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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etter #5533 - 1/17/2016 - 햇빛이 들어오게 초대해라

Invite the Sunshine In

신이 말했다:

네가 너의 가슴 안에 구름을 갖는 곳에 햇빛이 들어오게 초대해라. 너의 가슴 속에 그러한 구름 낀 날들이 있고, 가슴이 그것들로 굴복되기가 쉽다. 네가 너 자신이 바로 휩쓸리도록 허용하기가 쉬운데, 마치 네가 선택이 없는 듯이 말이다. 회색 구름들은 자석처럼 행동하는 듯 보이며, 너의 하루의 색깔이 구름들의 회색에 상응한다.

우리가 존재하는 곳에서는 너와 내가 -- 우리가 하나로 존재하고, 우리는 밝은 빛 속에 있으며, 어둠이 존재하지 않는다. 어둠은 환상이다. 진실로 빛과 비교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

하나됨은 그것과 비교할 아무 것도, 그것으로 비교할 아무 것도 남기지 않는다. 하나됨에는 no가 없다. 대항할 무엇도, 반대할 무엇도, 다른 것이 없다. 하나됨의 달콤함을 상상해봐라.

너는 네가 초콜릿이나 씹는 캐러멜을 갈망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네가 갈망하는 더 많은 무엇이 있다. 그것은 진실이다. 절대적으로 너는 하나됨을 찾기를 더 많이 추구한다. 너는 다른 것들로 보이는 것들을 충분한 이상으로 가졌다. 이제 너는 모든 갈증들을 만족시키는 하나됨의 달콤함을 위해 무르익었다. 여기서, 지금 하나됨의 일부를 택해라. 하나됨은 모든 곳인데, 어디란 곳이 없을 때에도 말이다.

하나됨은 미리 포장되어 있지 않다. 그것은 삼투압으로 들어오는 듯 보인다. 하나됨은 봄의 계절이 도착하는 식으로 가라앉는다. 갑자기 봄이 여기 있고, 너는 크로커스 꽃을 보며, 그런 다음 점점 더 많은 꽃들이 합류하는데, 계곡의 백합들, 파란 꽃들, 튜립들이 합류한다. 민들레 꽃들이 튀어나온다. 너는 색깔로 둘러싸이고, 너는 즐거워한다.

모든 것을 위한 계절이 있다는 말이 전해졌다. 여름이 봄을 따른다. 가을이 여름을 따른다. 겨울이 가을을 따른다. 모든 계절을 위한 시간이 있다는 말이 전해졌다. 너의 삶의 의미에서, 겨울은 여름을 따라야 할 필요가 없다. 봄이 너의 가슴 안에서 매일 떠오를 수 있다. 네가 1년에 그처럼 많은 날 동안 겨울을 가져야만 한다고 돌이킬 수 없이 말하는 어떤 법이 있느냐?

죽음은 삶을 따른다. 애도가 죽음에 따라는 것이 관습이지만, 꽃이 필 삶에서 너는 슬픔으로 끌려가야만 하는가? 나는 네가 그러지 말라고 말한다.

마르면서 씨앗이 되는 꽃들은 통곡하지 않는다. 그리고 뒤에 남는 꽃 피는 모든 다른 꽃들이 다른 꽃의 외관상 끝남을 한탄하지 않는다. 꽃이 죽는 것은 삶의 일부이다. 슬픔은 눈의 무거운 담요처럼 성급하게 들어올 필요가 없다. 눈 폭풍이 있어야 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10개의 눈 폭풍이 있을 수 있고, 그 어떤 눈 폭풍도 너를 탈선시킬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 네가 암울하게 되어야 한다고 - 세상이 너에게서 그것을 기대하기 때문에 – 말하는 규칙은 없다.

너의 책은 아직 씌어 지지 않았다. 삶에는 일반적으로, 그리고 특히 너의 삶에는 눈snow보다 더 많은 태양이 있다. 눈을 계속 읊을 필요가 없다. 눈 역시 아름다울 수 있다. 눈 역시 태양의 빛을 반사할 수 있다.

모든 것은 네가 그것이 있다고 말할 때 있다. 삶이 가져오는 것에 네가 어떻게 대응하게 되어 있는 가를 말하는 너의 마음속의 잠재의식적 째깍click이 있다. 네가 관습을 따라야만 하는가?

만약 세상이 뒤집힌 모든 것을 가진다면 어떻겠는가? 그렇다 해도, 너는 세상이 복음으로 말하는 것을 받아들이고, 곧바로 따를 수 있다. 그것이 너의 부모들과 모든 이들의 부모들을 위해 충분히 좋았는데, 따라서 왜 그것이 너에게는 충분히 좋지 않느냐? 너의 전례를 깬다는 느낌이 무엇인가를 너는 생각할 수 있고, 너의 어깨를 으쓱일 수 있다.

이제 나는 너에게 삶 속의 하나의 큰 비밀을 말하겠다. 나는 너에게 슬픔과 고통으로부터 벗어나는 한 가지 길을 말하겠다. 너는 이것을 보았고, 너는 그것을 해보았을 수 있다. 쉬 ... 그 길은 다른 누군가에게 친절해지는 것이고, 다른 사람을 위해 삶을 더 쉽게 만드는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고, 너의 초점을 너로부터 약간, 또는 많이 바꾸고, 다른 사람을 너의 죽음의 침대 곁에서도 환영하는 것이다.

너의 영혼이 천국으로 올라가는 동안 너의 몸을 뒤에 두고 떠날 준비를 하면서, 네가 지구를 초월하는 모험 속으로 들어갈 때에도, 심지어 네가 어쩌면 고통 속에 있을 때에도, 너는 다른 이들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고, 그들을 들어 올릴 수 있으며, 너 자신과 일어나고 있는 것의 너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너는 그 혼합으로부터 그것을 간직할 수 있다. 너는 너의 고민들을 설명할 필요가 없다. 상황들에 상관없이, 너 앞으로 오는 모든 이들에게 맞이하는 주인이 되어라.

나는 이것을 보았다. 나는 그들의 지구상의 마지막 순간들에서도, 일어나서 다른 이들을 위해 삶을 즐겁게 만드는 인간들을 보았다. 오, 그래, 책들 속에 씌어 진 것보다 항상 알아야 할 더 많은 것이 있다.

번역: Vera