그러나 너는 결코 잊혀 지지 않았다.
네가 거쳐 가는 이 모든 지각된 고통은 잘못된 신원확인이다. 속박을 넘어 가라. 더 높은 장소들을 보아라. 너는 너의 불타는 빛을 볼 것이고, 지구상에 신이 준 밝은 빛으로서 너의 자아your Self를 인정하는 자유를 알 것인데, 그것이 참으로 너 자신이다. 네가 누구인지를 받아들여라. 그것을 알고, 그것이 되어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