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5537 - 1/21/2016 - 지고의 지식
Supreme Knowledge
신이 말했다:
네가 지구상에 있는 동안, 너는 지구상의 삶 속으로 파들어 가야 한다. 삶은 너를 위한 많은 금gold을 지니고 있는데, 네가 만약 할 수 있다면 건너 뛸 그러한 순간들에도 말이다.
너는 지구상의 삶이 너에게 가져다 줄 성장을 위해 여기 지구상에 있다. 지구상에서 너는 안개를 통해 보는 법을 배운다. 너는 너를 도울 감각들을 가지고 있다. 너는 네가 보는 것을 돕는 괴롭히는 허구적 시간과 공간을 가지고 있다. 천국과 그 너머의 너의 천사 모자는 오 너무나 멋지고, 성취감을 준다. 천국에서 너는 너무나 행복하고, 지구의 삶이 너를 위해 기다리고 간직한 듯 보이는 의문들과 경고들로부터 너무나 자유롭다.
너는 왜 네가 위험과 두려움, 고통과 너를 지구상에서 뛰어다니게 유지하는 이 모든 문제들에 대한 앎을 필요로 하는가를 물을 수 있다. 왜 너는 네가 외관상 거듭 다시 지구상에서 배우는 망설임, 연약함, 일시성에 대해 배울 필요가 있는가? 왜 너는 지구상의 괴로운 삶과 배움을 통해 가야만 하는가, 그것이 천국에서는 너에게 산들바람일 때에? 천국에서는 너는 즉시 지고의 지식을 갖는다.
너는 그 모든 것을 건너뛰고 싶다고 생각할 수 있다. 너는 지구상의 너의 존재, 괴로움을 배우는 것, 그리고 그것을 보내는 것에 대한 어느 설명도 듣고 싶지 않다.
네가 천국에서 하나의 천사일 때, 너는 모든 올바른 대답들을 알고, 너는 열심히 그것들을 선택한다. 네가 천국에 있을 때, 너는 한 순간도 네가 누구인지를 잊지 않는다. 천국에서 너는 뛰어야 할 결론들을 갖지 않는다. 너는 불평들이 없다. 태양이 온종일 이전처럼 빛나고, 너는 결코 틀리지 않는다. 너는 실로 파라다이스에 있고, 그때 너는 너 자신의 의지로 정글들과 대도시들이 있는, 외관상 사고들과 고통과 다양한 종류의 고민이 있는 지구로 떠난다.
내가 너의 생각들을 올바르게 읽고 있느냐? 너는 도대체 왜 네가 지구를 체험해야 하는가를 의문하는데, 진실로 네가 빛처럼 밝을 때에 말이다. 왜 너는 지구상의 그 모든 작은 충돌들, 많은 공포와 상심할 일들, 등등을 거쳐 가야 하는가?
지구상의 삶은 소설들과 단편들과 시가 쓰이는, 또한 실화(논-픽션)들과 오페라들과 뮤지컬들, 모든 것이 쓰이는 자료들이다.
너는 왜 네가 행동할 연극들 대신에 읽을 소설들이 주어질 수 없는지를 의문한다. 네가 위대한 소설들을 읽고, 그것들의 이야기들로부터 배우는 것으로 충분할 수 없는가? 내가 앉은 정상으로부터 내가 묘사하고, 네가 의식적으로 더 이상 행하지 않을 때에 너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을 수 있음을 시인한다. 너는 기쁜 마음으로 그것에 대한 나의 말을 받아들일 것이고, 삶의 실행을 거칠 필요가 없다. 그것은 네가 이미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을 배우기 위해 삶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과 같다. 지구상에서는 그것이 최고의 것을 다시 배우기 위해 그 최고를 잊어버리는 것과 같다.
솔직하게, 너는 네가 혹시 헛걸음을 걷고 있는 것이 아닌지를 의문한다. 너는 큰 찡그림으로 풀어야 할 난문제와 네가 되돌아봄 없이도 이미 매우 잘 알고 있는 시행착오가 주어진다.
너는 왜 새들이 둥지로부터 떨어지는가를 이해하지만, 왜 네가, 영혼인 네가 몸을 입어야만 하고 지구로 던져지는가를 의문한다. 어쨌든 그것이 단지 너에게 옳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지구상에 육체적 감각들이 있는 곳에서, 지구 체험들이 압도적이며, 지금까지 네가 볼 수 있는 한에서 정말로 전혀 필요하지 않다.
확실히 너는 네가 기억할 수 있기 위해 배우지만, 너는 그것에 대해 높은 값을 치른다. 삶이 단지 그처럼 극단적이지 않다면. 고통이 없음을 알기 위해, 너의 지구 체험의 전체 추진이 네가 현재 빠져있는 환영을 넘어가는 것임을 배우기 위해 왜 고통을 거치는가?
그리고 지금 네가 지구상에 놓여있을 때, 너는 삶에도 불구하고, 지구상의 너의 학기가 가속되어 질 수 있고 더 빨리 끝날 수 있다면, 그리하여 네가 쉽게 파라다이스로 돌아갈 수 있는가를 심지어 의문한다. 실로 그런데, 쉬워서는 안 된다는 법이 어디 있는가?
번역: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